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6세대까지, 아반떼의 역사 #2

어느덧 6세대까지, 아반떼의 역사 #2 2000년 4월 출시 – 아반떼 XD(XD)   2000년 4월 18일 출시된 모델로 시장에 먼저 나왔던 EF 쏘나타, 그랜저 XG처럼 프로젝트명을 서브 네임으로 하여 차명을 아반떼 XD로 출시 되었다 직선 위주의 엣지 스타일이 가미된 외관은 보는 이로 하여금 중형세단 못지 않게 고급스럽게 느껴져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00년 12월 젊은 고객층을 겨냥한 5도어 해치백 모델을 출시했다 20 VVT 모델은 투스카니, 기아 쎄라토에 장착된 베타2(G4GC) 엔진을 장착하여 최고출력 143ps/6,000rpm 최대토크 190kg/m을 내며 VVT(Variable Valve Timing) 기술이 더해져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이후 후속 엔진인 누우 엔진이 베타 엔진과 비슷한 위치를 이어가고 있다   2006년 4월 출시 – 아반떼(HD)   2006년 4월 27일 출시되었다 5도어 해치백과 5도어 스테이션 왜건은 i30과 i30cw로 출시되었고 현대자동차가 새롭게 개발한 1

6리터 감마(G4FC) 엔진을 얹었다 정숙성 타이밍 체인을 적용해 엔진 소음을 감소 시켰고 준중형 자동차 급에서 드물게 5홀 볼트 체결 방식 휠을 채택했다 중국에서 수출될 때 중국 현지형 모델 엘란트라 위에둥으로 출시해 인기를 끌었다 2009년 7월 8일 대한민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16리터 감마(L4FA) LPi엔진을 장착해 LPG 연료를 사용하는 세계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개발했다

전기모터, 인버터, 컨버터, 배터리 등 4가지 핵심 부품을 독자 개발해 국산화 시켰고 정차시 엔진을 정지시키는 오토 스톱기능을 적용 시켜 불필요한 공회전으로 소모되는 연료를 아껴 경제성을 향상 시켰다     2010년 8월 출시 – 아반떼(MD)   2010년 8월 22일 출시된 차종으로 유연한 역동성을 뜻하는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DNA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활용해 공기의 역동적인 움직임과 예술적 조형물인 크래프트를 표현한 디자인을 컨셉 으로 하였다 16리터 (G4FD) 감마 엔진을 장착해 140ps/6,300rpm 최대 토크 170/4,850rpm을 발휘 한다 6단 자동 변속기와 수동변속기를 장착했고 미국과 캐나다에 수출되는 버전은 1

8리터 누우 엔진이 장착되었다 현대차의 공식 커스터 마이징 브랜드 튜익스의 커스텀 파트 또한 선택이 가능하며 프런트 스커트, 사이드 스커트, 리어 스커트, 웨이스트 라인 몰딩, 주유구 커버, 보조 제동등 내장 리어 스포일러, 루프 스킨, 17인치 전용 알루미늄 휠에서 선택 할수 있다 2013년 8월 16리터 U2 디젤 엔진을 얹은 VGT 모델도 나와 소비자들의 수요를 충족 시켰다 2012년 1월 개최된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올해의 자동차에 선정 되었다

2013년 4월 2일 출시된 프로젝트명 JK로 개발된 아반떼 쿠페 모델을 선보였다 국내 출시전 미리 해외에서 먼저 판매가 시작 되었고 20리터 누우 엔진을 얹었다     6세대 아반떼(AD)   2015년 9월 선보인 6세대 아반떼(AD)는 역동적이면서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6세대에서 기존 5세대 아반떼(MD)보다 길이는 20mm 길어지고 너비는 25mm 넓어졌다 전면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과 현대측이 설명한 ‘서있어도 달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정제된 역동성’ 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 됐다

전면에는 범퍼 에어커튼 적용하고 하부 언더커버 장착을 통해 공기 저항 계수(Cd) 027을 기록했다 일본의 대표적인 스포츠카 닛산 GT-R의 공기 저항 계수(Cd) 026보다 001높은 수치다 대중적인 자동차로 만들어진 준중형 세단치고는 괜찮은 공기 저항 계수를 가지게 됐다

기존 2015년 아반떼의 파워트레인은 16리터 감마 GDI 엔진을 적용 132마력 164kgm 최대토크를 발휘했다   그리고 2018년 9월 현대자동차는 자사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현대측이 주장한 새로운 더 뉴 아반떼의 디자인은 "지면에 낮게 착륙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얻었다" 며 이 모습을 통해 더 뉴 아반떼는 "전체적인 모습이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가졌다"고 말했다 부분 변경된 더 뉴 아반떼는 2세대 K3에 먼저 탑재된 감마2 스마트스트림 16리터 가솔린 엔진을 얹었다 최대출력 123마력, 157kg

m의 최대토크를 낸다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연비를 개선하는데 중점을 뒀다 더 뉴 아반떼에 적용된 IVT 변속기는 무단변속기의 어색한 이질감을 최대한 줄이는 방향으로 조율했다 

새로워진 아반떼 스포츠 무엇이 달라졌나??

