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반기 결산③-준중형차] ‘쇄약해진’ 아반떼, 신형 K3의 ‘한 달 천하’..크루즈·SM3는 어쩌나

국산 중형차 시장이 심상궤 다 월 1 만대 대 육체적으로 국민당은 6000 대 수준의 깜박임을 노린 신형 K3은 한 달 전부터 다시 왕창을 다

'가격 탓'에 팔리우드 크루즈는 '회사 탓'에서 겹치기 최면의 판매를 기록하고, SM3는 신제품 출시에 끈질긴 생명줄을 부여했다 모터 그래프 조사 대진 상반기 주요국산 준중 차 판매량 7 만 3372 명, 전년 (7 만 2813 대) 대비 2 % 증가했다 엄중 한시기에 02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손실을 입혔다 그 형씨가 형체를 잃어 버렸을 때 · SM3의 공백을 메꾸지 못 했더니 아반떼는 총 3 만 5803 대다수 전년 (4 만 2004 대 대비 14

7 % 5 만 2175 대가 팔린 2016 년과 비교하면 314 % 나되었다 아내가 준중형 시장은 티볼리와 코르 등 B 세그먼트 SUV의 가장 큰 피해를 입히다 K3는 신차 효과를 톡톡히 告니다 1 ~ 6 월 매출액 2 만 4679 명, 전년 (1 만 4060 대) 75 75 5 % 나 측근

2016 년 (2 만 302 세)과 비교해도 216 % 전체 디자인과 파워 트레인을 배우는 효과 점, 최신의 중형 자동차를 원한다면, 1 세대 K3는 2012 년 9 월 6 일부터 6 월 7 일까지 6 일간에 7632 대, 11 월 7575 대, 1 월 6987 대 2 세대 모델보다 좋은 실적을 올린 바있다 크루즈는 2879 대 역전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2016 년에 5471 대담한 팔대는, 기록은 기록을 그렸습니다 체 류 크루즈는 가격 정책의 오류가 신차가 아니면 경쟁적 일년 상반에 겨우 6494 대가 팔도를 따릅니다

GM은 GM 사태에서 겹치기 만했다 수천만 달러의 파격적 할인 계산 이재복 SM3는 2248 명 205 %로 추락했다 SM3는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파격 할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75 만원에서 인하

肥料 SM3 기본형 PE 트리트먼트 가격 1470 만원, 경품 및 기타로 연결 아이디 닉은 6089 건 전년 (5205 대) 대비 17 낙천적 인 상황 이제까지 전기 자동차의 힘은 경쟁적이었고, EV와 코나 EV 등이 400km에 달했다 200 킬로미터를 달리는 패스트 백 스타일 이오 닉스는 경쟁이 부족합니다 물론, 400km 거리에있는 400km의 거리를 지나면, 다른 곳에서는 더 이상 거리낌이 없다 i30은 우리집에서 해치백의 무덤을 다시 한번 확인 켜고 뛸 수 있습니다

상반기 판매량 1674 쪽, 전년 (2222) より 24 6 %는했다 막대한 광고비와 마케팅을 보아 부끄러워해서 찰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i30의 상품성은 한 단계의 역효과를 낳는다 하반기 준 중형차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늘린다 오랜 침묵에 허덕 였어

K3 GM GM 크루즈가 힘을 쓸 때까지 전 승용 기자 시스템 jeon@motorgraphcom <자동차 전문 매체 모 그래프 (http : //wwwmotorgraph com)>

