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아반떼 나오자마자 구형 아반떼 재고 물량 2천대 완판..왜?

신형 아반떼 나오자마자 구형 아반떼 재고 물량 2천대 완판왜?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출시되자마자 구형 아반떼 재고 물량이 대부분 소진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모은다 13일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이달 6일 더 뉴 아반떼를 출시한 이후 1일 평균 400~600대 정도의 계약고를 올리고 있다”며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이달 안에 6000대 판매는 무난히 넘길 것으로 본다”고 했다 그는 그러나 “이번 아반떼 판매 대수는 신형 더 뉴 아반떼뿐 아니라 구형 아반떼의 계약 대수도 포함한 수치”라며 “구형 아반떼의 재고 물량 2000대는 거의 다 소진된 상태”고 덧붙였다 신차가 출시되면서 구형 재고 물량이 이처럼 한꺼번에 소진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케이스다

일반적으로 신차가 소개되면 구형 재고 물량은 최소 1~2개월 정도의 시간차를 두고 서서히 소진됐던 것과는 대조적이기 때문이다 아반떼 스포츠 이는 현대차가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면서 구형 아반떼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 것도 주효했던 것이 한 이유로 보인다 현대차는 구형 아반떼를 구매하는 경우 개소세를 포함 최대 130만원 정도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다른 분석도 나온다

신형 아반떼는 페이스리프트 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디자인 변화로 신차급의 디자인 변화를 줬던 것이 오히려 고객들에게는 부담감을 초래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더 뉴 아반떼는 전투기에서 영감을 더한 디자인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이 적용된 게 특징인데, 더욱 와이드해진 캐스캐이드 그릴에 직선의 날카로움이 강조된 삼각형 헤드램프, 안개등으로 첫 인상이 확 바뀌었다 특히 삼각형 스타일의 헤드램프와 안개등은 너무 직선만으로 구성돼 날카로운 이미지가 오버된 느낌이라는 평가도 설득력을 높인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이에 대해 구민철 현대차 외장디자인 실장은 “현대차의 디자인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개성적이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며 “(현대차)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고 더 자신감 넘치기 위한 디자인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신형 아반떼의 디자인에 대해서는 화살촉을 연상케 하는 램프의 그래픽과 범퍼 하단에 위치한 블랙 커버 등으로 역동적인 감각과 시각적 무게 중심을 낮추는 인상을 표현한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가격은 1404만~2454만원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출시가격은 1404만~2454만원 [사진] 더 뉴 아반떼 [남양주=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차가 변경된 외관 디자인을 공개한 신형 아반떼의 판매를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는 6일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스튜디오 담’에서 공식 출시행사 및 시승회를 갖고 이날부터 신형 아반떼의 판매에 돌입했다 아반떼는 전투기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능동형 안전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도 높였다 전면부는 직선 기조의 헤드램프와 안개등, 보다 커진 와이드 캐스캐이드 그릴이 적용됐으며, 보닛과 펜더의 형상을 변경해 ‘신차급 외관’을 갖췄다는 게 현대차 측의 설명이다

[사진] 현대차, 더 뉴 아반떼 후면부는 트렁크 끝 단을 낮추고 번호판을 범퍼 하단의 새로운 블랙커버 디자인에 적용하여 시각적인 무게 중심을 낮춘 모습이며, 화살촉을 형상화한 헤드램프의 주간주행등과, 리어콤비램프 그래픽은 볼륨감과 역동적인 감성이 강조됐다실내는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클러스터 하우징, 센터페시아, 사이드 에어벤트의 입체감을 강조하고 버튼류를 새롭게 디자인 됐다 여기에 새롭게 적용된 카본 패턴은 스포티한 인상을 강화한다신형 아반떼는 안전하차보조, 차로이탈방지보조, 운전자주의경고, 후방교차충돌경고 등 첨단 주행 지원 시스템을 신규 적용했으며,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 시 경고알림이 작동하는 안전하차 보조 기능은 동급에선 최초로 적용됐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도 대폭 강화됐다 신형 아반떼는 서버형 음성인식 ‘카카오 i'와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곡의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 하운드‘ 등 인공지능 기반의 첨단 사양을 추가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공기청정모드를 더해 상품성을 높였다 [사진] 더 뉴 아반떼 파워트레인은 1 6리터 가솔린, 디젤, LPi 등 총 세 종류로 운영되며, 오는 11월 중 1

