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건 없었다 언제부턴가 익숙함과 편안함에 …

당연한건 없었다 언제부턴가 익숙함과 편안함에 가려져 당연시되는 것들도 있다 내 사람의 호의도 주어진 행복도 모두 원래 그래야만 하는 것처럼 당연히 여기며 우린 살아왔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을 잃고 나서야 알게 되는 사실은 누군가의 존재마저도 모두 당연한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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