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장막 쓴 현대 아반떼 변종 포착, 전기차? PHEV?[24/7 카]

위장막 쓴 현대 아반떼 변종 포착, 전기차? PHEV? 저 멀리 캐나다 설원에서 의문의 현대차가 위장막을 쓰고 혹한 테스트를 받고 있다 전체적인 보디라인과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의 형상을 봤을 때 현행 아반떼의 변형 모델임을 짐작할 수 있다

한데 프런트 그릴과 휠 디자인이 다르다 현대차의 친환경 모델에서 봐온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정황상 아반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일 가능성이 크다 엔카매거진 파트너(오토미디어)는 전기차일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지만 사진을 자세히 보면 뒤에 배기 파이프가 살아 있다 따라서 완전 전기차보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무게를 둘 수 있다

예상대로라면 파워트레인은 아이오닉 플러그인과 비슷할 것이다 지난해 등장한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카파 16 GDI 엔진과 445kW 모터, 배터리를 결합해 복합연비 205km/L의 뛰어난 효율성을 지녔으며 1회 충전으로 엔진 도움 없이 최대 46km를 주행할 수 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2020년 친환경차 로드맵’을 선포했다 그에 따르면 2020년까지 하이브리드(HEV) 10종,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11종, 전기차(EV) 8종, 수소전기차(FCEV) 2종 등 총 31종의 친환경 모델을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