6리터 터보 엔진이 적용된 ‘아반떼 스포츠’가 추가된다 아반떼의 주력 모델이 될 1 6리터 가솔린 모델은 현대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과 IVT(무단변속기)를 적용, 최고출력 123마력, 15 7kg 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5

2km/l를 달성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기록했다 디젤은 1 6리터 U2 엔진과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를 적용, 17 8km/l의 연비를 발휘하며, 최고출력 136마력, 30 6kg

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LPi 모델은 LPi 1 6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운영되며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5 5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사진] 현대 더 뉴 아반떼 출시 (현대자동차 이광국 부사장)

현대차의 국내영업을 총괄하고 있는 이광국 현대차 부사장은 “더 뉴 아반떼는 ‘아반떼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아반떼’라는 정신을 기반으로 깊이 고민하고 담금질해 만들어진 차”라며 “신차급 디자인과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 향상된 성능과 경제성을 갖춘 준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형 아반떼의 가격은 1 6 가솔린이 1404만~2214만원, 1 6 디젤이 1796만~2454만원, 1 6 LPi는 1617만~2010만원으로 책정됐다

현대차 디자이너가 말하는..신형 아반떼의 디자인 특징은?

현대차 디자이너가 말하는신형 아반떼의 디자인 특징은? [사진]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남양주=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차의 디자인 목표는 예쁜 차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구민철 현대자동차 외장디자인 실장은 6일 경기도 남양주에서 가진 신형 아반떼 출시회에서 아반떼의 디자인을 설명하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현대차의 디자인은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개성적이고 적극적인 이미지를 만들어 가는 데에 목표가 있다”며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고 더 자신감 넘치기 위한 디자인의 변화를 준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사진] 구민철 현대자동차 외장디자인 실장

아반떼의 디자인은 ‘전투기’로 대표되는 고유의 역동성과 날렵한 인상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점도 그의 설명이다 화살촉을 연상케 하는 램프의 그래픽, 범퍼 하단에 위치한 블랙 커버 등은 역동적인 감각과 시각적 무게 중심을 낮추는 인상을 준다는 점도 강조했다구 실장은 새로운 형상의 캐스캐이딩 그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릴에서부터 시작되는 헤드램프의 형상은 향후 출시될 현대차에서도 다양한 형태로 접목될 것이라는 것이다그는 “헤드램프와 그릴이 교차하는 모습은 독특하고 과감한 인상을 주며, 이는 결국 전면부의 엠블럼에 시각을 집중시키는 역할을 한다”며 “이는 향후 출시될 현대차에서 다양한 형태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현대차, 더 뉴 아반떼 신형 아반떼는 기존 디자인을 개선하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신차급의 변화를 시도했다는 점도 강조됐다 이는 차체의 형상을 변경하지 않은 투싼 페이스리프트의 전례와는 대비된다그는 “기존의 페이스리프트는 정해진 형상 내에서 디자인을 바꾸는 한계가 있었지만 아반떼는 후드와 펜더의 형상을 변경시켰다”며 “이를 통해 기존의 정제된 인상과 달리 강한 엣지와 라인을 강조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아반떼의 디자인에 엇갈린 평가가 나오고 있다는 점도 이해한다는 입장이지만, 이는 익숙한 디자인이 아닐 뿐, 그는 달라진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숨기지 않았다

[사진] 현대차, 르 필 루즈(Le Fil Rouge) 콘셉트 구 실장은 “비록 아반떼지만, 다른 이름을 붙여도 됐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전히 새로운 차를 디자인 하는 마음으로 임했다”며 “과하다 느낄 수 있겠지만, 이런 디자인을 했다는 점을 더 자신 있게 어필할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현대차는 지난 ‘2018 제네바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를 선보이며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로 설명되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발표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와 북경현대 라페스타에 이어 내년 신형 쏘나타 출시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에 대한 개척을 이어갈 전망이다

드디어 공개된 현대차 신형 아반떼…디자인 무엇?(자막 설정 후 보시면 더 좋습니다)

네 안녕하세요

현대차가 북미 현지시간으로 22일 신형 아반떼를 온라인 상에 공개했습니다 이렇게 영상으로 공개를 했는데요 신차는 능동형 안전기술인 '현대스마트센스' 적용을 통해서 주행 안전성을 조금 더 향상 시킨 게 특징이고요 이와 더불어 격변한 이런 디자인을 갖춘 것도 주목할 만한 부분입니다 먼저 현대스마트센스는 옵션 사양이고요

