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가이] 드디어 빛 보는 얼굴마담 동생..기아 K3 GT 5도어+뒷좌석 시승[2020 KIA Forte GT Fastback Review]

기아의 준중형 세단, K3 GT의 뒷좌석에 앉아 있습니다 K3 GT는 기본형인 세단 4도어 GT와, 왜건형 5도어 GT로 두 가지로 나누어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 제가 타고 있는 모델은 그 중에서 왜건형 모델인 5도어 모델입니다 뒷좌석 공간은, 한국의 준중형차들이 가장 잘해내는 부분이죠, 공간 활용성에서만큼은 아쉬움이 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레그룸도 충분하구요 그리고 헤드룸도 다소 살짝 부족하지만, 그래도 큰 불편함이 없는 정도의 그런 여유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센터 터널이 다른 세단에 비해서 확실히 낮습니다

전륜 구동 차량의 특성인데, 센터 터널을 낮게 해서 이 가운데 좌석에 승객이 탑승하더라도 그렇게 큰 불편함이 없는 그런 시트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3점식 안전벨트는 클립이 2개가 마련되어 있죠 안쪽에 하나를 꼽고 나머지를 꽂아서 3점식 안전벨트를 마련한 그런 구성입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 헤드레스트인데, 헤드레스트가 후방 시야를 마련 하기 위해서 다소 작게 디자인 되어 있고 또 얇습니다 상당히 얇아서 이 작은 크기에서 알 수 있듯이 머리를 받쳐주는 느낌이 다른 세단들에 비해서 살짝 떨어지는 편입니다

뒷좌석 승차감은 고성능을 지향하는 모델이니 만큼 서스펜션이 탄탄한 세팅으로 장착이 되어있고, 18인치 휠이 장착돼 있어서 일반 K3 보다는 약간 딱딱한 느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시트 자체도 쿠션이 푹신푹신한 편이 아니고 단단한 편이어서 그 느낌이 좀 더 배가 되는 것 같아요 센터에 마련된 암레스트가 있는데, 이 암레스트가 준중형 세단 치고는 상당히 길이가 긴 편이어서 팔을 받쳤을 때 상당히 편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특히나 K3 GT의 시트는 중형 세단 부럽지 않게 등받이 각도가 누워 있는 편이기 때문에 이 암레스트를 펼치고 팔을 받치면 상당히 편안한 자세로 탑승이 가능한데 이 부분은 상당히 잘 한 부분인 것 같아요 암레스트에 마련된 컵홀더도 제 기능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2열 승객을 위해서 뒷좌석 에어벤트가 마련이 되어 있구요, 아쉽게도 뒷좌석 승객을 위해 12볼트 파워 아울렛이나 USB포트는 마련이 되어 있지 않은데 사실 이 급에서 그런 편의장비를 제공하는 차는 흔치 않죠 뒷좌석 에어벤트도 이 급에 적용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거든요 가장 중요한 건, 뒷좌석에 열선이 장착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죠 특히나 우리나라에서는 굉장히 예민한 부분인데 이렇게 준중형 급에서도 뒷좌석 열선을 마련해 주고 있는 점 확실히 국산차다운, 좋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심지어 2단계로 조절이 되는 열선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LED룸램프도 여기 마련이 되어 있네요 창문을 열면 약간 이만큼의 부분이 남네요 이정도는 다 내려가게 해 주지 역시 이런 준중형차에서 이렇게 쿼터글라스가 마련이 되어 있는 구조는 찾기 쉽지 않은데 K3 GT는 전장을 늘리면서 후방 쿼터글라스까지 마련해서 뒷좌석 승객의 쾌적함을 조금 업그레이드 시켜주고 있습니다 확실히 이 쪽창이 뚫려 있으면 이쪽으로 빛이 들어오면서 아예 까맣게 막혀있는 것 보다는 뒷좌석의 쾌적함이 약간은 올라간다고 할 수 있어요 K3 GT의 뒷좌석 시야는 대부분의 세단이 그렇듯이 이 창문의 면적이 낮고, 그리고 앞의 운전석 헤드레스트가 뒷좌석 승객의 시야 상당부분을 가리기 때문에 시야가 쾌적하지는 않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K3 GT의 뒷좌석은 스포티한 차량 성격 때문에 승차감은 다소 단단한 편입니다 그리고 공간 활용성은 국산 준중형차의 강점이니 만큼 넉넉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패밀리카로 활용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코나보다 스토닉이 더 좋다? 전기자의 '기아 스토닉 시승기(KIA Stonic)'…이 차가 가성비 갑(甲)인 이유(feat. 강병휘·김다혜)

네,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전승용 기자입니다 오늘 시승할 차는 기아 차 스팅어가 아니라 스토닉입니다 아, 이게 스토닉이 아, 스팅어가 아, 헷갈려 스토닉이

스팅어가 너무 입에 익어 가지고 자꾸 스팅어, 스토닉 뭔가 좀 헷갈리네요 스토닉은 SUV인 만큼 SUV의 전문 기자인 김상영 기자가 시승을 하는 게 더 좋았을 수도 있었을 텐데 김상영 기자가 너무 코나 빠예요 코나를 너무 좋아해 뭐, 드라이빙을 좋아하는 김상영 기자는 좀 별로 안 좋아할 수도 있겠네요 하지만 저처럼 좀 일상생활에서 무난하게 운전을 즐기는 그냥 편안한 운전을 즐기는 사람들한테는 스토닉이 정말 좋은 선택이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스토닉 리뷰를 제가 맡게 됐습니다 어떤 차인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막제공 KickSubscom 그러니까 이 차의 핸들링 뭐, 코너 공략 이런 거 기대하는 거는 솔직히 너무 기대치가 높은 거고요 '어? 이 정도 차인데도' '이렇게 핸들링이 빠릿빠릿한 면이 있네?' '코너에서도 차체의 거동이 나쁘지 않네?' 요정도의 만족감만 느낀다면 그렇게 큰 부담 없이 불만 없이 이 차를 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최대 토크가 워낙 306이라는 숫자로 나오기 때문에 초반에 반응성이 그렇게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살짝 딜레이가 있긴 있는데 한 1초? 1

5초 뒤에 이렇게 등으로 푹 치는 그런 느낌이 나요 그러니까 초반에 껴들기를 한다든가 차선 변경을 한다거나 추월을 할 때 그렇게 스트레스받을 일은 별로 없을 것 같아요 일단 토크밴드에 한번 올라타면 오, 굉장히 부드러워요 그리고 재가속 능력도 이 정도면 나쁘지 않고요 이 16 디젤 엔진 그리고 110마력에 기대할 수 있는 그 정도는 정말 충분히 만족시킨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한 60에서 110km까지의 재가속도 엄청 빠르고요 변속기 세팅을 조금 더 빠릿빠릿하게 하면 더 좋았을 것 같은데 수동 변속을 할 때는 그래도 이렇게 재깍재깍 단수는 바꾸면서 회전을, RPM을 잘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현대차 DCT는 연비 위주의 세팅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좀 주행 성능에서는 살짝 아쉬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이 정도는, 그러니까 현대차가 이렇다고 수동 변속 지원을 아예 안 하는 게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 정도는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 이 차를 타고 한 이틀? 2~3일 정도 운전을 했는데 주행하는 데 있어서 '아, 얘 왜 이렇게 느려? 둔해?' 이런 생각 별로 그렇게 들지 않아요 가속력이 부족해? 뭐, 그것도 아니고요 제가 전문 드라이버도 아니고 레이서도 아니고 모터그래프 공식 테스트 드라이버죠 강병휘 씨에게 맡겨서 인제 서킷에 보냈습니다 휠이 예쁘게 잘 나온 현대 코나도 한번 보러가시겠어요? 모터그래프의 현대 코나 시승기 👇 아래 설명란을 확인해보세요👇 또 이렇게 말하면 이거 안 쓸 거 같긴 한데 자, 이번에는 스토닉입니다 여전히 트랙은 완전히 노면이 젖어있는 상태이고요 110마력, 1