한국지엠, 덩치 커진 신형 크루즈…아반떼에 정면 도전

한국지엠, 덩치 커진 신형 크루즈…아반떼에 정면 도전 한국지엠의 준중형급 세단 쉐보레 크루즈가 현대차 아반떼에 정면 도전한다 24일 한국지엠 관계자에 따르면, 쉐보레 크루즈는 내외관 디자인을 변경하고, 차체 사이즈를 늘리는 등 상품성을 높여 내년 초 국내 시장에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신형 크루즈는 여기에 차선이탈경고시스템과 긴급추돌경고시스템 등 안전성이 대폭 강조화된다 신형 크루즈는 특히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이 99mm, 전폭은 21mm, 전고는 6mm, 휠베이스는 38mm나 길어진다 차체 사이즈가 큰 것을 선호하는 국내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반영한 탓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 중량은 113kg이 가벼워진다 알루미늄 등의 특수 재질을 적용, 충격에도 강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에어백은 무릎 에어백 등 총 10개로 확대 적용된다 기존 크루즈에는 6개의 에어백이 탑재돼 왔던 것과 대비된다 애플 카플레이를 비롯해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도 눈길을 모은다 신형 크루즈는 오랜 공백기 이후의 변화답게 외관상의 큰 변화를 이끌어 낸 것도 주목된다 중형세단 올 뉴 말리부에서 선보였던 듀얼포트 타입의 그릴과 함께 LED 타입의 주간 주행등이 내장된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인테리어도 쉐보레 브랜드의 디자인 트렌드에 맞게 조절된다 파워트레인은 1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53마력, 최대토크 24kgm의 엔진 파워를 발휘하며, 유로6 규제를 충족하는 16리터 디젤엔진도 함께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14 가솔린 터보 엔진의 미국 기준 고속도로 연비는 갤런당 40마일로, 리터당 168km에 달한다 한편, 쉐보레 신형 크루즈는 내년 상반기부터 국내 시장에서 판매될 계획이다 전북 군산공장에서 생산된다

[포토] 신형 아반떼, 美 1.4ℓ 터보 적용..판매 가격은?

[포토] 신형 아반떼, 美 14ℓ 터보 적용

판매 가격은? 현대자동차는 18일(현지시간) 신형 아반떼의 북미시장 가격을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국내에 먼저 공개된 신형 아반떼의 판매가격은 1만7150달러(약 2083만원)에서 시작된다 기본형 모델에 적용된 엔진은 앳킨슨 사이클을 지원하는 2리터 가솔린엔진으로 최고출력 147마력, 최대토크 182kgm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6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올 봄 추가될 에코 트림에는 14리터 T-GDI 터보엔진이 적용되며, 최고출력 128마력, 최대토크 215kgm를 발휘, 7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와 조합된다

혼다, 美서 ‘신형 시빅 세단’ 가격 공개..아반떼는?【24/7 카】

혼다, 美서 ‘신형 시빅 세단’ 가격 공개아반떼는? 혼다는 19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신형 시빅 세단의 가격을 공개했다 신형 시빅은 1만9475달러(한화 약 2188만원)에서 시작된다 경쟁모델인 현대차 아반떼는 최고출력 145마력의 18리터 엔진이 적용돼 1만7250달러에서 시작되며, 최근 국내에 출시한 신형 아반떼는 아직 판매 전이다 시빅 세단의 기본형 모델 LX는 최고출력 158마력의 2리터 4기통 가솔린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으로 적용된다

가장 많은 소비자가 선택할 조합은 LX 모델과 CVT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모델로, 기본형 LX에 CVT 자동변속기를 추가하면 가격은 2만275달러(약 2277만원)이다 상급모델인 EX의 경우 애플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오토, 그리고 차선이탈 경보장치가 포함되며 가격은 2만1875달러(약 2457만원)이다 신형 시빅에 새롭게 추가된 터보엔진은 EX-T 모델에 적용된다 EX-T는 15리터 4기통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174마력을 발휘하며, CVT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EX-T의 가격은 2만3035달러(약 2587만원)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선이탈 경보장치, 전방추돌 경보장치 등 운전보조 시스템이 포함된 1000달러(약 112만원)의 혼다 센싱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신형 시빅의 최상급 모델로는 투어링이 위치하며 가격은 2만7335달러(약 3071만원)이다 시빅 투어링에는 LED 헤드램프, 전동식 앞좌석 시트, 내비게이션과 혼다 센싱 패키지가 포함된다 신형 시빅 세단은 다음 달부터 미국 내 딜러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10세대 시빅 세단은 차체 사이즈를 대폭 확대해 실내 공간을 확대하고 안정감 높은 프로포션을 만들어냈다 신형 시빅 세단은 약 50mm 넓어진 전폭, 약 25mm 낮아진 전고, 약 30mm 길어진 휠베이스를 통해 낮고 넓은 디자인으로 거듭났다 신형 시빅의 늘어난 휠베이스는 대부분 뒷좌석을 위해 할애됐다 뒷좌석은 기존 모델 대비 2인치(약 50mm) 넓은 레그룸을 확보했다

