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즈 디젤, 아반떼보다 131만원 비싼 이유가?

크루즈 디젤, 아반떼보다 131만원 비싼 이유가? 쉐보레 올 뉴 크루즈 디젤의 가격이 6일 공개됐다 모두 3개 트림으로 구성됐으며 최저 2249만원부터 최고 2558만원까지다

트림별로는 LT 2249만원, 디럭스 2376만원, LTZ 2558만원이다 경쟁차인 현대자동차 아반떼 디젤 1640만~2427만원과 비교해 하위 트림이 아예 빠졌고, 최상위 트림은 131만원 높은 가격이다 올 뉴 크루즈 가솔린 모델 가격은 1690만~2349만원이다 올 뉴 크루즈 디젤은 16리터 엔진에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를 맞물려 최고출력 134마력, 최대토크 32

6㎏m를 발휘한다 연비는 160㎞/ℓ(16·17인치 휠 기준)다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퍼포먼스를 강조한 신형 6단 자동변속기와 전자식 차속 감응 파워스티어링(R-EPS),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이 주요 특징이다 한국GM 관계자는 “하위 트림을 출시하지 않아 아반떼 디젤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아 보일 수 있다”면서도 “각종 옵션을 기본 장착하고 퍼포먼스 위주의 고급 차량이라 경제성을 추구하는 아반떼와 차별화 된다”라고 설명했다

올 뉴 크루즈 디젤 최고급형, 아반떼보다 131만원 비싸

올 뉴 크루즈 디젤 최고급형, 아반떼보다 131만원 비싸 (지디넷코리아=조재환 기자)한국GM 올 뉴 크루즈 디젤 가격이 6일 공개됐다 트림별 가격은 LT 2천249만원, 디럭스 2천376만원, LTZ 2천558만원이다

올 뉴 크루즈 디젤 최고급 트림인 LTZ의 경우, 경쟁 차종인 현대차 아반떼 디젤 최고급 트림 ‘프리미엄’보다 131만원 비싸다 아반떼 디젤 프리미엄 트림의 가격은 2천427만원이다 쉐보레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 뉴 크루즈 디젤 LTZ 트림은 원터치 세이프티 전동 선루프(60만원), LTZ 어피어런스 패키지(50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100만원),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120만원), 시트 패키지(56만원) 등의 선택 사양이 마련됐다 만일 LTZ 사양에 모든 선택 사양을 포함시킬 경우, 차량 판매가는 2천944만원에 육박한다 썬루프(45만원),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 I(125만원), 내비게이션 패키지 II(130만원), 스타일 업 패키지 IV(50만원)이 추가된 아반떼 디젤 프리머엄 풀옵션가는 2천777만원이다

올 초 국내 출시된 올 뉴 크루즈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를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판매량 면에서 큰 반응을 불러모으지 못했다 한국GM 실적 자료에 따르면 올 뉴 크루즈의 지난 10월 한달 간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734% 하락한 297대에 그쳤다 이와 함께 국내 철수설까지 돌면서, 한국GM은 신차 출시 외에 다양한 전략이 필요했다 업계에서는 올 뉴 크루즈 디젤이 한국GM 판매량 만회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지만, 올 뉴 크루즈 디젤 가격이 아반떼보다 높게 책정되면서 소비자들의 부담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GM 관계자는 올 뉴 크루즈 디젤 판매가격에 대해 전방주차 보조시스템, 스마트폰 무선 충전 등 상급 옵션이 디젤 판매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된 점이 판매가 상승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16리터 CDTi 엔진이 탑재된 올 뉴 크루즈 디젤은 최고출력 134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힘을 내고 3세대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한국GM은 지난 1일 올 뉴 크루즈 디젤 미디어 시승회 겸 출시 간담회를 열었다

[차vs차] 준중형 라이벌 디젤 승부.. 아반떼 vs 크루즈

[차vs차] 준중형 라이벌 디젤 승부 아반떼 vs 크루즈 쉐보레가 크루즈 디젤을 선보이며 준중형세단의 강자 아반떼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우선 차체 길이는 크루즈가 4665mm로 아반떼 4570mm보다 길지만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는 두 차량 모두 2700mm로 똑같다 올 뉴 크루즈 디젤에는 16리터 CDTi 엔진과 3세대 6단 자동변속기는 변속기 적용됐다 이에 최대출력 134마력 최대토크 32