6 디젤 앞바퀴 굴림 방식의 스토닉을 타고 트랙에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B SUV 세그먼트 차량이다 보니까 별도의 주행 모드 변환 버튼은 보이지가 않네요 스포츠 모드라든지 이런 거는 따로 있지 않은 거 같고요 ESP는 다 꺼놓은 상태 그리고 매뉴얼 상태로 제가 직접 변속을 하면서 운전을 해 보겠습니다 6단 7단? 뭐야, 이 차 왜 7단이야? 아, 지금 이 급에서 7단 기어가 들어가 있나요? 더블 클러치가? 기특하네요 그래도 궤적이 많이 흔들리지 않는다라는 건 여전히 인상적이에요 최초의 터닝만 잘 극복해 내고 나면 그다음에 코너를 돌아가는 한계 속도나 그때의 어떤 동작은 꽤 어른스럽습니다, 덩치에 비해서 지금 실제 앉는 시팅 포지션이 굉장히 낮고요 차에서 느껴지는 어떤 무게중심도 꽤 낮아요 그냥 운전하는 감각은 SUV라기 보다는 해치백 해치백 감각에 훨씬 더 가깝습니다 자, 지금 ESP를 2단계로 오프를 했는데 여전히 ESP 개입이 들어오네요 완전히 꺼지지 않는 상태고요 이제 랩 어택을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40 돌파! 6, 7, 8, 9, 10 150, 3 4, 5 6, 7 네, 지금 일단 살짝 테일 쪽을 날려보려고 하는데 그럴 때는 일단 ESP 개입이 들어옵니다 자, 그리고 이 차는 어차피 고회전에서의 토크가 많이 죽는 차이기 때문에 굳이 RPM을 4,000 이상까지 길게 가져가는 게 큰 의미가 없습니다 자, 2분 26초 7 아, 2분 30초 정도를 예상했는데 일단 그거보다는 꽤 빠르게 움직이고 있네요 가자, 가자 2분 27초 지금 이제 세션이 끝났기 때문에 들어가도록 할 건데요 27초 3 듀얼 클러치 기어인데 이게 변속이 수동 기어가 딱딱 맞물리듯이 그런 직결감을 강조하지는 않고요 여전히 굉장히 매끄럽고 부드럽게 기어 사이를 갈아탑니다 언제 변속이 됐는지 웬만해서는 잘 느끼기 어려울 정도로 말이죠 업 쉬프트는 되려 부드러운데 다운 쉬프트는 필요할 때마다 거의 큰 딜레이 없이 양산 차 기준으로는 신속하게 기어를 내려주는 것도 인상적입니다 아, 그리고 물론 제가 지금 헬멧을 쓰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소리를 듣는 건 아닙니다만 엔진 소리가 꽤 스포티해요 이거는 스피커에서 만들어 주는 소리도 아니고 그냥 엔진에 있는 그대로의 소리가 또 이 세그먼트에 걸맞은 적당한 방음 소재들을 통과해서 실내로 들어오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소리가 제법 뭐라고 하면 될까요? 덩치는 작지만 골목대장 같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스팅어가 처음 나왔을 때도 이런 얘기를 했어요 '기아 차가 요즘에 평균이 높은 차를 만든다' 성능, 연비, 공간 디자인, 사양 등등이 고르게 우수한 차를 만들어 내고 있어요 어떤 항목에서도 크게 떨어지지 않아요 뭐, 일부에서는 어떤 건 코나와 비교하고 어떤 건 QM3랑 비교하고 어떤 건 티볼리랑 비교해서 자꾸 이렇게 각 차들의 좋은 점만 비교를 하면서 스토닉을 조금 안 좋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 거 같은데 저는 오히려 그런 점들이 각 차들에서 그거는 부족하지만 나머지는 다 좋고 뭐, 이런 느낌인 거죠 일단 뭐, 성능 보면 코나와 똑같은 16 디젤 엔진 기준으로 할게요 디젤 엔진 기준으로 하면 출력은 110마력으로 25마력 정도 낮죠 하지만 토크가 같잖아요 근데 그 110마력이라는 게 티볼리랑 같습니다 동급에서는 유일하게 7개의 에어백이 탑재된 티볼리 아머 저랑 같이 둘러보러 가시겠어요? 👇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러니까 디젤차에서는 토크가 어떻게 보면 출력보다 더 중요한데 토크가 좋다 보니까 초반 가속력에서 절대 부족하지 않습니다 변속기가 또 얘는 7단 DCT잖아요 파워 트레인에서도 티볼리에 절대 꿇리지 않죠 성능이 비슷하잖아요 티볼리랑 스토닉이랑 근데 연비는 또 스토닉이 훨씬 좋죠 사양에서 저는 이 차에 부족한 게 딱 하나 느껴지는 게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입니다 그거 빼고는 다 있어요 웬만한 건 다 있어요 그런데 유럽이 B세그먼트 SUV든 B세그먼트 해치백이든 B세그먼트가 엄청 강한 곳이에요 경쟁이 엄청 치열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가격도 낮춰야 되면서 엄청 실용적으로 마른걸레 쥐어짜듯이 쥐어짜면서 이 차의 상품성을 맞춰야 되는 거예요 아, 맞다, 쿨링 시트 없는 거 통풍 시트 없는 건 또 아쉬워요 그거는 솔직히 아쉬운 점이 맞는 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소비자들이 그런 거에 굉장히 좀 예민하고 좋아하는 편인데 그게 빠졌다라는 거는 어느 정도의 가격 인상 요인을 감수하더라도 좀 넣었으면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근데 또 이런 내용으로 얘기를 해 버리면 또 기아 차 관계자들은 이렇게 얘기하죠 그렇게 하나하나씩 넣으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코나가 이미 약간 프리미엄 느낌이 나도록 고가 정책을 펼치고 있잖아요 그러다 보니 티볼리나 트랙스 QM3 등등의 저가 모델을 공략을 해야 되는데 그런 면에서는 이 가격이 저렴한 게 훨씬 정말 중요한 경쟁력인 거죠 사양이 나쁜 것도 아니고 성능이 나쁜 것도 아니고 연비가 나쁜 것도 아니고 공간이 그렇게 좁지도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합리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제가 느끼기에는 그렇습니다 제가 뭐, 기아 차를 좋아하네 현대, 기아 차 빨아주네 이건 아니고 정말 객관적으로 봤을 때예요 그 나머지 내구성, 충돌 안전성 뭐, 에어백 미전개 등등해서 뭐, 녹슴 이런 거에 대해서는 나중에 평가할 문제지만 그리고 그거는 지금 제가 시승으로는 알 수 없는 노릇이지만 나머지 부분은 확실히 경쟁력이 높다라고 저는 판단이 됩니다 이건 진짜예요, 이건 아, 자꾸 진짜라고 말하는 거 자체가 너무 웃긴데 진짜입니다 네, 지금까지 스토닉을 굉장히 간략하게 한번 살펴봤는데요 저의 시승이 이게 끝이 아닙니다 저희 회사에 스토닉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이 많은 직원이 한 명 있어 갖고 그 직원을 데리고 스토닉에 대해서 조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과연 어떤 분이 나올지 궁금하시죠? 뻔하다고요, 너무? 너무 뻔하다고요? – 뭐야, 김다혜 – 안녕하세요 벨트 매고 앞에 뭐 멘트 없나? 무슨 멘트야 인사하는 거 없어요? 아니, 얘가 완전히 이제 방송인 다 됐네? 일단 여기 보고 인사해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김다혜입니다 모터그래프에서 아이유를 담당하고 있다고들 하는데 맞나요? – 아니요, 안영미 – 안영미? 그러니까, 나는 처음부터 안영미였어 아무튼 그런 그나저나 일단 스토닉 타고 싶어 했잖아 네 차 살 생각은 있어? 일단 사면 스토닉이나 아니면 – 미니? – 미니? 아주 이거 또 허세가 잔뜩 껴 갖고 미니랑 코나 – 스토닉 – 코나? 스토닉? 그리고 아, 원래는 QM3 사고 싶었는데 QM3는

가격이 은근 또 비싼 거 같던데 야, 코나도 비싸 코나랑 QM3랑 가격 비슷했던 거 같아요 – 어, 비슷해 – 맞아, 맞아 스토닉이 제일 저렴하잖아 맞아, 그래서 막 요즘에 진짜 '차 살까, 차 살까' 하긴 했었어요 스토닉 때문에 스토닉이 가격이 싸 가지고 네가 디자이너니까 이 차 누끼도 많이 따고 사진 작업도 많이 했을 거 아니야 예 하면서 디자인 보고 좋아진 거 아니야? 저는 처음에 일단 색깔이 마음에 들던데 색이 되게 여러 색이 나와서? 그러니까 막 빨강이랑 블루 있잖아요 저 게네는 별로 안 예뻐요 아무튼 이게 더 저는 마음에 들어요 – 노란색이 제일 예쁘다? – 네 근데 이 차가 색이 전반적으로 그렇게 저렴해 보이지 않게 나왔어, 색이 맞아요, 맞아요 그래서 좀 다행스러워 근데 실내는 어때? 실내 봤을 때? 실내는 실내도 투톤이면 조금 더 여자들이 좋아할 만한데 – 얘는 투톤은 아니고 – 예 원래 이렇게 약간 노란색으로 너무 화려 이거랑 요게 노란색일 거야, 아마 – 투톤을 하면 – 저는 마음에 들 거 같아요 안에 투톤으로 하면 지금도 근데 괜찮은 거 같아요 – 그렇지 – 뭔가 안정감 있고 뭔가 이런 것도 통일감 있게 만든 거 같은데 이런 것도? 투톤도 넣었는데 되게 티 나게 넣지 않고 딱 적당한 부분만 얇게 – 그냥 포인트 되게 – 그냥 라인같이 포인트로만 넣어 갖고 일단 여자들한테는 좋은 거 같아 – 그런 재기 발랄한 느낌 – 맞아, 맞아 트랙스 탈 때랑 비슷해? 비슷한데 트랙스는 높았어요 맞아, 얘가 그게 장점이야 어떻게 보면 요즘은 SUV라기보다는 CUV CUV 뭔지 알지? – 크로스 오버라고 – 네 그러니까 세단하고 SUV를 약간 짬뽕을 시킨 느낌이야 그래서 그 그러니까 SUV의 공간이나 이런 거는 챙기면서 세단하고 비슷한 그런 주행감을 느낄 수 있게 그러니까 차체가 낮으니까 세단처럼 편한데 그렇다고 완전 세단은 아니니까 시트 포지션도 어느 정도 세단보다는 높고 트렁크나 공간도 좀 여유가 있으니까 맞아, 맞아 – 안전사양은 – 응 어떤거 있는데요? 그때 니로에 있었잖아 가다가 부딪힐 것 같으면 멈추는거 – 차선 차선이탈 – 어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그리고 만약에 여기에 차가 옆에 있는데 깜빡이 키면은 – 가지 말라고 – 어 후측방 경보시스템 이런거 있지 기본적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 없다는건 조금 아쉬워 그거 정속주행하고 그런거요? 어 속도 이렇게 줄이면서 – 따라가주고 – 어 따라가고 뭐 있으면 좋네, 뭐 있으면 좋네 하다보면 하나하나 이렇게 쌓이다 보면 코나처럼 비싸질 것 아니야 이것도 그럼 옵션으로 넣을 순 있는 거에요? 없어 그런데 이거는 안전사양은 아니니까 없는거는 아쉽지만 그래도 이해를 해야겠지 자, 회사에서 출발해서 이곳 영어마을까지 왔어요, 헤이리까지 램프 디자인도 되게 특이한 것 같은데 – 일단 – 램프, 예쁜 것 같아요 이게 구성 자체가 그렇게 좋은 거, 비싼 구성은 아닌데 그래도 일단 고급 트림이다 보니까 밑에 이 아랫눈썹처럼 저는 이거 예쁘다고 봤어요 작고, 크고 이런 구성이 잘 된 것 같아요 그리고 이 라인이 굵게 딱 들어가면서 살짝 임팩트 있게 눈이 예뻐요, 헤드램프가 – 눈이 예쁘다? – 네 그런 것 같아, 뭔가 얘가 보면 전체적으로 딱 나 멋있어, 멋있어 이게 아니라 뭔가 이 요소들이 모여지니까 딱 멋있어지는 이 측면도 단순히 그렇게 뚝 떨어지는 게 아니라 옆에서 보면 이 볼륨감이 이렇게 안으로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이런 게 또 있어 가지고 측면부도 되게 심심하지 않은 것 같아요 아까 색 얘기 안에서 확인했었는데 이 색 어때요? 저는 이 색 마음에 들어요 – 마음에 들어? – 네 그런데 아까 다른 색은 별로 마음에 안 든다며? 그러니까 다른 색은 이런 헤드램프랑 이런 게 살짝 묻히는 게 이런 포인트가 그냥 잘 보인다고 할까 이 밝은색이 – 눈에 딱, 딱 들어오고? – 네 그런데 레드도 나름 잘 보이는데 블루 같은 경우에는 뭔가 그냥 한 덩어리? 이렇게 조목조목, 세세하게 잘 눈이 안 가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여자랑 남자랑 좀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약간 블루 계통의 조금 더