K3 위협에..현대차, 아반떼 신형 ‘조기 투입 카드’ 만지작

K3 위협에현대차, 아반떼 신형 '조기 투입 카드' 만지작 기아자동차의 신형 K3 / 사진=기아차 국내 준중형 세단 1위 자리를 놓고 현대·기아자동차가 한 지붕 아래 뜨거운 경쟁을 펼치고 있다 신형 K3가 출시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자 현대차는 부분 변경(페이스 리프트)된 아반떼를 조기 투입하기로 했다 1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K3 판매량은 6925대로 전월(5085대) 대비 361% 증가했다

지난 2월 말 시장에 나온 뒤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달엔 준중형 세단 절대 강자인 아반떼(5898대)를 꺾고 1위에 오르는 등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아반떼의 경우 지난달 5898대 팔려 전월(5928대)보다 소폭 줄었다 직접적인 경쟁자의 등장으로 일부 소비자를 빼앗겼다는 분석이 많다

신형 K3는 6년 만에 완전 변경(풀 체인지)돼 뼛속까지 신차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차체 크기가 전장 4640㎜, 전폭 1800㎜, 전고 1440㎜로 이전 모델보다 커졌다  특히 기아차가 5년여간 개발해온 차세대 파워트레인(엔진·변속기 등 동력전달체계)을 처음으로 장착했다 심장(엔진)은 스마트스트림 1

6L 가솔린 엔진이 들어간다 최고 출력 123마력과 최대 토크 157㎏·m의 성능을 갖췄다 맞물리는 변속기는 차세대 무단변속기(IVT)다 이 파워트레인은 연료 효율성이 높아 사회 초년생의 생애 첫차로 선택하기 안성맞춤이다

실제 공인 복합연비는 L당 152㎞(15인치 휠 기준)로 뛰어난 경제성을 갖췄다 반면 아반떼는 모델 노후화가 판매 실적에 나타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 차는 2015년 9월 출시된 이후 이렇다 할 상품성 개선을 거치지 않았다 현대차는 3년여 만에 아반떼에 페이스 리프트 이상의 대대적인 변화를 주기로 했다

또 시장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시기를 출시가 점쳐지는 오는 9월보다 앞당긴다 바뀔 아반떼는 최근 공개된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처럼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크기를 키우고 헤드램프와 맞닿도록 다듬었다 지난 3월 2018 제네바국제모터쇼에 나온 콘셉트카 ‘르 필 루즈’의 디자인 요소도 일부 반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엽 현대차 스타일링담당 상무는 2018 베이징 모터쇼에서 “하나의 흐름 아래 차량별 다른 디자인과 개성을 보여주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며 “캐스케이딩 그릴에도 힌트가 담겨 있다”고 했다 이 밖에 1

6L MPI 엔진과 무단변속기, 전동화(친환경차) 등으로 파워트레인이 바뀔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아반떼는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현대차의 자존심이나 마찬가지”라며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해 준비해온 여러 변화를 공개하는 데 속도를 낼 것”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빼 닮은 신형 아반떼 렌더링 공개

제네시스 빼 닮은 신형 아반떼 렌더링 공개 현대차 신형 아반떼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5년 만에 풀체인지 공개를 앞 두고 있는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 AD)는 기본 성능을 높이고 안전과 편의 사양을 높인 합리적인 준중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외관은 주 타깃인 2030세대의 선호도에 맞춰 모던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했다 특히 전면부는 얇고 스포티한 느낌의 헤드램프와 크롬 테두리가 적용된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해 대형 세단인 제네시스와 유사한 느낌을 준다 측면에서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독창적인 휠 아치 디자인이 돋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아반떼의 디자인은 이전 모델의 역동적 디자인을 발전시킨 디자인 요소로 정제된 역동성을 표현했다”고 말했다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전세계에서 총 1068만여 대가 판매된 현대차의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내달 출시와 함께 자세한 제원과 가격 등이 공개된다

2000만대 시동 건 6세대 ‘신형 아반떼’ 공개

2000만대 시동 건 6세대 ‘신형 아반떼’ 공개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9일 공개됐다 이례적으로 현대ㆍ기아차 남양연구소에서 공개된 신형 아반떼는 1990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지금까지 1000만대 누적 판매량을 보유하고 있는 준중형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다