6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연비 또한 전 모델 Stop&Start 기능이 기본 탑재된 크루즈 디젤은 다운사이징과 경량화를 통해 고성능 고효율 트렌드를 리드하며 복합연비 160km/L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공인연비를 달성했다 아반떼에는 디젤 1,6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변속기(DCT) 탑재돼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30 6kg·m를 기록했다

출력은 아반떼가 2마력 토크는 2kg·m크루즈가 앞선다 연비에서는 아반떼가 복합연비 17 9km/ℓ로 단연 우수하다 차체 강성은 크루즈의 경우 초고장력강판(Ultra-High Strength Steel) 등 차체의 74 6%에 고강도 재질을 빈틈없이 적용했으며 아반떼는 초고장력강을 차체의 53%로 확대 적용했다

가격경쟁력에서는 아반떼가 단연 앞선다 크루즈 가격은 2249만~ 2558만원이며 아반떼의 가격은 1420만~2165만원이다 트림별로 비교하면 LT트림이 아반떼 스마트보다 229만원, LT디럭스는 스마트스페셜 186만원 LTZ는 프리미엄보다 131만원 높다

‘뉴 아반떼XD’ 디젤 모델[24/7 카]

'뉴 아반떼XD' 디젤 모델 현대자동차는 뉴아반떼XD 1 5 VGT 디젤모델을 출시하고 15일부터 시판한다

이번에 출시된 1 5 VGT 디젤 모델은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약30% 우수한 연비를 지녔다고 현대차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게 기존 가솔린 엔진 대비 60% 이상 높은 토크를 구현함으로써 2,000rpm에서 24 5kg 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디젤모델은 또 파일럿 연료 분사 방식을 통해 엔진소음을 줄이고, 신형 변속기를 적용함으로써 안정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차량 유지비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경제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디젤승용차에 관심이 높다며 향후 안정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뉴아반떼XD 승용 디젤1 5 VGT 모델의 판매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DELUXE형이 1천360만원, GOLD형은 1천422만원 이다

‘뉴 아반떼XD’ 디젤 모델[ 자동차 세계 24_7]

'뉴 아반떼XD' 디젤 모델 현대자동차는 뉴아반떼XD 1 5 VGT 디젤모델을 출시하고 15일부터 시판한다

이번에 출시된 1 5 VGT 디젤 모델은 기존 가솔린 모델 대비 약30% 우수한 연비를 지녔다고 현대차측은 설명했다 이와 함게 기존 가솔린 엔진 대비 60% 이상 높은 토크를 구현함으로써 2,000rpm에서 24 5kg 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디젤모델은 또 파일럿 연료 분사 방식을 통해 엔진소음을 줄이고, 신형 변속기를 적용함으로써 안정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연간 주행거리가 길고, 차량 유지비에 대해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이 경제성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한 디젤승용차에 관심이 높다며 향후 안정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뉴아반떼XD 승용 디젤1 5 VGT 모델의 판매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DELUXE형이 1천360만원, GOLD형은 1천422만원 이다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 자동차 세계 24_7]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사진] 르노삼성 신형 QM3 연비 좋은 자동차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이다

고유가 흐름을 흐름을 타면서 기름값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는 프리우스C, 기아차는 K3 등 잇따라 우수한 연비를 앞세운 모델들을 내놨다 이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 트렌드가 연비는 늘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는 점도 감안된 탓이다 작은 차에서부터 큰 차, 심지어 기름을 마음껏 마시는(?) 고성능 차까지 효율성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필수 아젠다가 됐다 체급과 파워트레인을 불문하고 효율 좋은 차를 꼽는다면, 몸집이 작고 디젤 엔진 혹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은 차량이 우수한 연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크기가 작으면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움직이는데 필요한 힘이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또, 가솔린과 디젤은 모두 원유를 가공한 탄화수소 화합물이지만 디젤이 같은 부피 대비 더 많은 에너지를 내고 압축비도 높기 때문에 효율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연비가 우수한 차들을 보면 대부분 차체가 작고 디젤 엔진을 탑재한 차들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 소형 SUV 부문, 르노삼성 QM3 [사진] 르노삼성 QM3

