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같았던 꽁냥꽁냥이라 쓰고 투닥투닥이라 읽는…

지옥같았던 꽁냥꽁냥이라 쓰고 투닥투닥이라 읽는 11일이 끝나고 드디어 등원하는 날이 오다 내 목소리는 코맹먕이소리에서 돌아올 줄 모르지만 재민이 등원시키고 밀린 드라마보며 커피마시는 이 행복함 어쩔 히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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