지난 2010년 프로젝트명 ‘AD’로 개발에 착수, 5년여 만에 완성시킨 신형 아반떼는 서 있어도 달리는 듯한 느낌을 의미하는 ‘정제된 역동성’을 바탕으로 디자인을 완성했다 외관 디자인은 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의 육각형 모양의 대형 헥사고날 그릴을 적용한 전면부 , 독창적인 선과 균형잡힌 비례감이 돋 보이는 측면과 수평적 구성과 볼륨감이 조화를 이룬 후면부로 구성됐다 실내 디자인은 수평형 디자인의 안정감과 운전석 쪽으로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기능별로 그룹화된 스위치 배열로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고 인간공학적 설계, 고급 소재 적용 및 완성도 높은 디테일 등을 통해 편안한 주행환경과 차별화된 감동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형 아반떼는 전장 4570mm(기존 4550mm), 전폭 1800mm(기존 1775mm), 전고 1440mm(기존 1435mm)로 차체 크기를 늘렸고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700mm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며 다양한 신기술을 적용해 엔진 성능을 개선,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저중속 영역에서 높은 힘이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가속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체감 주행성능을 강화했다

신형 아반떼는 디젤 U2 16 VGT, 가솔린 감마 16 GDi, 가솔린 누우 20 MPi, LPG 감마 16 LPi 등 총 4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가솔린 누우 20 MPi 엔진은 연내 적용 예정)

디젤 1 6 모델은 7단 DCT와 ISG 시스템이 함께 탑재돼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 기준을 충족시킨 것은 물론, 우수한 경제성과 운전의 재미를 동시에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36마력(ps), 최대토크는 30 6kg·m로 이전 모델 대비 각각 6 3%, 7

4%가 향상돼 보다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고, 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18 4km/ℓ의 복합연비로 이전 모델(16 2km/ℓ) 대비 13 6%가 증가했다 디젤 1

6 모델은 새롭게 탑재된 7단 DCT를 통해 민첩한 변속반응 속도를 구현, 역동적이고 경쾌한 주행성능으로 운전의 재미를 크게 향상시켜준다 가솔린 16 모델은 주력 모델로서 최고출력 132마력(ps), 최대토크 164kg·m에 공동고시 연비 기준 137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기존 연비측정 기준을 적용할 경우, 이전 모델(140km/ℓ) 대비 향상된 143km/ℓ으로 경제성을 높였다 가솔린 20 모델은 고배기량을 선호하는 고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아반떼에 추후 새롭게 탑재될 예정으로, 최고출력 149마력(ps), 최대토크 18 3kg·m로 중형 차급에 준하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가솔린 누우 20 MPi 엔진은 흡입 행정은 짧게 억제하고, 폭발 행정은 길게 늘여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앳킨슨 싸이클 기술이 국산차(친환경차 제외) 최초로 적용돼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충족시킬 예정이다

LPG 16 모델은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55kg·m의 동력성능에 공동고시 연비 기준 복합연비는 106km/ℓ를 달성했다 (자동변속기, 15/16인치 타이어 기준 / 기존 연비측정 기준시 복합연비 10

9km/ℓ) 차급을 넘어서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은 신형 아반떼만의 강력한 경쟁력이다 신형 아반떼는 차체강성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 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앞좌석 사이드(2), 전복 감지 대응 커튼(2), 운전석 무릎)과 앞좌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을 국산 준중형 최초로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고 급제동, 급선회시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등 다양한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 후방의 트렁크 주변에 3초 이상 머물면 자동으로 트렁크 문이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를 국산 준중형 최초로 적용했고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DMS)’을 수동변속기를 제외한전 모델에 기본 적용, 노멀, 스포츠, 에코의 3가지 주행모드를 선택 할 수 있도록 했다

신형 아반떼는 가솔린 1 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모던, 모던 스페셜 , 프리미엄 등 6개 트림, 디젤 1 6 모델의 경우 스타일, 스마트, 스마트 스페셜, 프리미엄 등 4개 트림으로 각각 운영된다 외장 컬러는 폴라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스파클링 메탈, 아이언 그레이, 아이스 와인, 마리나 블루, 문라이트 블루, 피닉스 오렌지, 파이어리 레드, 팬텀 블랙 등 총 10종을 운영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내장 컬러는 블랙 인테리어, 베이지 인테리어 2종을 기본으로, 시트, 운전대, 도어 트림, 센터 콘솔, 변속기 부츠 등 주요 부위에 적용되는 네이비 컬러 패키지와 브라운 컬러 패키지가 별도로 운영된다