저는 그렇게 튀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그게 좀 더 마음에 드는데 여성분들은 이런 노란색 되게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뒤태가 정말 뷰로는 괜찮은 것 같아요, 저는 – 뷰 좋은데 – 응 여기 리어램프도 예뻐요, 삼 선? 그러니까 이게 삼 선으로 해서 LED 처리를 해 가지고 고급 모델이지만, 물론 – 그리고 살짝 스포티지R – 그렇지, 맞아, 맞아 – 그냥 스포티지 – 스포티지 – 스포티지, 여기 가로로 이어진 – 맞아, 맞아 그 크롬바가 있으면 얘는 되게 스포티지와 비슷한 느낌이야 하지만 차급이 낮다 보니까 이쪽에 이렇게 이런 약간 느낌은 조금 이건 살짝 그런데 가벼운 느낌 어, 좀 이게 저렴해 보이긴 하지만 뭐, 어쩔 수 없는 부분인 것 같고 그런데 이 테일 파이프도 되게 성의 없이 만들지 않은 게 나름 디자인적으로 신경을 쓸려고 했던 게 있고 이게 다 반사판도 양쪽 끝으로 다 이렇게 벌어지잖아 차 자체가 밑으로 갈수록 넓어지는데 반사판, 이 높이도 보면 반사판보다 안쪽에 있잖아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차가 밑으로 깔려 보이면서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는 거지 – 비율과 조합 – 맞아 그게 중요한데 얘는 그런 부분에서는 나는 제일 만족스러운 것 같아 그리고 지금 옆에 저희 회사 차 니로가 같이 서 있는데 스토닉, 코나, 티볼리 여러분의 선택은? 👇 아래 링크에서 비교해보세요👇 – 일단 차체 크기가 달라 – 탄탄해 보이고 차체 크기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차의 비율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어 얘는 휠베이스가 스포티지보다 훨씬 긴데 처음 내놨을 때 티볼리, 그러니까 스포티지 아랫급으로 포지셔닝이 됐지만 이제는 얘가 나온 이상 얘는 어떻게 보면 하이브리드 SUV로 거의 투싼, 스포티지, 니로 이렇게 평가받아도 될 것 같아요, 저는 트렁크가 저는 생각보다 크지는 않은 것 같아요 이 아이스박스 하나 넣었더니 이거 한 3개 정도 들어가면 그 라인이 딱 끝날 것 같은데 이 차에는 그냥 한계인 것 같아요 이 정도 크기가 – 간단한 짐만 – 그러니까 이 차 자체가 가족 단위로 그런 소비층이 메인 타깃은 아니고 그런데 정 짐 많이 넣어야 되면 이렇게 접어서 해봐 맞아요, 맞아요 이걸 올려서 밀어 그렇지, 이렇게 접어서 넣으면 되니까 그러니까 이렇게 하면 꽤 많은 짐을 넣을 수 있어 그리고 여기에 보면 이게 두 겹이란 말이야 이 안에도 뭘 넣을 수 있는데 얘는 여기랑 평평하게 만들려고 단을 올린 것 같아 자, 뒷좌석에 왔는데 내가 운전하는 포지션 그리고 네가 내가 자꾸 존댓말 쓰다 반말 쓰다 그러네 – 저한테요? – 어 머리 공간 머리 공간은 꽤 여유 있는 것 같아요 – 그렇지? – 네 머리 공간이 지금 거의 요만큼이 남고 무릎 공간도 요만큼 남아요 그러니까 뒷좌석이 그렇게 넓은 건 아닌데 그래도 이 정도면 좀 어느 정도 – 편하게 움직일 수 있지 않나? – 네 주문제작이 가능한 SUV의 절대강자 티볼리 아머는 어떠세요? 쌍용차 '티볼리 아머' 링크를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그런데 이런 거, 통풍구 없고 – 여기서 에어컨 안 나오고 – 에어컨 없고 그리고 소재 같은 거 별로 뒤를 신경 써서 꾸며 놓지 않은 거 사륜구동이 없으니까 이 센터 터널도 낮아 가지고 여기가 높잖아 – 보통 이렇게 높아 가지고 – 맞아 막 이렇게 해서 가운데 자리는 거의 못 타는데 옆에 앉아 봐, 가운데로 이렇게 앉으면 한 명 더 앉을 수 있는데 이게 높아지면 – 이게 되게 불편하니까 – 맞아 그런 식으로 해서 공간상으로는 좋은데 이 나머지 부분 그나마 여기 USB 충전 포트 하나 있는 것 빼고는 나머지 편의사항이 아무것도 없는 거지 상영이가 막 좁아 죽겠다고 막 이래 가지고 – 이거 뭐 얼마나 좁은 거야? – 그 정도는 아닌데? – 다혜, 너 다리도 길잖아? – 네 – 롱다리인데도 이렇게 남으니까 – 맞아, 맞아 그리고 머리 공간도 이렇게 운전석에 앉은 거랑 여기 조수석에 앉은 거랑 – 느낌이 다르지 않아? – 확 다르죠 어떻게 달라? 일단 이거는 앞에 뭔가 할 게 있으니까 이 스티어링을 잡은 느낌하고 계기판 거기서 본 풍경이 좀 다르잖아? 네, 이거는 딱 그냥 여성 손에도 한번에 싹 감기는데요 손톱이 긴데 이렇게 딱 잡았을 때 – 손톱이 걸리거나 이런 거 있어? – 없어요 없어? 그러니까 딱 운전하는 것처럼 딱 잡아 봐, 옆에 약간 그런데 9시 15분 잡는 게 제일 좋겠네 – 9시 15분? – 어 – 9시 15분, 이렇게 – 이렇게, 어 이렇게 아니면 여기 딱 홈이 있으니까 여기 엄지손가락 넣어서 이런 식으로, 어, 그렇지 그리고 이게 잘 모르겠지만 이게 나름 D컷 스티어링이야 D컷 스티어링 많이 들어보지 않았어? – 여기가 일자로 된 거요? – 어, 여기를 딱 잘라내서 약간 이게 D 모양이 되는 거야 그래서 약간 스포티한 젊은, 그런 차에 보통 이 D컷으로 하는데 완전 스포츠카는 완전 더 극단적으로 잘라 내는데 얘는 좀 부드럽게 잘랐네 – 그리고 옆에 보면 버튼들 있지? – 네 거기 말고, 이거는 멀티펑션 그러니까 여러 가지 조작을 할 수 있는 건데 이거는 운전하면서 조금씩 배우면 되고 이쪽 보면 아까 내가 했던 거 있잖아 – 후측방 경보 시스템 – 네 그리고 이게 차로 이탈 경보 시스템 같은 게 옆에 있으니까 – 이거 누르면 여기 불 들어오지? – 네 이게 켜진 거야 – 그리고 얘는 불 안 들어왔지? – 네 여기에 불 들어오는 게 따로 있잖아 그래서 이거로 켜면 되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게 있고 아까 말했던 긴급 제동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되는 거고 켜고 안 켜고와 상관없이 그 '애플 카플레이' 한번 해 볼까? '누구에게 전화를 걸까요?' 전승용 기자님한테 전화 걸어줘 '전승용 기자님에게 전화 거는 중' 그러면, 거봐, 여기 딱 뜨지 – 오! – 이런 식으로 하는 거야 이거 바로 되네? 그래도 '전승용'도 아니고 '전승용 기자'도 아니고 – '전승용 기자님'이라고 썼네? – 기자님 일단 주변을 한번 살짝 운전해 볼까? 너무 안 한 지 오래됐는데 안 한 지 오래됐으니까 – 조심, 조심하면서 – 아니, 한 적이 별로 없어 가지고 여기 좀 한가하니까 살짝 출발을 해 보자 그렇지, 살살 밟아, 살살 그래, 천천히 밟고 가고 밟아, 밟아도 돼 전방카메라와 레이더로 안정성을 확보한 현대 코나의 우수함 시승기 한번 보러가시겠어요? 👇 아래 설명란에서 확인해보세요👇 여기서 과속 방지 턱 있을 때는 브레이크 밟고 브레이크, 브레이크 브레이크는 생각보다 더 세게 밟아도 돼 완전히 팍 밟는 게 아니라 이렇게 꾹 밟는 거 – 아직도 불안해? – 살짝 – 살짝? – 지금은 차가 없으니까 안 불안한데 옆에서 차 오면? 차선 한번 차선 아니야 차선 바꾸려고? 깜빡이 켜고 여기서 붙이고 쭉 가서 U턴 – U턴이요? – 어, U턴 저 U턴 못 해요 브레이크 쭉 돌려, 끝까지, 브레이크 밟고 밟아, 밟은 다음에 핸들 놔 어, 천천히 아우, 무서워 너무 안 한 지 오 아니, 이 U턴도 별로 안 해 봐서 – 내비게이션 보기는 편해? – 네 이게 계기판 라인하고 이게 같이 딱 그 수준에 있어서? 그냥, 뭐 – 시야는 어때? – 시야가 괜찮아요 – 시야가 편한 것 같아요 – 시야 좋지 보통 면허 처음 따면 이렇게 천천히 운전할 거 아니야 – 조심조심 – 네 그러면 너무 센 차 있으면 별로 안 좋아 힘들어, 운전하기 딱 이 정도가 더 좋을 수도 있어 이게 무슨 죽다 살아나는 기분이야 이거 김다혜 옆에 타면 – 파킹을 해도, 그냥 – 네 – 파킹했지? – 파킹 했는데 이게 살짝 들려요 내가 사이드를 당기고 왔어야 되는데 지금 차 앞으로 굴러오는 거 아니야? 아니에요, 확실하게 놨어요 어쨌든 잠깐이나마 이 스토닉에 대해서 좀 설명을 듣고 운전도 해 봤는데 어땠어? 일단 잠깐 몰아 봤는데 성능도 좀 괜찮았고 내비 같은 것도 잘 보이고 이거 시야도 확보 잘 되고 하니까 그리고 의외의 기능 같은 것도 좀 많이 있었고 가격이 싸다고 해서 막 완전 기능 같은 게 없고 이런 게 아니고 있을 거는 그래도 있었던 것 같아요 정말 필요한 것들? 처음에는 디자인만 좋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 나머지 것들도 마음에 든다는 거야? 처음에 그냥, 뭐 '싸니까 디자인만 좋아도 되지' 이런 식으로 생각했는데 지금은 더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고 가격 대비 좋은 것 같아요 – 그래서 결론은 좋은 차다? – 좋은 차다 – 사고 싶다? – 사고 싶다 네, 그렇다고 하네요 – 지금까지 모터그래프 전승용 – 김다혜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끝! – 그래서 살 거야? – 지금 돈 없잖아요 뭘 돈 없어야, 더워 죽겠는데 – 너 때문에 이 고생을 하고 있는데 – 돈이 없으면 못 사죠, 당연히 그러면 저한테 돈 좀 빌려주시든지요 야, 집 걸어서 와, 짜증 나 바이, 바이 그러니까 내가 이 차 지금 시승을 왜 하는지 알아? 나는 되게 마음에 드는데 김상영 요놈이 코나에 완전 빠져 가지고 스토닉을 완전히 진짜 우습게 보니까 이게 현대 코나의 출력과 연비도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모터그래프의 현대 코나 시승기 👇 아래 설명란을 확인해보세요👇 아 그런데 제 주변 사람들도 코나 산 사람도 몇 명 있거든요 그런데 산 사람들은 꼭 그 영상을 봤대요 – 아, 상영이? – 네 그래 가지고 막 그 경고등 뜬 거 있잖아요 그거 주작이냐고 왜 모터그래프 주작했냐고 물어봐 우리 주작은 안 하는데 '막 주작이, 그거 주작이지? 주작이지?' 이래 가지고 – 내가 솔직히 말해서, 너 – 야, 그게 어떻게 주작이냐고 너 모터그래프 입사한 지 – 3년 반 됐잖아 – 네 우리가 막 일부러 뭘 주작하고 이런 게 없지 우리는 그냥 있는 그대로 하잖아 – 없죠, 없죠, 어떻게 해요 – 그러니까 차를 어떻게 조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재수 없게 우리한테 걸리는 거지 또 영상 찍는 사람한테 – 만약에 그게 사진 찍는 – 맞아, 맞아, 맞아 영상 안 하는 사람이 그 차를 탔어 봐 그러면 기사로 그냥 한 줄 나올 거 아니야 그러면 이렇게 이슈가 안 되는데 우리는 뻔히 카메라 실시간으로 돌리고 있는데 다 담겼어 그게 담기니까 그런데 그걸 우리가 어떻게 조작을 해 너 박수 쳐 야, 여기 카메라 연예인 하는 거 못 봤어? 그렇지 왜 오늘 화장 제대로 안 먹었어? 아니요, 그건 아닌데 뭔가 카메라 각도가 마음에 안 드는데 아, 진짜? 여기, 여기, 여기 여기다 대고 쳐봐 이것도 뭔가 좀 이상하게 돼 있어 아니야, 아니야 이렇게 올라가면서 아니, 이게 잘 나온다고요, 이게 때깔? 어, 자 천천히, 어 어우, 무서워 너무 안한지 오래 자막제공 KickS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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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쏘나타 (DN8) 예상도 작업기 / hyundai sonata personal CG