전방충돌회피, 차선유지보조, 운전자부주의경고 등 여러 안전기술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 차의 하이라이트라고 볼 수 있는 이런 디자인은 익스테리어를 중심으로 바뀌었고요 이런 각진 삼각형의 헤드램프와 새로운 테일램프 라이팅 디자인 이런 것들이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측면은 거의 바뀐 게 없죠 마이너 체인지이기 때문에 이런 철판은 건드릴 수가 없고요

강화 플라스틱으로 된 이런 범퍼, 프런트 혹은 리어 범퍼 이런 부분만 좀 조형미를 달리 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조형미가 너무 많이 달라졌죠 어찌됐든 잘 모르겠습니다 뭐, 디자인은 지극히 주관적인 거니까 뭐라고 막 할 건 아닌 것 같고요 뭐, 현대차 디자이너 분들도 생각이 있으니까 이렇게 디자인을 했겠죠 너무 각진 거 같긴 한데

어찌됐든 우리는 결국 적응을 할 것입니다 적응을 하겠죠 결국에는

이게 디자인이라는 게 처음에는 '아 조금 진짜 아닌거 같은데'라는 그런 디자인도 세월을 타다보면 어느 순간 괜찮아 보이고 또 멋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좀 그런 양면성이 있어요 좀 오묘해요 이런 디자인이라는 게 네

어찌됐든 인테리어는 익스테리어의 이런 변화에 비해 상당히 그냥 점잖은 그런 변화를 보여줍니다 스티어링 휠이 조금 변경되는 선에서 어느 정도 마무리 된 것 같고요 이 스티어링 휠도 새롭게 디자인 된 건 아니고 뭐 많이들 보셨죠? 그 아반떼 스포트나 혹은 아이오닉 그런 차에 선적용됐던 그런 스티어링 휠 디자인입니다 그렇고요 엔진 라인업은 북미 기준으로 147마력 2

0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128마력 카파 14리터 터보 gdi로 구성이 됐고요 카파 14리터 터보 gdi는 7단 dct와 맞물립니다 그리고 스포트 모델의 경우에는 1

6리터 터보 gdi와 7단 dct가 이렇게 맞물리고요 어 이 차는 올 가을 북미 시장에 출시되고 일단 국내 출시가 가장 중요하겠죠 국내 출시 이런 날짜는 다음 달 6일로 잡혀 있습니다 얼마 안 남았죠? 한편 현대차는 이달 23일부터 출시일인 다음 달 6일까지 작은 그런 이벤트를 연다고 하니까 뭐 현대차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이벤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신형 아반떼와 관련된 이번 비디오 뉴스는 여기까지 하겠고요

봐주셔서 감사하고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신형 아반떼 어 결국 많이 팔릴 것 같긴 해요 디자인이 아무리 이렇게 나와도 그 아반떼라는 그런 특수성, 상징성 이런 뭔가 국내 시장에서 아반떼가 갖는 위치 등등 이런 것들을 생각하면 뭐 디자인 때문에 기아차 k3로 좀 소비층이 이동할 것 같긴 하지만, 그래도 중박 이상은 칠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아무튼 여기까지 하겠고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신형 아반떼·쏘울, 강원도 내륙서 포착..국내 출시 임박

신형 아반떼·쏘울, 강원도 내륙서 포착국내 출시 임박 [사진] 기아차, 트레일스터 콘셉트 [태백=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현대기아차가 올해 중 국내 시장에 선보일 신형 아반떼와 쏘울이 강원도에서 목격됐다데일리카는 지난 7일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 기아자동차 신형 쏘울 등 두 종류의 시험주행 차량이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오투리조트에 진입한 모습을 포착했다두 차량은 내외관을 위장막으로 가린 상태였으나, 휠에는 현대차와 기아차의 엠블럼이 새겨져 현대기아차라는 가능성을 높였다 아반떼의 경우, 외관 디자인이 유출된 바 있어 간접적으로 드러난 그릴과 번호판 위치, 램프류 형상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 신형 아반떼 시험주행 차량(사진: 박홍준 기자) 위 차량이 아반떼와 쏘울이 맞냐는 질문에 시험주행 차량에서 내린 연구원은 “내부 보안 상 말씀드릴 수 있는 사안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이날 오투리조트에 주차된 차량들은 다음 날 오전, 태백과 정선 사이에 위치한 만항재 인근에서 다시 한 번 목격됐다 이 지역은 경사로와 급커브 구간이 집중된 만큼, 해당 시험주행 차량들은 등판 능력과 핸들링 성능을 최종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곳을 찾은 것으로 추정된다오는 8월 사전계약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져 있는 신형 아반떼는 외관 디자인을 대폭 변경하는 한편, 기아차 K3에 적용된 바 있는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이 적용된다