QM3는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했음에도 복합연비가 173㎞/ℓ(도심: 163㎞/ℓ, 고속: 186㎞/ℓ)에 달한다 이 뒤를 이어 기아 스토닉이 16

7~170㎞/ℓ의 연비로 QM3를 따라오고 있다 또한, 현대차 코나 16 디젤이 162~168㎞/ℓ, 쌍용차 티볼리 1

6 디젤은 139~147㎞/ℓ, 쉐보레 트랙스 16 디젤은 146㎞/ℓ 순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공식 복합연비가 170㎞/ℓ를 넘어서는 소형 SUV는 국산 차 중에서 QM3가 유일하다 이는 공식 연비일 뿐 실제 연비는 운전자의 운전 방식과 취향, 개성 등에 따라 더욱 높게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엔진과 변속기의 조합에 있다 QM3에는 르노그룹의 15ℓ dCi 디젤 엔진이 장착돼 있다

그 동안 르노가 이뤄온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된 엔진으로 르노,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등 27개 차종에 적용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 팔렸다 특히, QM3에 장착된 엔진은 연비와 소음, 진동이 개선된 최신 5세대 엔진으로 저회전 구간에서도 충분한 토크를 발휘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는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결합됐다 DCT는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함이 더해졌다 두 개의 클러치가 각각 홀수와 짝수 변속을 맡아 끊김 없는 부드러운 변속과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에 ‘ECO(에코)’ 모드를 활성화 하면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가 나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 이 시스템은 공조 장치 등 연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요소들에 간섭해 최대 10%까지 효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QM3에 탑재된 크루즈 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설정된 속도에 따라 알아서 항속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올라간다 1300㎏에 불과한 가벼운 공차중량도 높은 연비의 비결 중 하나다 ■ 하이브리드 부문,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사진]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단연 앞선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224㎞/ℓ에 이르는 연비를 보인다 전기 모터는 사각단면 코일 적용으로 모터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95% 수준의 고효율을 구현했으며, 차가 움직이면 모터가 즉각 개입해 초기부터 높은 토크를 낼 수 있어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의 단점으로 꼽히던 초기 가속감 문제도 해결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는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출력이 높고 충방전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정적인 전기차모드(EV모드)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 시스템도 4중의 안전 설계를 적용해 고전압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현대차가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장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저마찰 베어링과 저점도 오일을 적용해 연비개선 효과를 가져왔으며, 알루미늄 소재 등을 사용해 차체 경량화에 힘을 보탠다 보닛, 테일게이트, 백빔 및 섀시 등에 알루미늄을 적용하고 연료 탱크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하는 등 차량 경량화에 주력해 공차중량은 1380㎏(15인치 타이어 기준)을 달성했다 ■ 소형 세단 부문, 현대차 아반떼 디젤

[사진] 현대차, 아반떼 아반떼 디젤 1 6은 7단 DCT와 ISG 시스템이 함께 탑재돼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킨데다 우수한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06㎏•m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이고, 연비 역시 18

4㎞/ℓ로 우수하다 국산 준중형 세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차량에 탑재된 7단 DCT는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 역동적이고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여기에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로 연비 개선 효과와 주행 안정성을 확봇한 건 장점이다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24/7 카]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사진] 르노삼성 신형 QM3 연비 좋은 자동차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이다

고유가 흐름을 흐름을 타면서 기름값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는 프리우스C, 기아차는 K3 등 잇따라 우수한 연비를 앞세운 모델들을 내놨다 이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 트렌드가 연비는 늘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는 점도 감안된 탓이다 작은 차에서부터 큰 차, 심지어 기름을 마음껏 마시는(?) 고성능 차까지 효율성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필수 아젠다가 됐다 체급과 파워트레인을 불문하고 효율 좋은 차를 꼽는다면, 몸집이 작고 디젤 엔진 혹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은 차량이 우수한 연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크기가 작으면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움직이는데 필요한 힘이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또, 가솔린과 디젤은 모두 원유를 가공한 탄화수소 화합물이지만 디젤이 같은 부피 대비 더 많은 에너지를 내고 압축비도 높기 때문에 효율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연비가 우수한 차들을 보면 대부분 차체가 작고 디젤 엔진을 탑재한 차들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 소형 SUV 부문, 르노삼성 QM3 [사진] 르노삼성 QM3