안녕 evryone 곧, 모든 새로운 현대 소나타를 발표 할 것이다 현대는 개념을 소개한다 "Le Fil Rouge" 테마는 "Sensuous Sportiness" 모든 새로운 소나타의 부모이다

거기에는 제품 모델의 스파이 사진 너무 많은 사진들 이 앞 부분은 무자비했다 제품 모델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종 모델 부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나는 개인적인 CG를 시도 할 것이다 이 사진의 자료 tis 사진의 관점은 좋지 않다 나는 생각한다

그러나 나는 지금 시험해 볼 것이다 시작! 이것이 내 마지막 렌더링이다 그러나 내가 볼 수없는 부분은 예측할 수 없었다

내가 할 수있는만큼 내 예측을 이끌어 낸다 전체 몸은 둥근 표면을 가지고있다 나는 예측한다 특별히, 옆 caracter 줄은 몸을 통과한다 가변적 인 모양이다

볼륨 때문에 글자 줄 아래의 마이너스 모양이 점점 넓어지고 좁아지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자동차의 특성 일 수 있습니다 그것은 너무 곡면입니다 정면의 이미지 넓은 전면 그릴이 있습니다 그리고 throuth가 앞으로가는 crome 선이있다 상부와 하부로 나뉘어져있다 그것의 윗면은 매우 둥근 디자인이다 그리고 안개인지 여부 안개등 여부 어쨌든 나는이 일을 재미있게 fhinish한다

많은 한국인이 궁금해하기 때문에 그래서 나는 이것을한다 나는 곧 무너질 것이고 그들이 공식적인 그림을 보여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린 끝났어 지켜봐 줘서 고마워, 내 영어로 미안해

티볼리 잡으러 왔습니다! 현대 코나 시승기(Hyundai KONA test drive)…소형SUV의 최강자 나왔나?

자막제공: KickSubscom 안녕하세요 모터그래프 김상영입니다 지금 너무 정신이 없어요, 여기 코나들이 정말 바글바글해요, 지금 평소에는 제가 뭔가 리뷰어의 입장에서 기자의 입장에서 조금씩 뜯어 보고, 살펴보고 그런 시승 영상을 찍었다면 오늘은 정말로 제가 소비자의 마음으로 사실 제가 며칠 전부터 이 카탈로그를 보면서 이거 뭘 살까를 좀 고민을 했었어요, 코나를 그만큼 제가 코나를 좀 관심 있게 봤기 때문에 오늘은 철저하게 소비자의 입장에서 어떤 장, 단점이 있을까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여기가 지금 너무 덥고 정신이 없기 때문에 이따가 차를 주행하면서 더 자세한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자막과 콘텐츠는 따로가 아니다! 자막과 콘텐츠는 하나다! 자막으로 세상을 연결한다! KickSubs