[사진] 신형 아반떼 시험주행 차량(사진: 박홍준 기자) 스마트스트림은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기아차 K3에는 듀얼 포트 분사 형태의 MPI 엔진, IVT 변속기가 조합된다 스마트스트림이 장착된 기아차 K3는 최고출력 123마력,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데, 특히, 연비는 15

2km/ℓ를 인증받아 기존 대비 10% 이상의 연료 효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작년 공개된 바 있는 스마트스트림 라인업엔 직분사 터보엔진과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DCT)가 포함됐는데, 아반떼 스포츠에 해당 파워트레인지 적용될지의 유무 또한 관심사다쏘울은 올해 중 출시된다 이형근 전 기아차 부회장은 올해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쏘울 후속을 기반으로 한 전기차 출시를 언급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쏘울은 내연기관 엔진을 적용한 모델과 전기차 등 두 종류의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된다

[사진] 신형 쏘울 시험주행 차량(사진: 박홍준 기자) 쏘울에 적용된 파워트레인은 아직 알려진 바 없으나, i30와 벨로스터에 적용된 바 있는 14리터 가솔린 터보, 16리터 가솔린 터보, K3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 16 가솔린 엔진 등이 후보군으로 언급된다

외신들은 이 밖에도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및 사륜구동 시스템 장착 가능성에 대한 예측도 내놓고 있다

[모터쇼] [베이징] 현대차, 신형 아반떼 선봬

[모터쇼] [베이징] 현대차, 신형 아반떼 선봬 ▲현대차가 선보인 중국형 아반떼 랑둥  현대자동차가 중국 베이징 신국제전람중심(CIEC)에서 열린 ‘2012 베이징모터쇼(2012 Auto China)’에 신형 중국형 아반떼(현지명 랑둥 朗動)와 신형 싼타페(프로젝트명 DM)를 중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

 랑둥은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제품력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중국 시장의 취향을 반영해 새롭게 탄생한 중국 현지 전략형 차다 국내형 대비 길이 40mm 및 높이 10mm를 늘리고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적용, 과감하면서도 부드러운 외관 디자인이 특징 이를 통해 신형 중국형 아반떼는 기존 동급 차종에서 볼 수 없던 한층 역동적이고 매끄러운 디자인을 갖추게 됐으며, 전체적으로 활력적이고 세련된 느낌을 풍기는 세단으로 다시 태어났다는 게 회사측 주장  올 하반기 중국 3공장 가동 시점에 맞춰 생산되는 새 차는 탑재된 엔진에 따라 두 가지 모델로 나뉜다 1

6ℓ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274마력, 최대토크 159kgm, 18ℓ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46

1마력, 최대토크 178kgm의 동력성능을 낸다 ▲신형 싼타페는 하반기 중국에 출시된다  이와 함께 현대는 중국 시장에 신형 싼타페를 공개하며 중국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차세대 신개념 SUV 모델이라 자신했다

세련되고 강인한 스타일, 세단과 같은 실내 고급감 및 첨단 신기술이 조화를 이뤘다는 게 그 이유 출시는 올 하반기로 예정돼 있다  신형 싼타페는 6단 자동변속기와 람다II 30ℓ GDI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264마력, 최대토크 312kgm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길이x너비x높이가 각각 4,690×1,880×1,680(mm)의 크기에 휠베이스는 2,700mm로 넓은 실내공간이 특징 아울러 현대차는 올 상반기부터 중국 시장 판매 차종에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를 순차적으로 확대 적용하며 자동차-IT 첨단 신기술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중국 시장에 공개한 블루링크는 5가지 영역으로 구성돼 있다  김승탁 현대차 해외영업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현대차에 있어 2002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10주년이 되는 해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 “올 하반기 현대차 중국 3공장이 완공되면 연 100만대 생산이 가능해 진다”고 말했다 현대는 기존 1, 2공장이 각각 30만대 생산 규모다