QM3는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했음에도 복합연비가 173㎞/ℓ(도심: 163㎞/ℓ, 고속: 186㎞/ℓ)에 달한다 이 뒤를 이어 기아 스토닉이 16

7~170㎞/ℓ의 연비로 QM3를 따라오고 있다 또한, 현대차 코나 16 디젤이 162~168㎞/ℓ, 쌍용차 티볼리 1

6 디젤은 139~147㎞/ℓ, 쉐보레 트랙스 16 디젤은 146㎞/ℓ 순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공식 복합연비가 170㎞/ℓ를 넘어서는 소형 SUV는 국산 차 중에서 QM3가 유일하다 이는 공식 연비일 뿐 실제 연비는 운전자의 운전 방식과 취향, 개성 등에 따라 더욱 높게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엔진과 변속기의 조합에 있다 QM3에는 르노그룹의 15ℓ dCi 디젤 엔진이 장착돼 있다

그 동안 르노가 이뤄온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된 엔진으로 르노,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등 27개 차종에 적용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 팔렸다 특히, QM3에 장착된 엔진은 연비와 소음, 진동이 개선된 최신 5세대 엔진으로 저회전 구간에서도 충분한 토크를 발휘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는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결합됐다 DCT는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함이 더해졌다 두 개의 클러치가 각각 홀수와 짝수 변속을 맡아 끊김 없는 부드러운 변속과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에 ‘ECO(에코)’ 모드를 활성화 하면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가 나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 이 시스템은 공조 장치 등 연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요소들에 간섭해 최대 10%까지 효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QM3에 탑재된 크루즈 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설정된 속도에 따라 알아서 항속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올라간다 1300㎏에 불과한 가벼운 공차중량도 높은 연비의 비결 중 하나다 ■ 하이브리드 부문,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사진]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단연 앞선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224㎞/ℓ에 이르는 연비를 보인다 전기 모터는 사각단면 코일 적용으로 모터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95% 수준의 고효율을 구현했으며, 차가 움직이면 모터가 즉각 개입해 초기부터 높은 토크를 낼 수 있어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의 단점으로 꼽히던 초기 가속감 문제도 해결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는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출력이 높고 충방전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정적인 전기차모드(EV모드)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 시스템도 4중의 안전 설계를 적용해 고전압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현대차가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장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저마찰 베어링과 저점도 오일을 적용해 연비개선 효과를 가져왔으며, 알루미늄 소재 등을 사용해 차체 경량화에 힘을 보탠다 보닛, 테일게이트, 백빔 및 섀시 등에 알루미늄을 적용하고 연료 탱크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하는 등 차량 경량화에 주력해 공차중량은 1380㎏(15인치 타이어 기준)을 달성했다 ■ 소형 세단 부문, 현대차 아반떼 디젤

[사진] 현대차, 아반떼 아반떼 디젤 1 6은 7단 DCT와 ISG 시스템이 함께 탑재돼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킨데다 우수한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06㎏•m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이고, 연비 역시 18

4㎞/ℓ로 우수하다 국산 준중형 세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차량에 탑재된 7단 DCT는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 역동적이고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여기에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로 연비 개선 효과와 주행 안정성을 확봇한 건 장점이다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Bike 24h]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사진] 르노삼성 신형 QM3 연비 좋은 자동차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이다

고유가 흐름을 흐름을 타면서 기름값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는 프리우스C, 기아차는 K3 등 잇따라 우수한 연비를 앞세운 모델들을 내놨다 이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 트렌드가 연비는 늘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는 점도 감안된 탓이다 작은 차에서부터 큰 차, 심지어 기름을 마음껏 마시는(?) 고성능 차까지 효율성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필수 아젠다가 됐다 체급과 파워트레인을 불문하고 효율 좋은 차를 꼽는다면, 몸집이 작고 디젤 엔진 혹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은 차량이 우수한 연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크기가 작으면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움직이는데 필요한 힘이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또, 가솔린과 디젤은 모두 원유를 가공한 탄화수소 화합물이지만 디젤이 같은 부피 대비 더 많은 에너지를 내고 압축비도 높기 때문에 효율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연비가 우수한 차들을 보면 대부분 차체가 작고 디젤 엔진을 탑재한 차들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 소형 SUV 부문, 르노삼성 QM3 [사진] 르노삼성 QM3