새로워진 아반떼 스포츠 무엇이 달라졌나?? 국민 세단 아반떼의 고성능 버전인 아반떼 스포츠가 오는 11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공개 예정인데 출시 전 미리 공개되었습니다 최근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깜짝 변신한 삼각반떼의 디자인을 거의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스포츠 모델로 차별화를 기대했다면 약간의 실망스러운 면이 있지만 고성능 모델로 높은 주행 성능을 기대해야 하는데 파워트레인 역시 크게 변화되지 않은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9 아반떼) (더 뉴 아반떼 스포츠) 기본 아반떼 최신 디자인이 그대로 적용되었지만 스포츠 모델 전용 그릴을 적용해 차별화 했지만 다소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좌-기본모델 휠, 우-스포츠 모델 휠)

우측은 신형 아반떼 17인치 휠, 좌측이 스포츠 모델 전용 휠입니다 새로운 디자인의 휠을 적용해 고성능 모델임을 알리고 있지만 전면 그릴과 휠의 변화만으로는 차별화라고 하기에는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좌-기존모델, 우-신형 모델) 후면부 역시 신형 아반떼 디자인을 그대로 적용, 달라진 부분이라면 머플러 팁인데 기존 모델 대비 깔끔하게 변경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결국 2019 더 뉴 아반떼 스포츠 모델은 기본 모델과 같은 디자인에 전면 그릴, 휠, 머플러팁 3개 외에는 강조할만한 사항이 없습니다

실내 인테리어 또한 일반 모델과 크게 다르지는 않았는데 벨로스터 N의 D컷 스티어링 휠 적용과 시트에 `스포츠' 자수 각인 외에는 특별함은 없었습니다 2019 아반떼 스포츠 파워트레인은 1 6 가솔린 터보 엔진 최고 204마력, 최대 270kg m토크 성능에 6단 수동 및 7단 클러치(DCT)를 조합했습니다 이 외에는 가상 주행음으로 속도감을 높이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ESG), 카카오 i, 사운드 하운드, 안드로이드 오토, 공기청정 시스템 등을 적용했습니다

아반떼 어떻게 달라졌나

아반떼 어떻게 달라졌나 지난 9월, 현대자동차(이하 현대차)는 자사의 준중형 세단 아반떼의 부분변경 모델을 내놓았다 현대차는 변경된 아반떼의 디자인에 대해 “지면을 스치듯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얻었다”며, “이를 통해 새로운 아반떼는 전체적으로 날렵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의 반응은 현대차의 의도와는 사뭇 다르게 전개되고 있다 ‘구관이 명관’이라는 말이 있듯이, 변경된 아반떼의 디자인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목소리들이 또렷하며, 이는 기존 아반떼의 판매량이 크게 치솟았다는 결과로 나타났다 역사의 뒷면으로 사라진 이전 아반떼의 모습이 새롭게 태어난 더 뉴 아반떼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기억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모토야에서는 새로워진 더 뉴 아반떼의 외관과 내부, 파워트레인을 이전 모델과 비교해 살펴보기로 한다   외관   2015년 9월 선보인 6세대 아반떼(AD)는 역동적이면서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운전자 편의를 극대화한 인체공학적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 6세대에서 기존 5세대 아반떼(MD)보다 길이는 20mm 길어지고 너비는 25mm 넓어졌다

전면 특유의 헥사고날 그릴과 현대측이 설명한 ‘서있어도 달리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정제된 역동성’ 이라는 컨셉으로 디자인 됐다   새롭게 부분변경된 뉴 아반떼의 디자인은 현대차가 자사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내세우고 있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반영한 모델이다 앞모습은 라디에이터 그릴까지 내려온 보닛과 날카롭고 직선적인 전조등이 돋보인다 특히 전조등은 화살 모양의 ‘애로우 DRL(Daytime Running Light)’이라고 강조했다 차의 전체적인 형상은 물론 전조등과 후미등이 서로 연결되듯이 디자인하여 디자인 상의 개연성을 높였다