com 또 분명히 여러분께서 아셔야 될 점은 이 코나 같은 경우는 사진과 영상보다 실물이 훨씬 낫습니다 그냥 사진이나 영상은 뭔가 이런 볼륨감이라든지 이런 굴곡들을 좀 잘 표현을 못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 보시면 생각하셨던 것보다 더 육중하고, 입체적인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러니까 저랑 좀 비슷해요 저도 사실 실물이 훨씬 낫거든요 영상보다 약간 저랑 비슷한 느낌입니다 시승용으로 일단 굉장히 라인을 급하게 돌려서 만든 차예요 지금 아직 본격적으로 라인이 돌아가지 않은 상황이라 그래도 좀 신경을 쓴 것 같은데 도장 품질이라든지 이런 부분도 펄 들어간 것도 스팅어보다 나은 것 같아요 코나가 좀 여러 가지로 엑센트를 이제 컬러 엑센트를 많이 줬는데 이 투 톤 컬러 이쪽 루프 쪽을 다른 색상으로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 차는 검은색이니까 잘 티가 안 나지만 이런 흰색이나 이 붉은색 모델을 보시면 루프 색깔이 다르죠? 대신 이제 선루프는 선택할 수 없는데 이런 식으로 색상을 다르게 넣을 수 있고 코나가 밀고 있는 색상은 정의선 부회장님이 갖고 나왔던 색상과 함께 이 색상이 이제 카탈로그 메인에 있는 색상이고 저도 굉장히 예쁘게 보고 우리 저기 찍고 있는 피디도 괜찮다고 했던 색상인데 제가 차를 산다면 저는 이 색깔, 이 차 차도 보고, 자막도 보고 KickSubscom 이 색깔인데 이게 뭔가 아다리가 이렇게 잘 안 맞는 부분도 좀 있고 지금 일단 이 차들은 급하게 만든 모델이라 상태가 양호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 투싼의 베이비 투싼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상당히 좀 비슷한 요소를 갖고 있지만 이런 LED 리어컴비네이션 램프라든지 이런 스키드 플레이트들이 조금 더 투싼보다 활동적이고 역동적인 느낌이 듭니다 머플러 같은 경우가 지금 이 차 같은 경우는 16L 터보 모델인데도 이게 좀 티가 잘 안 나죠 머플러가 저쪽 바닥에 있어요 뭔가 그래서 그 역동적인 느낌이 크지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좀 그런데 도로에서 보니까 예쁘지는 않더라고요 방향 지시등이 일단 이 위에는 없고요 이 안에서만 나오는데 이게 할로겐으로 점등되는 게 그렇게 뭔가 세련됐다거나 그런 느낌은 크게 없었습니다 이 차는 지금 풀 옵션 모델입니다 18인치 타이어가 끼워져 있고 18인치도 옵션으로 몇몇 모델에서는 선택할 수 있어요 제가 봤을 때는 코나는 18인치가 아니면 굉장히 좀 허전한 느낌입니다 일단 타이어가 커야 되고요 이 휠 크기만 큰 게 아니라 타이어의 단면 폭도 이 18인치가 훨씬 넓어요 그리고 타이어 자체도 벤투스 S1 노블2 아반떼 스포츠에서 봤었던 타이어가 그대로 장착돼서 조금 더 역동적으로 주행하실 소비자들에게는 굉장히 좋은 것 같아요 휠 디자인도 SUV치고는 굉장히 좀 역동적이고 확실히 현대 차도 휠은 잘 만드는 것 같아요, 예쁘게 그리고 이 18인치 모델이고 풀 옵션 중에 4륜구동에 터보 모델이기 때문에 멀티링크 서스펜션이 적용이 돼 있습니다 지금 저기 밑에 링크가 보이시죠? 링크가 이렇게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5링크 이 정도는 아니에요 어쨌든 하지만 완벽하게 이 바가 이어져 있는 토션빔과는 다른 구조로 멀티링크가 적용이 돼 있습니다 아이오닉과 아반떼 스포츠도 이런 동일한 멀티링크가 적용이 돼 있고요 저는 사실 가장 베스트 워너비는 디젤 모델의 4륜구동 멀티링크인데 지금은 일단 가솔린 모델에만 멀티링크가 장착이 돼 있습니다 트렁크 공간 저희들의 짐이 있는데 B세그먼트에서 나올 수 있는 공간보다는 조금 넓은 것 같아요 보통 B세그먼트 SUV가 이것보다 한 뼘은 좀 덜 있는 느낌이거든요 이게 지금 트렁크 공간은 상당히 잘 뽑아낸 케이스입니다 그리고 이 밑에 별도의 이런 공간도 있고요 이 밑에는 또 공간이 있네요 수리킷이 있고, 이런 공간들이 좀 마련이 잘 돼 있습니다 코나 같은 경우는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이 휠 베이스에 비해서 뒷좌석이 조금 좁은 편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요 대신 트렁크가 조금 넓어져 있습니다 그럼 뒷좌석이 얼마나 좁은지 들어가서 보시죠 뒷좌석에 왔습니다 차도 보고, 자막도 보고 KickSubscom 그러니까 저희가 그 니로에 굉장히 익숙해져 있어요 니로가 엄청 넓거든요 니로는 이 뒷좌석에 앉으면 니로가 약간 변태이긴 합니다 휠 베이스가 정말 길어요 그 차를 생각했을 때는 그렇게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제 기준, 그러니까 저는 일단 뒷좌석에 사람을 그렇게 많이 태울 것 같지도 않고 태운다면, 제가 앞으로 결혼해서 아기들을 태울 공간은 정말 충분합니다 유아들을, 어린이들을 태울 공간은 정말 충분한데 성인이 그렇게 계속해서 쾌적하게 갈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래도 뭐 이 정도면 B세그먼트 중에서는 크게 손색은 없습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암레스트도 있어요 최근에 제가 스토닉을 보니까 스토닉은 암레스트가 없더라고요 근데 이 차는 이렇게 암레스트도 마련이 돼 있습니다 4륜구동 모델이다 보니까 센터 터널이 조금 있긴 한데 크게 불편한 수준은 아니고요 좀 아쉬운 부분은 이 좁은 것보다 뒤에 송풍구가 없어요 송풍구가 없다 보니까 지금 엄청 더운 약간 그런 느낌 좀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열선도 당연히 없고요 실내는 그 i30 신형과 상당히 비슷해요 그런 이미지라든지 그런 느낌이라든지 기본적인 레이아웃이 상당히 많이 닮아 있습니다 코나 같은 경우가 사실 우리나라 위주도 아니고 유럽 위주도 아니고 북미 위주도 아닙니다 전 세계적인 글로벌 스탠다드에 좀 맞출 필요가 있었기 때문에 그러니까 좀 모던하고 간결하게 꾸며놓은 실내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촌스럽지 않아요, 일단 촌스럽지 않고 좀 뭔가 유행을 타지 않는 디자인 같은 느낌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거는 현대 차가 굉장히 잘하는 부분이고 소형차를 만드는 회사가 그러니까 소형차를 잘 만드는 회사들이 하는 방식인데 B세그먼트는 기본적으로 비싼 차는 아닙니다 코나가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비싸다고 느끼는 거예요 기본적으로 여러 차 중에서 가장 저렴한 SUV입니다 근데 이 저렴한 것을 저렴하지 않게 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손쉬운 방법은 이 손에 닿는 부분 눈이 자주 가는 부분 그리고 자주 만지는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 써서 만드는 거죠 그래서 이런 부분에 플라스틱 마감이라든지 이런 인조 가죽, 가죽의 질감을 이런 부분만 진짜 조금 더 신경을 쓴 겁니다 확실히 요즘에 현대 차가 이런 플라스틱 겉에 가공하는 것도 상당히 수준급이에요 이거는 글로벌 수준에 올라와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리고 이런 자잘하게 광을 낸 부분 이런 금속처럼 꾸미게 한 부분들도 사실 보통 우리가 C세그먼트 이상만 가도 이렇게 크게 쏘나타급만 가도 크게 와 닿는 부분은 아닌데 이 B세그먼트에서는 그래도 '꽤 신경을 썼구나'라고 하는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키도 조금 예뻐졌네요 키도 조금 신경을 많이 쓴 것 같고 여러 가지 주행 모드가 지원이 됩니다 컴포트, 에코, 스포츠 모드를 지원을 해주고 있고 4륜구동이다 보니까 가운데 디퍼런셜 락을 해주는 것도 있네요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기존에 국내에서 판매됐었던 소형 SUV들은 이런 기능들이 거의 없었죠 티볼리 4륜구동이 있기는 하지만 QM3라든지 트랙스 같은 경우는 이런 기능이 없었는데 확실히 현대 차는 좀 늦게 출시한 만큼 이런 부분에 대해서 보안을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이렇게 솟아오르고 있어요 나의 위치를 바꿔야 되는 거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서 조금 보이고 안 보이고가 좀 차이가 날 것도 같습니다 어쨌든 이 B세그먼트에서 이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있는 경우는 거의 드뭅니다 예전에 푸조나 미니 같은 경우가 좀 이렇게 썼고 그거랑 아주 동일한 방식인데 어쨌든 있으면 좋습니다 어쨌든 시야를 왔다 갔다 할 필요가 없이 전방을 주시할 수 있기 때문에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일단 좋은데 이게 진짜 좀 이상하게 만든 느낌이 있네요 확실히 유리에 바로 투과하는 방식과는 좀 차이가 많이 있습니다 완성도도 조금 떨어지는 것 같고요 이 코나에 탑재된 터보엔진은 현대, 기아 차가 주로 사용하는 엔진입니다 요즘 들어서 굉장히 적극적으로 쓰고 있어요 잘 알고 계시는 16L 감마 터보 직분사 엔진입니다 코나는 이 직분사 엔진과 또 현대, 기아 차가 요즘 굉장히 잘 쓰고 있는 7단 DCT 변속기가 조합이 됐는데요 그 아반떼 터보와 기본적으로 같지만 출력은 조금 다운그레이드했습니다 좀 디튠을 해놓고 연비를 좀 올린 그런 세팅을 해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차는 177마력 그래도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소형 SUV 중에서는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아마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도 이렇게 성능이 꿀리는 수준 아닙니다 거의 톱 클래스 수준이고요 대신 아반떼에 비해서 최고출력이 발휘되는 시점이 조금 더 빠릅니다 그런 세팅을 해서 토크 밴드를 또 완만하게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그래서 힘이 조금 더 빨리 나올 수 있도록 세팅을 해놨습니다 그래서 아까 그 현대 차가 발표한 수치를 보니까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는 시간이 7초대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빠르다고 생각을 하고 있고 다른 가솔린 모델과 비교했을 때 한 3초 정도가 차이 난다고 현대 차가 이렇게 발표를 했습니다 저도 지금 그런 주행 감각이 상당히 굉장히 기대되는 부분이고요 이제 직접 달리면서 코나가 진짜로 잘 달리는지 어떤 느낌인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작년 국내시장 국내시장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가장 주목받았던 이 세그먼트가 바로 B세그먼트 SUV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니, 그 돈 내고' 'SUV를 살 바에 조금 돈 더 내고 이제 투싼이나' '스포티지 사는 게 낫지 않느냐'라고 말씀을 하세요 사실 지금 이 코나의 풀 옵션과 투싼의 가장 기본 모델은 가격이 겹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저도 코나를 산다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돈 조금 내고 투싼 사지' '왜 이거 사냐'라고 하시는데 제가 일단은 코나를 사려고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 저는 큰 차가 필요가 없어요 일단 저는 혼자고 혼자 여가활동을 즐기기에만 충분히 괜찮은 차면 되기 때문에 좀 작은 차를 원했고 그리고 가장 결정적인 거는 같은 가격대로 둘 다 살 수 있다고 하더라도 결국에는 그 C세그먼트를 사게 되면 투싼을 사게 되면 깡통을 사야 됩니다 그런데 저는 여러 가지 이런 편의 장비를 조금 갖춰놓고 싶기 때문에 결국에는 조금 더 그레이드를 낮춘 다음에 거기서 옵션을 좀 더하는 방식으로 하는 게 더 좋다고 판단을 했었고요 해치백이 굉장히 유럽에서는 많이 팔리고 전 세계적으로 신흥 시장에서도 많이 팔리는데 그 해치백을 살 바에는 '돈을 조금 더 보태서' 'SUV를 사는 게 낫지 않느냐'라는 그런 뭔가 시대적인 요구가 있는 것 같아요 해치백이 굉장히 유럽에서는 많이 팔리고 전 세계적으로 신흥 시장에서도 많이 팔리는데 그 해치백을 살 바에는 '돈을 조금 더 보태서' 'SUV를 사는 게 낫지 않느냐'라는 그런 뭔가 시대적인 요구가 있는 것 같아요 같은 B세그먼트지만 실내 공간이라든지 트렁크 공간 그리고 활용성이라는 측면에서 확실히 SUV가 갖는 장점이 많기 때문에 B세그먼트 SUV가 굉장히 선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자유로에서 시속 80km로 달리고 있습니다 시속 80km에서 엔진 회전수는 1,600 정도 1,600rpm을 기록하고 있고요 에코 모드에서도 크게 변화는 없습니다 에코 모드 같은 경우는 이제 최고치로 올라가는 그런 한계를 좀 막아놓는 역할을 할 뿐이지 뭔가 회전수를 제어한다거나 이런 기능은 없고요 스포츠 모드에서는 엔진 회전수가 한 500rpm 정도가 치솟습니다 시속 90km에서는 1,800, 1,900 정도 그리고 계기판 상으로 시속 100km에서는 2,000rpm을 조금 넘습니다 확실히 차가 엔진 성능이 괜찮습니다 수치상으로도 177마력이 그렇게 부족한 수치는 아니고요 투싼에 올라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엔진입니다 역시 그 다운시프트 했을 때 킥 다운을 했을 때 스스로 최적의 회전수를 찾아가는 능력은 좀 떨어지는 것 같지만 어쨌든 스피드 면에서는 가속 면에서는 굉장히 좀 우월한 느낌이 있어요 스토닉, 니로, QM3, 티볼리는 이런 가속력을 보여줄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 차는 지금 우리가 생각했던 SUV치고는 정말 잘 나가요 일반적으로 도로에서는 사실 멀티링크의 장점을 느끼기는 쉽지 않습니다 진짜 엉덩이가 정말 초 예민하지 않은 이상은 그 감각을 완벽하게 캐치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 이 차가 디젤 모드에는 토션빔인데 토션빔이라고 해도 뭔가 우락부락한 느낌이 드는 것도 아니고 굉장히 그런 부분에서도 승차감을 잘 잡아내고 있기 때문에 저는 멀티링크를 원한 건 아니에요, 제가 그 멀티링크를 원하기보다는 저는 4륜구동 시스템을 원하는데 이게 또 옵션질이잖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두 개를 같이 선택해야 됩니다, 어쩔 수 없이요 이 현대, 기아 차의 멀티링크 이 소형차에 들어가는 멀티링크가 이런, 저 앞에 보이시는 7시리즈의 멀티링크랑은 완전히 좀 다른 구조고 좀 미흡한 멀티링크기 때문에 큰 기대는 하지 않는데 제가 그 아이오닉을 가지고 서킷에서 달렸을 때 그리고 아반떼 스포츠로 와인딩을 달렸을 때 이런 좀 역동적인 주행이나 조금 한계치에 다다른 주행을 했을 때는 확실히 좀 어느 정도의 그런 퍼포먼스를 내긴 합니다 그게 멀티링크라서 조금 더 붙어있고 조금 더 안정감을 좀 보여주는 부분이 있기는 했어요, 확실히 우리가 기대하는 그런 승차감 뭔가 그 노면의 충격을 한 방에 딱 상쇄시키고 오른쪽, 왼쪽을 다르게 막아주고 이런 능력은 사실 거의 느껴지진 않는 것 같아요 다만, 뭔가 안정성에 있어서는 '토션빔보다 조금 낫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단 확실히 진짜 잘 나갑니다 이거는 역시 아반떼 스포츠 때 느꼈던 것처럼 변속기가 좀 아쉽기는 해요 변속기가 스포티한 감각은 거의 없는데 일단 엔진 힘이 탁월한 편입니다 아니, 근데 얘가 지금 핸들을 핸들 보조 시스템이 있는데 이거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네요 저 차선에 잘 맞게 가고 있는데도 혼자 너무 돌려줘요 그래도 이런 뭔가 굽은 도로도 지금 상당히 굽은 도로인데도 잘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잘 갈뿐더러 이 지속 시간이 꽤 오래 가네요 근데 좀 내가 잡고 있으면 좀 놔줄래? 아니, 제가 분명히 돌리고 있다는 걸 인지를 할 텐데도 너무 작동을 하기 때문에 제가 운전하면서 기분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좀 끄게 돼요 약간 오지랖이 많은 차네요 어, 아니, 굳이 아니, 잘 가고 있다고 내가 내가 뭐 자는 것도 아니고 술도 취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나를 통제하려고 하니? 원래 예전에는 이런 기능이 정말 플래그십 세단이라든지 플래그십 SUV 그런 쪽에만 장착이 됐었는데 최근에는 이제 B세그먼트까지 내려왔어요 현대나 기아 차 같은 경우는 울며 겨자 먹기로 지금 이 B세그먼트까지 내려온 거죠 상당히 좀 단가가 비싼데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면서 집어넣고 있습니다 물론 옵션으로 선택을 해야 되고요 지금 티볼리 같은 경우도 이 안전 시스템이 적용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트랙스라든지 QM3는 없고요 근데 티볼리와 코나의 다른 점 일단 코나는 전방 카메라와 레이더를 모두 씁니다 두 가지로 전방을 체크하면서 후방을 체크하면서 이제 상황에 따라서 개입을 하게 되는데 티볼리 같은 경우는 레이더를 쓰지 못해요 레이더가 없어요 그래서 전방 카메라로만 이 상황을 판단을 하게 됩니다 확실히 아무래도 두 가지로 보는 게 여러 가지 변수라든지 이런 걸 좀 빨리 체크할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안전하다고 생각하고요 코나 같은 경우는 이 스티어링을 돌려주는 것도 있지만 이 후측방 경고 시스템도 뒤에 차가 있을 때 제가 끼어들기를 할 때 뒤에 차가 있으면 경고를 해주는 시스템도 마련돼 있고요 제가 깜빡 졸았을 때 잠깐 한눈을 팔았을 때 앞차와 거리가 가까워졌을 때 경고를 해주고 브레이크를 어느 정도 어시스트를 해주는 시스템까지 있어요 최근에 버스 졸음운전으로 좀 큰 사고가 나기도 했었는데 그런 것들을 봤을 때는 이런 안전장비가 상당히 좀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고요 가격은 조금 있지만 그거를 한 번이라도 발동을 해서 위기 상황을 모면한다면 그걸로도 저는 그 기능은 충분히 할 일을 다했다고 생각이 듭니다 자막으로 세상을 연결한다! KickSubs