QM3는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했음에도 복합연비가 173㎞/ℓ(도심: 163㎞/ℓ, 고속: 186㎞/ℓ)에 달한다 이 뒤를 이어 기아 스토닉이 16

7~170㎞/ℓ의 연비로 QM3를 따라오고 있다 또한, 현대차 코나 16 디젤이 162~168㎞/ℓ, 쌍용차 티볼리 1

6 디젤은 139~147㎞/ℓ, 쉐보레 트랙스 16 디젤은 146㎞/ℓ 순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공식 복합연비가 170㎞/ℓ를 넘어서는 소형 SUV는 국산 차 중에서 QM3가 유일하다 이는 공식 연비일 뿐 실제 연비는 운전자의 운전 방식과 취향, 개성 등에 따라 더욱 높게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엔진과 변속기의 조합에 있다 QM3에는 르노그룹의 15ℓ dCi 디젤 엔진이 장착돼 있다

그 동안 르노가 이뤄온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된 엔진으로 르노,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등 27개 차종에 적용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 팔렸다 특히, QM3에 장착된 엔진은 연비와 소음, 진동이 개선된 최신 5세대 엔진으로 저회전 구간에서도 충분한 토크를 발휘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는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결합됐다 DCT는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함이 더해졌다 두 개의 클러치가 각각 홀수와 짝수 변속을 맡아 끊김 없는 부드러운 변속과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에 ‘ECO(에코)’ 모드를 활성화 하면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가 나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 이 시스템은 공조 장치 등 연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요소들에 간섭해 최대 10%까지 효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QM3에 탑재된 크루즈 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설정된 속도에 따라 알아서 항속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올라간다 1300㎏에 불과한 가벼운 공차중량도 높은 연비의 비결 중 하나다 ■ 하이브리드 부문,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사진]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단연 앞선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224㎞/ℓ에 이르는 연비를 보인다 전기 모터는 사각단면 코일 적용으로 모터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95% 수준의 고효율을 구현했으며, 차가 움직이면 모터가 즉각 개입해 초기부터 높은 토크를 낼 수 있어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의 단점으로 꼽히던 초기 가속감 문제도 해결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는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출력이 높고 충방전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정적인 전기차모드(EV모드)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 시스템도 4중의 안전 설계를 적용해 고전압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현대차가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장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저마찰 베어링과 저점도 오일을 적용해 연비개선 효과를 가져왔으며, 알루미늄 소재 등을 사용해 차체 경량화에 힘을 보탠다 보닛, 테일게이트, 백빔 및 섀시 등에 알루미늄을 적용하고 연료 탱크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하는 등 차량 경량화에 주력해 공차중량은 1380㎏(15인치 타이어 기준)을 달성했다 ■ 소형 세단 부문, 현대차 아반떼 디젤

[사진] 현대차, 아반떼 아반떼 디젤 1 6은 7단 DCT와 ISG 시스템이 함께 탑재돼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킨데다 우수한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06㎏•m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이고, 연비 역시 18

4㎞/ℓ로 우수하다 국산 준중형 세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차량에 탑재된 7단 DCT는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 역동적이고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여기에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로 연비 개선 효과와 주행 안정성을 확봇한 건 장점이다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QM3·아이오닉 하이브리드·아반떼 디젤의 공통점은? [사진] 르노삼성 신형 QM3 연비 좋은 자동차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마련이다