늘어나는 중국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키 위해 3공장을 건립한 것 이어 김 본부장은 “이번 북경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는 신형 중국형 아반떼와 신형 싼타페가 중국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 이라며 신차의 첫 선을 축하했다 ▲현대차 부스 내 별도 공간에 제네시스와 에쿠스가 전시됐다  한편, 현대차는 친환경 기술력과 첨단 신기술이 적용된 주행거리 연장 전기차(Extended Range Electric Vehicle) 콘셉트카 아이오닉(i-oniq, HED-8), 쏘나타 하이브리드, 블루온 및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등 친환경차를 전시해 현대차 친환경 브랜드를 한층 강조했다 또한 에쿠스 리무진, 로헨스 (국내명 제네시스), 아제라(국내명 그랜저)를 전시, 현대차의 다양한 중국 고급차 라인업을 선보였다

✅ [상반기 결산③-준중형차] ‘쇄약해진’ 아반떼, 신형 K3의 ‘한 달 천하’..크루즈·SM3는 어쩌나

국산 중형차 시장이 심상궤 다 월 1 만대 대 육체적으로 국민당은 6000 대 수준의 깜박임을 노린 신형 K3은 한 달 전부터 다시 왕창을 다

'가격 탓'에 팔리우드 크루즈는 '회사 탓'에서 겹치기 최면의 판매를 기록하고, SM3는 신제품 출시에 끈질긴 생명줄을 부여했다 모터 그래프 조사 대진 상반기 주요국산 준중 차 판매량 7 만 3372 명, 전년 (7 만 2813 대) 대비 2 % 증가했다 엄중 한시기에 02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손실을 입혔다 그 형씨가 형체를 잃어 버렸을 때 · SM3의 공백을 메꾸지 못 했더니 아반떼는 총 3 만 5803 대다수 전년 (4 만 2004 대 대비 14

7 % 5 만 2175 대가 팔린 2016 년과 비교하면 314 % 나되었다 아내가 준중형 시장은 티볼리와 코르 등 B 세그먼트 SUV의 가장 큰 피해를 입히다 K3는 신차 효과를 톡톡히 告니다 1 ~ 6 월 매출액 2 만 4679 명, 전년 (1 만 4060 대) 75 75 5 % 나 측근

2016 년 (2 만 302 세)과 비교해도 216 % 전체 디자인과 파워 트레인을 배우는 효과 점, 최신의 중형 자동차를 원한다면, 1 세대 K3는 2012 년 9 월 6 일부터 6 월 7 일까지 6 일간에 7632 대, 11 월 7575 대, 1 월 6987 대 2 세대 모델보다 좋은 실적을 올린 바있다 크루즈는 2879 대 역전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2016 년에 5471 대담한 팔대는, 기록은 기록을 그렸습니다 체 류 크루즈는 가격 정책의 오류가 신차가 아니면 경쟁적 일년 상반에 겨우 6494 대가 팔도를 따릅니다

GM은 GM 사태에서 겹치기 만했다 수천만 달러의 파격적 할인 계산 이재복 SM3는 2248 명 205 %로 추락했다 SM3는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파격 할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75 만원에서 인하

肥料 SM3 기본형 PE 트리트먼트 가격 1470 만원, 경품 및 기타로 연결 아이디 닉은 6089 건 전년 (5205 대) 대비 17 낙천적 인 상황 이제까지 전기 자동차의 힘은 경쟁적이었고, EV와 코나 EV 등이 400km에 달했다 200 킬로미터를 달리는 패스트 백 스타일 이오 닉스는 경쟁이 부족합니다 물론, 400km 거리에있는 400km의 거리를 지나면, 다른 곳에서는 더 이상 거리낌이 없다 i30은 우리집에서 해치백의 무덤을 다시 한번 확인 켜고 뛸 수 있습니다

상반기 판매량 1674 쪽, 전년 (2222) より 24 6 %는했다 막대한 광고비와 마케팅을 보아 부끄러워해서 찰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i30의 상품성은 한 단계의 역효과를 낳는다 하반기 준 중형차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늘린다 오랜 침묵에 허덕 였어

K3 GM GM 크루즈가 힘을 쓸 때까지 전 승용 기자 시스템 jeon@motorgraphcom <자동차 전문 매체 모 그래프 (http : //wwwmotorgraph com)>

