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엄마랑 오빠랑 시장에 다녀왔어요 시장엔…

오늘은 엄마랑 오빠랑 시장에 다녀왔어요 시장엔 사람들이 진짜 많았어요 화분이랑 꽃이 제일 많았고 그다음이 생선이 많았어요 엄마가 어묵을 사주셨는데 두입먹고 엄마한테주고 저는 목이 말라서 물을 찾기 시작했지요 물대신 엄마는 복숭아아이스티를 사주셨어요 꿀꺽꿀꺽 정말 달콤하고 맛있는 아이스티 벌써 없네요 더 달라고 하니 엄마가 배터진대요 힝 제가 좋아하는 김이랑 치킨을 사오고 집에와서 치킨을 먹고 배를 두드렸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