고유가 흐름을 흐름을 타면서 기름값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는 추세인데다가, 따뜻한 봄이 찾아오며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토요타는 프리우스C, 기아차는 K3 등 잇따라 우수한 연비를 앞세운 모델들을 내놨다 이는 우리나라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 트렌드가 연비는 늘 중요한 요소에 속한다는 점도 감안된 탓이다 작은 차에서부터 큰 차, 심지어 기름을 마음껏 마시는(?) 고성능 차까지 효율성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필수 아젠다가 됐다 체급과 파워트레인을 불문하고 효율 좋은 차를 꼽는다면, 몸집이 작고 디젤 엔진 혹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얹은 차량이 우수한 연비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크기가 작으면 중량이 적게 나가기 때문에 움직이는데 필요한 힘이 상대적으로 적게 든다 또, 가솔린과 디젤은 모두 원유를 가공한 탄화수소 화합물이지만 디젤이 같은 부피 대비 더 많은 에너지를 내고 압축비도 높기 때문에 효율에 있어서는 상대적으로 유리하다 이러한 이유로 연비가 우수한 차들을 보면 대부분 차체가 작고 디젤 엔진을 탑재한 차들이라는 공통점을 지닌다 ■ 소형 SUV 부문, 르노삼성 QM3 [사진] 르노삼성 QM3

QM3는 17인치 타이어를 장착했음에도 복합연비가 173㎞/ℓ(도심: 163㎞/ℓ, 고속: 186㎞/ℓ)에 달한다 이 뒤를 이어 기아 스토닉이 16

7~170㎞/ℓ의 연비로 QM3를 따라오고 있다 또한, 현대차 코나 16 디젤이 162~168㎞/ℓ, 쌍용차 티볼리 1

6 디젤은 139~147㎞/ℓ, 쉐보레 트랙스 16 디젤은 146㎞/ℓ 순의 복합연비를 나타낸다

공식 복합연비가 170㎞/ℓ를 넘어서는 소형 SUV는 국산 차 중에서 QM3가 유일하다 이는 공식 연비일 뿐 실제 연비는 운전자의 운전 방식과 취향, 개성 등에 따라 더욱 높게 나올 수도 있다 이렇게 높은 연비를 낼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는 엔진과 변속기의 조합에 있다 QM3에는 르노그룹의 15ℓ dCi 디젤 엔진이 장착돼 있다

그 동안 르노가 이뤄온 디젤 엔진 노하우가 축적된 엔진으로 르노, 닛산, 메르세데스 벤츠 등 27개 차종에 적용돼 지금까지 전 세계에서 1000만 대 이상 팔렸다 특히, QM3에 장착된 엔진은 연비와 소음, 진동이 개선된 최신 5세대 엔진으로 저회전 구간에서도 충분한 토크를 발휘해 일상에서 불편함 없는 주행을 돕는다 여기에 독일 게트락의 파워시프트 DCT(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가 결합됐다 DCT는 수동 변속기의 효율성과 자동 변속기의 편리함이 더해졌다 두 개의 클러치가 각각 홀수와 짝수 변속을 맡아 끊김 없는 부드러운 변속과 실시간에 가까운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고, 불필요한 동력 손실을 줄여 효율성을 높이는 특징을 지닌다

여기에 ‘ECO(에코)’ 모드를 활성화 하면 차량에 탑재된 컴퓨터가 나서 효율성을 극대화 시킨다 이 시스템은 공조 장치 등 연비를 떨어뜨릴 우려가 있는 요소들에 간섭해 최대 10%까지 효율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QM3에 탑재된 크루즈 기능을 사용하면, 미리 설정된 속도에 따라 알아서 항속하기 때문에 연비는 더욱 올라간다 1300㎏에 불과한 가벼운 공차중량도 높은 연비의 비결 중 하나다 ■ 하이브리드 부문,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사진] 아이오닉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부문에서는 현대차 아이오닉 하이브리드가 단연 앞선다 복합연비 기준으로 224㎞/ℓ에 이르는 연비를 보인다 전기 모터는 사각단면 코일 적용으로 모터 동력 손실을 최소화해 95% 수준의 고효율을 구현했으며, 차가 움직이면 모터가 즉각 개입해 초기부터 높은 토크를 낼 수 있어 기존 하이브리드 차량의 단점으로 꼽히던 초기 가속감 문제도 해결했다