현대차는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미국 등 글로벌 주요 국가에 신형 아반떼를 잇달아 선보이며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올해 국내 5만대를 시작으로, 미국, 중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 본격 판매되는 내년에는 국내 11만대, 해외 59만대 등 총 70만대의 신형 아반떼를 글로벌 시장에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신형 아반떼의 가격은 가솔린 1 6 모델이 스타일 1531만원, 스마트 1765만원, 스마트 스페셜 1878만원, 모던 1929만원, 모던 스페셜 2052만원, 프리미엄 2125만원이다 디젤 1

6 모델은 스타일 1782만원, 스마트 1981만원, 스마트 스페셜 2128만원, 프리미엄 2371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7단 DCT 기준)

입질 시작한 신형 아반떼 ‘각’잡고 LA모터쇼 데뷔

입질 시작한 신형 아반떼 '각'잡고 LA모터쇼 데뷔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오는 11월 개막하는 2015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데뷔한다 미국 현지 매체인 오토블로그는 28일, “현대차 대변인에게 직접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대차가 지난 2013년 LA오토쇼에서 2014년형 엘란트라(아반떼 현지명) 공개한 이후 2년 만에 새 모델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금까지 공개된 스파이샷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는 신형 쏘나타와 제네시스에 적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를 적용해 강한 이미지가 강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자인을 완전 새롭게 적용하면서도 쏘나타와 아이텐터티를 살리는 쪽으로 컨셉을 잡았다고 말했다 북미 버전 파워트레인은 1 8 및 20리터 4기통 엔진이 유력하고 국내에서는 1 6리터급 엔진과 7단 DCT를 기본으로 하이브리드와 터보 등의 파생 모델 출시가 예상된다

입질 시작한 신형 아반떼 ‘각’잡고 LA모터쇼 데뷔

입질 시작한 신형 아반떼 '각'잡고 LA모터쇼 데뷔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오는 11월 개막하는 2015 LA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데뷔한다 미국 현지 매체인 오토블로그는 28일, “현대차 대변인에게 직접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며 “현대차가 지난 2013년 LA오토쇼에서 2014년형 엘란트라(아반떼 현지명) 공개한 이후 2년 만에 새 모델을 공개한다고 말했다

앞서 지금까지 공개된 스파이샷에 따르면 신형 아반떼는 신형 쏘나타와 제네시스에 적용된 플루이딕 스컬프처 20(Fluidic Sculpture 20)를 적용해 강한 이미지가 강조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디자인을 완전 새롭게 적용하면서도 쏘나타와 아이텐터티를 살리는 쪽으로 컨셉을 잡았다고 말했다 북미 버전 파워트레인은 1 8 및 20리터 4기통 엔진이 유력하고 국내에서는 1 6리터급 엔진과 7단 DCT를 기본으로 하이브리드와 터보 등의 파생 모델 출시가 예상된다

[단독] 8월 출시될 신형 아반떼, 무단변속기 적용 계획..왜?

[단독] 8월 출시될 신형 아반떼, 무단변속기 적용 계획왜? 오는 8월 출시되는 현대차 신형 아반떼에는 K3에 이미 적용된 스마트스트림이 탑재된다 6일 현대기아차의 한 고위관계자는 “신형 아반떼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이 적용될 계획”이라며 “오는 8월 외관 디자인을 변경한 마이너체인지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대기아차가 작년 ‘파워트레인 컨퍼런스’에서 공개한 스마트스트림은 듀얼 포트 분사 형태의 MPI 엔진, IVT 변속기와 조합되는 파워트레인으로, 스마트스트림이 장착된 기아차 K3는 최고출력 123마력, 1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연비는 152km/ℓ를 인증받아 기존 대비 10% 이상의 연료 효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스트림 G1 6 엔진은 듀얼 인젝터를 통해 연료 분사 시기와 분사 비율을 최적화하여 다양한 분사 전략을 구현하는 듀얼 포트 연료분사 시스템(DPFI)으로, 기존 싱글 인젝터 대비 연소 효율은 대폭 개선됐다 이 밖에도 엔진 라디에이터, 변속기 오일워머 제어가 가능한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과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은 엔진 마찰을 줄여 연비 개선에 도움을 줄 것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편, 작년 현대기아차가 공개한 스마트스트림에는 직분사 터보엔진과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함께 공개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신형 아반떼 스포츠에 해당 파워트레인이 적용될지도 관심이 모아진다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hjpark@dailyc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