com 미디어 시승 행사 같은 경우는 굉장히 좀 한정적입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정해놓은 코스만 가야 되고 그 시간도 좀 정해져 있어요 한 10km 정도 남은 것 같아요, 목적지까지 한 30분을 주행했고 43km를 탔습니다 저는 분명히 좀 아까 많이 밟기도 했고 다운시프트는 미친 듯이 하기도 했는데 연비가 생각보다는 괜찮아요 제가 별도로 에코 모드를 놓고 달린 것도 아닌데 연비가 130km/h가 나왔습니다 '제가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달리면' '이것보다 훨씬 잘 나오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고 아이들링 스톱 기능이 적용이 돼 있는데 이 가솔린 모델은 그 기능이 들어가지 않았고 그런 것만 좀 들어가 있어도 좀 연비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차도 보고, 자막도 보고 KickSubscom 좀 짧은 시간이었지만 일단 코나를 살펴보는 데는 충분했던 것 같아요 코나를 사고 싶다는 제 생각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시승을 하고 나서도요 그동안 B세그먼트 SUV가 표현하지 못했던 다이나믹함 역동성은 정말 코나가 최고인 것 같고 이런 성능은 거의 세계적인 수준인 것 같아요 그리고 이런 4륜구동과 멀티링크 서스펜션의 안전성 그리고 기본적인 차체의 강성 이런 부분에 있어서도 충분히 코나가 경쟁력이 있었다고 봅니다 쌍용 차라든지 르노삼성 이런 차들은 좀 틈새시장을 공략하려고 했던 건데 확실히 현대 차가 마음먹고 정말 정의선 부회장이 나와서 프레젠테이션을 할 정도로 이 코나에 기대를 많이 걸고 있고 또 연구도 오래 했기 때문에 그만큼의 값어치가 충분히 있다고 보고 상품성이 높다고 저는 이제 판단이 됩니다 저는 모터그래프의 김상영이었고요 다음에 더 재미있는 차 더 개성 있는 차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이 코나를 구입하도록 그럼 출고기를 찍으시는 건가요? 아니, 그거는 안 찍을 거야 이거는 회사 차는 아니니까 회사에서 만약에 콘텐츠를 만들어달라고 하면 나한테 차를 빌려가, 돈을 내고 지금 목숨 걸고 타고 있는 거야 – 위험합니다 – 응? 나 믿지? 재미있는 KickSubs 자막 계속보는 KickSubs 자막 졸려 허리 아파 어? 뭐야 자막제공: KickSubscom

