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우리 하율이 할아버지 제사준비에 여념이…

어제의 우리 하율이 할아버지 제사준비에 여념이 없다 계란도 섞고 꼬치도 끼우고 밤도 까고 지방도넣고 우리 귀염둥이가 6살이 되더니 더더 오빠스러워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