이외에도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는 니켈수소 배터리보다 출력이 높고 충방전 성능이 우수해 더욱 안정적인 전기차모드(EV모드) 주행이 가능하며, 배터리 시스템도 4중의 안전 설계를 적용해 고전압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아울러 현대차가 새로운 엔진과 전기모터의 특성에 맞게 독자적으로 개발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가 장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6단 DCT는 저마찰 베어링과 저점도 오일을 적용해 연비개선 효과를 가져왔으며, 알루미늄 소재 등을 사용해 차체 경량화에 힘을 보탠다 보닛, 테일게이트, 백빔 및 섀시 등에 알루미늄을 적용하고 연료 탱크는 강화 플라스틱 소재로 제작하는 등 차량 경량화에 주력해 공차중량은 1380㎏(15인치 타이어 기준)을 달성했다 ■ 소형 세단 부문, 현대차 아반떼 디젤

[사진] 현대차, 아반떼 아반떼 디젤 1 6은 7단 DCT와 ISG 시스템이 함께 탑재돼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킨데다 우수한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06㎏•m로 파워풀한 주행 성능을 보이고, 연비 역시 18

4㎞/ℓ로 우수하다 국산 준중형 세단 중 최고 연비를 달성했다 차량에 탑재된 7단 DCT는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 역동적이고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여기에 휠 에어커튼 적용, 차량 하부 언더 커버 확대 등 공력성능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인 027Cd의 공기저항계수로 연비 개선 효과와 주행 안정성을 확봇한 건 장점이다

전장 늘이고 디젤 추가, 현대차 뉴 아반떼 출시

전장 늘이고 디젤 추가, 현대차 뉴 아반떼 출시 준중형 세단을 대표하는 현대차 아반떼가 새로운 모습으로 출시됐다 현대차는 13일, 복합문화공간인 JBK컨벤션(서울 강남구)에서 더 뉴 아반떼를 발표하고 이날 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2010년 출시된 5세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더 뉴 아반떼는 전장을 늘리고 스타일 업그레이드와 첨단 편의 사양 추가, 디젤 모델 추가 등을 통해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범퍼와 안개등 디자인이 변경됐고 헤드램프 LED 라이트 가이드와 프로젝션 램프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이 강조됐다 측면부 벨트라인에는 크롬 몰딩을 적용했고 다이아몬드 커팅 타입의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도 새로 적용됐다 후면부에는 새로 디자인된 블랙 투톤 리어범퍼와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노출형 싱글팁 머플러가 적용됐다 특히 차체 길이가 20mm 늘어나 이전보다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실내공간은 뒷좌석에 에어벤트가 추가되고 센터 에어벤트의 위치를 높여 공조성능을 높였다 또한 콘솔 암레스트의 위치를 높이고 썬바이저 사이즈 확대, 글로브 박스의 쿨링 기능 등이 추가됐다 이 밖에도 동급 최초로 계기판에 고화질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됐고 스테인레시 도어스커프를 전 트림에 적용했다 동급 최고의 편의 사양도 대거 적용이 됐다 국내 최초로 적용된 어드밴스드 주차보향 보조 시스템은 주차 및 출차 공간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주차를 돕는 장치다

기존 평행주차만 가능했으나 이 장치는 직각주차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도로 여건과 운전자 취향에 맞춰 조향 특성을 컴포트, 스포츠, 노멀 중에서 선택이 가능한 플렉스 스티어도 적용됐다 또한 스마트키로 도어를 열거나 닫을 때 아웃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펴지고 접히는 오토 폴딩 아웃사이드 미러와 퍼들램프 웰컴 기능도 추가됐다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운 느낌의 와인 컬러 시트와 오렌지 색 텐저린 외장 컬러가 새로 추가됐다 우수한 연비의 1

6 디젤엔진도 가세했다 더 뉴 아반떼 16 디젤엔진은 수동변속기 연비 185km/l, 자동변속기 연비 162km/l의 높은 연비 성능과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8

5kgm(자동변속기)의 동력성능을 갖추고 있다, 디젤엔진에는 공회전 방지 장치인 고급형 ISG(Idle Stop& Go)가 적용됐다 디젤엔진과 함께 가솔린 엔진의 연비도 140km/l로 기존 모델(139km/l)보다 소폭 개선이 됐다

한편 더 뉴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스타일 1545만원, 스마트 1734만원, 모던 1890만원, 프리미엄 1990만원이며 디젤모델은 스타일 1745만원, 스마트 1934만원, 모던 209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