[비교 시승] 토요타 86 vs 현대 벨로스터 N #1

[비교 시승] 토요타 86 vs 현대 벨로스터 N #1 토요타 86과 현대 벨로스터 N을 맞붙였다 둘은 하드웨어적인 공통점이 별로 없다

예컨대 86은 후륜구동이고 벨로스터 N은 전륜구동이다 86은 수평대향형 자연흡기 2L 엔진인 반면 벨로스터 N은 실린더를 곧게 세운 4기통 2L 터보다 그런데 왜 배틀 붙였냐고? 둘 다 ‘운전자에게 즐거움을 주는 자동차’를 지향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두 차는 마니아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직선보다 굽이치는 도로가 어울리는 것도 비슷하다

사실 따지고 보면 양쪽 모두 6단 수동 기어박스와 LSD를 달았다는 거라든가 대중 메이커가 만든 스포츠 모델이라는 점도 닮긴 했다 그렇다면 두 대의 철 덩어리 중 드라이버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한 녀석은 무엇이었을까? 서울에서 강원도 미시령 와인딩까지 500km를 번갈아 타면서 그 답을 찾기로 했다 직선에서_벨로스터 N의 완승(지겹도록 들었겠지만) 벨로스터 N의 최고출력은 275마력이다 YF 쏘나타 시절 나왔던 쎄타 터보에 뿌리를 둔다 대신 냉각 계통에 대한 숙성도가 올라갔다

내구성이 좋아졌다는 얘기다 엔진 힘이 매끄럽게 나오는 것도 인상적이다 예를 들어 YF 터보는 출력이 ‘펑’하고 쏟아졌다 반면 벨로스터 N은 고회전 영역까지 선형적으로 힘이 나온다 터보차인데도 가속 페달 가감에 따른 반응이 선명히 살아 있는 것도 마음에 든다

파워풀하다기보다는 잘 조율한 엔진이라는 생각이다 다만 아반떼 스포츠(204마력)와 실제 ‘직발’이 비슷한 건 슬픈 일이다 86은 203마력이다 벨로스터 N보다 72마력 약하다 대신 벨로스터 N에 비해 200kg 가까이 가볍다

터보 없이 자연스럽게 공기 빠는 엔진이지만 7,400rpm까지 돌릴 수 있다 4,500rpm 이상으로 회전을 걸고 타면 나름대로 펀치력이 있다 다만 3,000rpm 밑에서는 모래로 만든 엔진처럼 생기가 없다 벨로스터 N은 저회전부터 터빈이 돌아 화수분 같은데 말이다 시내에서 86을 몰면 이따금 2005년형 현대 투스카니 20을 타는 기분이다

디젤차가 옆에서 치고 나가면 손 쓸 법이 없다 이런 환경 하에서 86이 벨로스터 N을 따라가는 건 무리였다 벨로스터 N이 1바 이상의 부스트를 쓰면서 멀찍이 나갈 때 대기압으로 도는 86 엔진은 “나 죽어~”하는 껄끄러운 소리를 내뱉었다 반면 벨로스터 N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뗄 때마다 ‘따당’하는 총성을 내며 여유를 과시했다 나는 벨로스터 N의 룸미러에서 86이 조그맣게 변할 때마다 묘한 희열을 느꼈다

86 앞모습은 멀리서 보면 모기처럼 생겼다(가까이서 보면 제법 괜찮지만) 미시령까지 86을 운전한 이정현 기자에게 저 소리를 했다 그는 이윽고 담배에 불을 붙여 순식간에 재로 만들었다 그는 두 달 전에 86을 샀다 나는 두 달 전에 86을 팔았기 때문에 그 모습을 깔깔대며 지켜 보았다

현대 더 뉴 아반떼 하이퍼 노멀 시승기 #1

현대 더 뉴 아반떼 하이퍼 노멀 시승기 #1 HYUNDAI THE NEW AVANTE HYPER NORMAL

글 김민겸 기자 사진  현대자동차 평범함을 뛰어넘는다는 의미로 지었을 3년 전 아반떼의 수식, 슈퍼 노멀  당시 이에 이의를 제기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만큼 좋은 방향으로 바뀐 디자인에 사람들은 지갑을 여는 것으로 대답을 대신했다

 그리고 지난달, 경기도 한 스튜디오에서 6세대 부분변경 신형 아반떼를 만났다 육감적 매력의 시작 사회 초년생을 아우르는 국내 시장 타깃을 생각한다면 아반떼가 지녀야 할 가장 큰 덕목은 무난한 생김새에 있었다  실제로도 이를 꾸준히 지켜온 게 아반떼였다  슈퍼 노멀 버전에서 필요 이상으로 잘 생기게 바뀐 외모는 아반떼 마니아들의 기분을 한층 들뜨게 했다

 그랬던 과거와 비교할 때, 아반떼 부분 변경 모델의 디자인은 다소 실망스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었다  좋고 나쁘고를 떠나 파격적인 수준의 디자인 변화는 페이스리프트라는 말을 무색하게 만들 정도다  좋은 점수를 받았던 이전 디자인을 확 뒤집어 버린 거다  안 그래도 보수적 성향을 띠는 자동차 회사에서 쉽지 않은 시도다  기아 K5 경우만 하더라도 잘 다져놓은 틀 안에서 가지고 놀며 큰 변화 없이 지금까지 이어 왔다는 건 모두가 알고 있는 사실

신형 아반떼의 변화는 라디에이터 그릴부터 시작한다  현대차 패밀리룩 캐스케이딩 그릴이 보다 적극적으로, 아니 극적으로 쓰인다  다소 둥글리며 부드러운 인상을 줬던 그릴에 각이 제대로 섰다  삼각형으로 파격적으로 변신한 헤드램프는 라디에이터 그릴 안으로 침범해 들어간다  이 디자인 덕에 다소 길고 거대해진 헤드램프가 적어도 사이즈 면에서는 전과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

 안개등이 자리한 범퍼 하단의 입체적인 면 구성은 기존 디자인과의 차이가 확실히 드러나는 부분이다  뒤로 가면 쏘나타 뉴 라이즈와 유사한 테일램프 디자인을 적용하되, 보다 날렵하게 표현해 혁신을 이어간다 세대 변경에 가까운 변화엔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  신형 아반떼는 스스로의 라이벌을 자기 자신으로 규정한다  극기(克己)의 자세는 시야를 보다 넓게 가져갈 때 쓰는 전략이다

 아반떼 전체 판매량에서 한국 시장이 담당하는 숫자는 예전 같지 않다  해외에서 훨씬 많이 팔리는 만큼 수많은 경쟁 모델 사이에서 눈에 띄기 위한 전략의 결과다  안방 시장 수준의 디자인에서 벗어나야 하는 건 당연지사  신형 아반떼는 현대차가 명명한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철학의 시작이 되는 모델이기도 하다  이 철학은 후에 공개될 신형 쏘나타에 보다 적극적으로 적용될 계획이다

충만해진 스포티 감성 ‘파격’이란 단어가 전혀 과장이 아닌 외관 변화와 달리, 실내는 그 변화의 정도가 옅다  이전 모델의 레이아웃을 그대로 가져간다  대신 소소한 디테일을 추가해 실내에 머무르는 즐거움을 한층 높였다 신형 아반떼는 코나와 벨로스터에 쓰인 새로운 스티어링 휠을 더했다

 꽉 채워져 있어 밋밋했던 하단 스포크에 구멍이 뚫리며 멋과 완성도를 높였다  센터패시아도 약간 다듬었다  공조기 부위에 풍량 조절 다이얼을 달아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  큼직한 변화는 이 정도에 재미있는 디테일이 추가된다  계기반 속 다이얼에는 모터스포츠에서 볼 수 있는 체커기 무늬가 들어가고 스포츠 모델이 아님에도 계기반 주위로 탄소섬유 패턴을 넣어 스포티 감성을 배가했다

 신형 벨로스터에 들어가던 모터스포츠 코스메틱을 이식한 거다 신형 벨로스터에 들어가던 운전대로 바뀌었다 공조기에 새로이 추가된 풍량 조절 다이얼 버튼 체커기 데코레이션이 반영된 계기반 다이얼 편의 장비도 놓칠 수 없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거치대는 아반떼에는 처음 도입되는 것으로 일부 상위 차종이나 수입차에서 누리던 손쉬운 충전을 준중형 세단에서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멋부리기와 실용성을 추가한 변경 덕에 소재가 변함없음에도 인테리어에 보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게 됐다 무선 충전 거치대가 있어 스마트폰 충전이 간편하다

현대 더 뉴 아반떼 하이퍼 노멀 시승기 #2

현대 더 뉴 아반떼 하이퍼 노멀 시승기 #2 하이퍼 노멀 세단 6L 가솔린 엔진과 무단 변속기의 조합은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에서 강력하게 밀고 있는 모델이다

 신형 아반떼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트레인까지 손을 보았다  기존에 쓰던 직분사 엔진(GDi) 대신에 올 초 출시된 형제 모델 K3의 스마트 스트림 엔진(1 6 MPi)을 탑제한 것  연료 분사 방식이 기존 직분사에서 포트분사로 변경됐다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세팅이다

 이로 인해 동력 성능 지표인 출력과 토크는 살짝 낮아졌다  이 같은 아쉬움은 보다 높아진 연비가 상쇄한다 달리는 능력은 딱 엔트리급 세단에 어울리는 정도다  고속 직진 주행 시에는 괜찮은 승차감을 전하다가도 코너링에서는 약간이라도 속도를 높이면 금방 그 하체의 한계를 드러낸다  부분 변경 모델을 내놓으며 기존 하체에 부싱을 보강했다고는 하지만 큰 차이는 아니다