한국지엠, 덩치 커진 신형 크루즈…아반떼에 정면 도전

한국지엠, 덩치 커진 신형 크루즈…아반떼에 정면 도전 한국지엠의 준중형급 세단 쉐보레 크루즈가 현대차 아반떼에 정면 도전한다 24일 한국지엠 관계자에 따르면, 쉐보레 크루즈는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차체 사이즈를 늘리는 등 상품성을 높여 내년 초 국내 시장에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형 크루즈는 여기에 차선이탈경고시스템과 긴급추돌경고시스템 등 안전성이 대폭 강조화된다 신형 크루즈는 특히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99mm, 전폭은 21mm, 전고는 6mm, 휠베이스는 38mm나 길어진다 차체 사이즈가 큰 것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탓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 중량은 113kg이 가벼워진다 알루미늄 등의 특수 재질을 적용, 충격에도 강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어백은 무릎 에어백 등 총 10개로 확대 적용된다 기존 크루즈에는 6개의 에어백이 탑재돼 왔던 것과 대비된다 애플 카플레이를 비롯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도 눈길을 모은다 신형 크루즈는 오랜 공백기 이후의 변화답게 외관상의 큰 변화를 이끌어 낸 것도 주목된다 중형세단 올 뉴 말리부에서 선보였던 듀얼포트 타입의 그릴과 함께 LED 타입의 주간 주행등이 내장된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인테리어도 쉐보레 브랜드의 디자인 트렌드에 맞게 조절된다 파워트레인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53마력, 최대토크 24kgm의 엔진 파워를 발휘하며, 유로6 규제를 충족하는 16리터 디젤엔진도 함께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14 가솔린 터보 엔진의 미국 기준 고속도로 연비는 갤런당 40마일로, 리터당 168km에 달한다 한편, 쉐보레 신형 크루즈는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전북 군산공장에서 생산된다

[포토] 신형 아반떼, 美 1.4ℓ 터보 적용..판매 가격은?

[포토] 신형 아반떼, 美 14ℓ 터보 적용

판매 가격은? 현대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신형 아반떼의 북미시장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에 먼저 공개된 신형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1만7150달러(약 2083만원)에서 시작된다 기본형 모델에 적용된 엔진은 앳킨슨 사이클을 지원하는 2리터 가솔린엔진으로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토크 182kgm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올 봄 추가될 에코 트림에는 14리터 T-GDI 터보엔진이 적용되며,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15kgm를 발휘,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혼다, 美서 ‘신형 시빅 세단’ 가격 공개..아반떼는?【24/7 카】

혼다, 美서 ‘신형 시빅 세단’ 가격 공개아반떼는? 혼다는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신형 시빅 세단의 가격을 공개했다 신형 시빅은 1만9475달러(한화 약 2188만원)에서 시작된다 경쟁모델인 현대차 아반떼는 최고출력 145마력의 18리터 엔진이 적용돼 1만7250달러에서 시작되며, 최근 국내에 출시한 신형 아반떼는 아직 판매 전이다 시빅 세단의 기본형 모델 LX는 최고출력 158마력의 2리터 4기통 가솔린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가장 많은 소비자가 선택할 조합은 LX 모델과 CVT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모델로, 기본형 LX에 CVT 자동변속기를 추가하면 가격은 2만275달러(약 2277만원)이다 상급모델인 EX의 경우 애플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그리고 차선이탈 경보장치가 포함되며 가격은 2만1875달러(약 2457만원)이다 신형 시빅에 새롭게 추가된 터보엔진은 EX-T 모델에 적용된다 EX-T는 15리터 4기통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174마력을 발휘하며, CVT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EX-T의 가격은 2만3035달러(약 2587만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장치, 전방추돌 경보장치 등 운전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1000달러(약 112만원)의 혼다 센싱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신형 시빅의 최상급 모델로는 투어링이 위치하며 가격은 2만7335달러(약 3071만원)이다 시빅 투어링에는 LED 헤드램프, 전동식 앞좌석 시트, 내비게이션과 혼다 센싱 패키지가 포함된다 신형 시빅 세단은 다음 달부터 미국 내 딜러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0세대 시빅 세단은 차체 사이즈를 대폭 확대해 실내 공간을 확대하고 안정감 높은 프로포션을 만들어냈다 신형 시빅 세단은 약 50mm 넓어진 전폭, 약 25mm 낮아진 전고, 약 30mm 길어진 휠베이스를 통해 낮고 넓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신형 시빅의 늘어난 휠베이스는 대부분 뒷좌석을 위해 할애됐다 뒷좌석은 기존 모델 대비 2인치(약 50mm) 넓은 레그룸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