범퍼하단 삼각형의 안개등과 바로 옆 에어커튼 가니쉬는 전투기 날개 형상을 의도하고 디자인되었다   후면은 양쪽끝 볼륨을 잡아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했다 아반떼에도 현대차 ‘르 필 루즈(Le Fil Rouge)’ 컨셉트카의 디자인 요소들이 많이 들어갔는데 새롭게 출시될 다음 세대 쏘나타에서도 많은 디자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트렁크 중앙에 있던 번호판을 범퍼 하단으로 내려 무게중심을 낮춘 효과를 줬다 뒤 범퍼 디퓨저와 하단을 검정색으로 처리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줬다

  더 뉴 아반떼의 디자인을 진두지휘한 인물은 구민철 실장 과거 넥센 타이어 광고에서 프랑스 푸조의 디자이너로 등장하며 대중에 알려진 그는 푸조 이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크라이슬러 그룹 등을 거친 관록 있는 디자이너다 그는 더 뉴 아반떼를 기존 모델의 부분 변경 차원을 넘어, 아예 ‘신차를 디자인한다’는 생각으로 디자인에 임했다고 말한다   물론 기존 6세대 아반떼(AD)는 안정적이고 완성도 있는 디자인을 자랑했다 하지만 현행 모델의 디자인을 부정하는 싶은 것이 아니다

소비자들의 취향이 그만큼 다양해졌고 개성을 추구하고자 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는 세대이기 때문에 그에 걸맞는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를 생각했다 이번 부분변경 아반떼는 적극적이고 창의적인 부분을 강조해 표현한것이다     내부   부분 변경된 뉴 아반떼는 실내의 기본적인 레이아웃과 구성은 기존 2015년 선보인 초기형과 두드러지는 차이는 눈에 띄지 않는다 하지만 몇 가지의 디테일에 변화를 주어 완성도를 조금 더 높였다 스티어링 휠은 아이오닉에서 사용된 바 있는 스포티한 감각의 3스포크 타입 스티어링 휠을 적용했다

에어컨 송풍구 사이에는 크롬 몰딩을 입혀 장식적인 느낌을 부여했다 여기에 K3에도 적용된 카카오 통합 AI플랫폼 ‘카카오I’가 적용되어 자연스러운 음성검색이 가능하다   파워트레인   기존 2015년 아반떼의 파워트레인은 16리터 감마 GDI 엔진을 적용 132마력 164kg

m 최대토크를 발휘했다 부분 변경된 더 뉴 아반떼는 K3에 먼저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리터 가솔린 엔진으로 교체했다 123마력 157kg

m의 최대토크를 낸다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연비를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더 뉴 아반떼에 적용된 IVT 변속기는 무단변속기의 어색한 이질감을 느낄 수 없도록 조율되었다 주행시 일반적인 다단 변속기와 같은 변속 타이밍을 흉내내며 운전자가 일상적으로 주행에서 이질감을 줄였다

2017 신형 아반떼AD 성능과 가격은?

2017 신형 아반떼AD 성능과 가격은? 2017 아반떼AD 성능과 가격은? 안녕하세요 오늘은 국민세단 아반떼AD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국민세단으로 불려질 만큼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아반떼는 사회초년생과 여성 운전자에게 더 큰사랑을 받고 있어요 더 차분하게 바뀐 신형 아반떼AD의 디자인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과를 받고있지요 기존 아반떼 MD 의 경우 아반떼HD에 비해서 너무나도 파격적으로 변했었죠 그래서 인지? 디자인에서 호불호가 많이 갈렸던 것 같아요 반면에 2017 신형 아반떼AD의 디자인은 대체적으로 준수한 느낌을 주네요

그래서 대중에게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겠죠   2017 신형 아반떼AD는 대형 핵사고날 그릴과 날렵한 디자인의 헤드램프가 제네시스를 많이 닮은 것 같은데요 디자인 요소가 닮아서 아반떼AD는 리틀 제네시스란 별명도 가지고 있어요 피는 속일 수 없다죠?! 현대차의 패밀리룩의 효과인 것 같은데요 외관 디자인 역시 기존의 아반떼MD의 디자인 보다 한층더 날렵해진 모습을 자랑하는 데요

측면부의 모습은 상당히 역동적인데요 후면부에는 강력하게 이어지는 벨트라인은 트렁크 리드에 살짝 치켜 오르며 역동적인 느낌을 선사해요 신형 아반떼AD의 경우 전체적으로 보면 아반떼MD와 비슷하지만, 더 차분해지고, 고급스러워 디자인이 특징이에요   2017 신형 아반떼AD의 차량 크기 전장 4570mm, 전폭 1800mm, 전고 1440mm, 휠베이스 2700mm의 크기를 가지고 있어요 기존 아반떼MD의 경우 일명 쿠킹호일?!이라는 자동차 강성에 문제가 있어서 많이 논란이 되었는데요