저속 구간에서는 엔진 소음보다는 노면 소음이 더 크게 들릴 정도로 방음이 잘 이뤄졌다  풍절음도 가격대를 생각해 본다면 괜찮은 수준  하지만 페달을 깊게 밟기 시작하면 갑자기 엔진음이 치솟는다  이 변화가 정말 한 끗 차이로 크게 변하다 보니 소음에서 오는 불쾌함이 고개를 든다  노말 모드로 달리고 있음에도 스포츠 모드로 달리는 기분이랄까

 시승차가 길들이기도 채 끝나지 않은 새 차란 점을 고려해 본다면, 어느 정도 길들이기를 하고 나면 어느정도 줄어들 가능성은 있겠다 안전주행을 위한 스마트센스 기능은 대거 강화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물론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 그리고 차로 유지 보조 기능까지 더했다  이 정도면 살짝 못 미치긴 하지만 반자율주행 기능을 맛볼 수 있는 수준이다  여기에 신형 싼타페에서 봤던 안전 하차 보조 기능까지 더하니 준중형급 그 이상의 안전을 책임진다(최상위 트림에서 선택 가능)

이래저래 말들이 많았지만 현대차는 수준 높은 상품성으로 다시 한번 준중형 세단이 자신들의 주 종목임을 입증해 보였다  게다가 SUV 인기에 밀려 세단의 위기라는 요즘, 신형 아반떼는 평범한 준중형 세단을 뛰어넘어 새로운 현대차의 변화를 앞장서서 이끌기 시작했다

[시승기] 스포티한 느낌을 재현, 현대 더 뉴 아반떼 #3

[시승기] 스포티한 느낌을 재현, 현대 더 뉴 아반떼 #3 리어는 트렁크 끝 단을 낮추고 번호판을 범퍼 하단의 새로운 블랙커버 디자인에 적용해 시각적인 무게 중심을 낮추어 보다 스포티한 감성으로 재탄생했다 강한 임팩트를 주는 리어 콤비램프 그래픽은 간결하고 볼륨감 있는 트렁크 리드와 함께 전면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다이내믹한 감성을 부각하는 것이 특징이다

직선과 곡선의 결합을 통해 단아한 느낌이 들도록 구성된 실내공간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클러스터 하우징, 센터페시아, 사이드 에어벤트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공조 스위치부 등을 새롭게 디자인해 운전석 중심의 운전 몰입감을 높였다 카본 패턴을 입힌 계기판과 다크 그레이 재질로 구성된 센터페시아 등이 스포티함과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인스투르먼트 패널을 가로지르는 다크 크롬 라인은 차체의 안정감을 제시해 주면서 준중형 모델을 한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있다 특히, 실내공간의 곳곳에는 스포티한 감성을 얻을 수 있도록 구성했고, 버킷 스타일의 시트를 적용해 모델의 성능을 생각나도록 만들었다 이 밖에도 각종 편의장비들의 추가는 준중형 모델이면서도 중형에 버금가는 능력치를 갖도록 해 유저들이 선택의 폭을 넓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스포티한 주행 능력에 경제성은 보너스 새로운 더 뉴 아반떼는 경제성과 실용성을 내세우고 있으며, 파워트레인은 가솔린, 디젤, LPi 등 3가지 엔진으로 운영된다 다양한 엔진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오너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게 만들어 주고 있는 이유의 중심에는 준중형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해 나간다는 의미가 들어 있다고 보인다  시승행사를 통해 만난 모델은 1

6 가솔린 엔진을 파워트레인으로 채택해 동력 손실을 줄이고 연료 효율성을 향상시킨 차세대 엔진에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IVT(차세대 무단변속기)가 조합을 이뤄 드라이빙 능력을 높이고 있다 이를 통해 제원상 최고출력 123마력, 최대토크 157kgm의 힘을 갖추었고, 복합연비도 152km/ℓ(15인치 타이어 기준)로 높은 효율성을 보여준다 사실, 아반떼가 준중형차 시장에서 보여 준 능력은 이미 입증을 받아왔다

새로운 스타일로 모습을 바꾸었다고 해도 존재감은 여전하게 느껴지는 것도 아반떼가 시장에서 만들어 온 이미지 때문일 것이다 시승을 위해 실내에 들어서면 안정적인 스타일로 다듬어진 모습이 눈길을 끌면서 편안함을 제시하고, 대부분 컨트롤 스위치들이 운전자 중심으로 다듬어지면서 주행 중에도 시선을 떼지 않아도 될 정도다

[시승기] 스포티한 느낌을 재현, 현대 더 뉴 아반떼 #2

[시승기] 스포티한 느낌을 재현, 현대 더 뉴 아반떼 #2 AVANTE 준중형차 시장에서 아반떼의 아성은 누구도 뛰어 넘을 수 없을 정도로 견고하게 성능 쌓은 듯 무너지지 않았고, 경쟁을 진행한다고 해도 항상 아반떼를 접어 둔 상태에서 2위 자리를 놓고 시장이 만들어졌다

물론, 형제라고 할 수 있는 K3가 간격을 줄이고 있지만 여전히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시장에서 선두를 확고히 다지게 될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승을 진행한 모델은 지난 2015년 9월 출시한 아반떼 6세대 모델인 아반떼 AD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아반떼의 시작은 지난 1995년 2세대 모델부터 시작이라고 할 수 있지만 이에 앞서 국내외에 시판을 진행했던 엘란트라를 그 시작으로 보기도 한다 본격적으로 아반떼라는 이름을 쓰기 시작한 것은 1995년에 출시된 2세대 모델(J2)이며, 왜건 모델의 출시를 통해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었다

이후 2000년에 기술을 대폭 추가한 3세대 모델(XD)이 5도어 해치백 모델과 함께 출시됐고, 2006년에 들어서는 4세대 모델(HD)이 다양한 엔진라인업을 내세우면서 시장을 이끌게 됐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후 스타일을 바꾼 5세대 모델(MD)이 2010년 모습을 드러낸 후 누적대수 1,000만대를 넘어서기도 했으며, 아반떼 쿠페가 출시돼 마니아층의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리고 6세대 모델(AD)이 2015년 출시된 후 지난 9월 초 현재의 모델로 페이스리프트 됐다 페이스리프트로 변화를 준 더 뉴 아반떼는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탈바꿈해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다듬어졌고, 실용 성능을 바탕으로 데일리카의 편안함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그만큼 젊지만 가족들이 가장 많이 탈 수 있는 모델로 자리잡도록 하는데 주력을 한 모델이라고 하겠다

카리스마 있는 스타일로 또 한번 지배할 모델 더 뉴 아반떼의 전체적인 스타일은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갖추었다 차체 크기는 전장X전폭X전고가 각각 4,620X1,800X1,440, 휠베이스 2,700mm로 이전 모델의 사이즈를 그대로 이어가면서 넉넉한 공간을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프런트는 엠블럼을 강조하는 파워풀한 새로운 후드 디자인과 직선적이고 날카로운 이미지의 헤드램프를 와이드 캐스캐이드 그릴과 감각적으로 교차해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아반떼만의 독창적인 화살모양의 애로우 DRL 시그니처를 강조해 강렬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했다 여기에 범퍼 하단 삼각형 형상의 턴 시그널 램프를 헤드램프와 시각적인 밸런스를 맞춰 블랙 에어커튼 가니쉬와 함께 전투기 날개 형상의 간결하고 단단함을 강조하고 있다

사이드는 상단 벨트라인과 하단에 굵은 캐릭터 라인을 구성해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으며, 적용된 17인치 휠 디자인도 젊은 감각으로 스포티하게 디자인됐다 여기에 A필러에서 C필러까지 라운드 스타일로 부드럽게 이어지도록 하면서 감성적인 스타일을 더욱 높이고 있다

[원샷뉴스] 아반떼 연비, A3 구매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원샷뉴스] 아반떼 연비, A3 구매자, 그랜저 하이브리드 지난주 SNS를 뜨겁게 달군 세 종류의 차가 이주의 '원샷뉴스'에 올랐다 바로 신형 아반떼(부분변경) 모델과 종적을 감춘 아우디 A3, 그리고 판매량 고공행진의 그랜저 하이브리드다

현대차 신형 아반떼의 높은 연비가 주목받고 있다 또한 아우디 A3를 누가 샀는지, 또는 누가 구매할 예정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친환경차 발전에 따라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인기도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먼저 6세대 부분변경 모델인 신형 아반떼는 풀체인지에 가까운 새로운 변화로 주목받는다 삼각형 헤드램프가 논란이 되면서 정작 중요한 성능인 높은 연비는 뒤늦게 화제다

가솔린 엔진이면서도 공인연비 141km/l에 이르는 고연비는 디젤승용차 만큼 놀랍다 고속도로에선 연비 20km/l에 육박할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다음으로 아우디의 2400만원 짜리 A3는 결국 누가 샀을까에 대한 의문이다 또는 누구에게 판매되는 과정에 있을까 사뭇 관심이 높다

실제로 예약을 받는다는 소문이 퍼진 당일 가장 먼저 예약한 구매 예정자에게도 딜러들이 구매 불가의 문자를 보내면서 의구심이 커지고 있다 며느리도 모르게 사라졌다는 아우디 A3의 존재에 다시 한번 궁금증이 피어오르고 있다현대차가 하이브리드와 전기차 모델로 껑충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랜저 하이브리드, 니로 하이브리드의 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각각 1만5338대, 1만3347대로 렉서스 ES300h(4718대), 캠리 하이브리드(3808대) 등 수입 인기 하이브리드 모델에 크게 앞서고 있다 특히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16

2km/l로 고연비와 정숙성을 앞세워 패밀리 세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디젤엔진은 곧 퇴출될 것이라는 예측과 최근의 화재사건으로 결국 가솔린 엔진 모델까지 궁극엔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거란 전망에 따라 친환경차 구매가 본격 시작됐다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