눈 뜨자마자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듯한 차 한잔…

눈 뜨자마자 김이 모락모락나는 따듯한 차 한잔 창문을 열면 차가운 바람이 들어오는데 그때 따듯한 차를 마시는게 몇배는 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