2017 신형 아반떼AD의 경우 초고장력 강판을 확대 적용했어요 590MPa급 이상의 고장력 강판(AGSS)의 적용 비율을 53%로 확산한 차체에 120cm의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해 강성을 많이 키웠어요 그리고 무릎 에어백과 앞좌석 하체, 상체, 저감장치, 커튼 에어백등 안전에 신경을 쓴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또한, 샤시 통합 제어시스템(VSM), 경사로에서 정차 후 출발시 후방으로 밀리는 현상을 예방하는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를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요 인기가 좋은 모델은 뭐니!뭐니! 해도 연비를 높인 디젤엔진인데요

이전 아반떼XD에서 국내 최초로 디젤엔진을 시도 했을 때와 다르게 아반떼AD 디젤엔진의 경우 잘 팔리고 있어요   신형 아반떼AD 디젤의 파워트레인은 16리터 E-VGT 디젤엔진과 7단 DCT변속기를 탑재해서 연비에서 상당히 강한데요 복합연비는 무려 184km/l에 달하는 꿈의 연비를 가지고 있어요

또한, 최고출력 136마력 / 최대토크 306토크로 넉넉한 힘을 가지고 있어요 내부 인테리어는 수평 형태의 센터페시아로 담백한 느낌을 주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간결한 느낌을 연출하고 있어 운전자가 만족감을 느낄 수 있겠어요 2017 신형 아반떼AD의 가격에 대해 알아볼게요

  아반떼AD의 가격은 가솔린 16GDi 엔진을 장착한 스마트 모델 기본형이 1410만원으로 가장 저렴하고, 프리미엄 모델 2165만원으로 가장 가격이 높게 책정 되었어요 고급스럽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선택하는 소비자의 폭이 더 넓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이렇게 훌륭한 외관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2017 신형 아반떼AD와 이번에 풀체인지된 2017 신형 크루즈와의 대결이 더욱 기대가 되네요

기아차 K3 GT, 아반떼 스포츠에 없는 것도 ‘기본’..출시 임박

기아차 K3 GT, 아반떼 스포츠에 없는 것도 ‘기본’출시 임박 [사진] 기아차 K3 GT [데일리카 박홍준 기자] 기아차가 이달 중순 출시할 계획인 K3 GT는 고성능 지향의 특화 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으로 전해져 주목된다2일 기아자동차에 따르면,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출시되는 K3 GT는 16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사운드 제너레이터, 튜블러 타입 버킷시트,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리어 스포일러 등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별도의 성능 보강을 위한 선택 사양을 적용할 수 있다K3 GT는 세단 형태를 갖춘 4도어, 패스트백 형태의 5도어 등 두 종류의 보디 타입으로 출시된다

특히, 4도어 모델은 기존의 K3와 동일한 외형을 갖지만, 별도로 추가된 리어 스포일러로 차별성을 더하는 것이 차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5도어는 C필러의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쿠페를 연상케 하는 실루엣을 강조한 모습으로, 정통 해치백이 아닌, 스팅어에 선보인 바 있는 ‘패스트백’ 스타일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역동적인 디자인 감각을 강조했다는 게 기아차 측의 설명이다파워트레인은 1

6리터 터보 엔진을 적용, 최고출력 204마력 27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오버부스트 기능이 탑재된 것은 해당 엔진의 주된 특징이다 이는 기아차 최초 적용 기능으로, 일시적으로 최대토크 이상의 파워를 발휘할 수 있다변속기는 7단 듀얼클러치(DCT)와 함께, 6단 수동변속기가 적용된다

4도어 모델에서 수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는 것과는 달리, 5도어 모델이 7단 DCT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는 점은 차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스티어링 휠은 D컷 타입을 적용, 고성능차의 감각을 강조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튜블러 타입의 버킷 시트와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는 전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는 스피커를 통해 가상의 엔진음을 송출하는 기능으로, 운전자의 주행 감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이는 흡기 시스템과 연동되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엔진 회전수와 연동되는 방식으로, 기아차는 앞서 K5 GT와 스팅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빌스테인 서스펜션 패키지, 제동 패키지 등 주행 성능을 보강할 수 있는 사양이 선택 사양으로 적용될 전망이다 [사진] 기아차 K3 GT

[DuD] 6-2 아반떼 xd 2002 머플러(소음기) 분리 조립 교체 방법 – 2편 머플러 분해

Elantra 머플러 분해 긴 소켓 렌치 망치 오프셋 렌치 해제 용 너트에 WD 스프레이 (지금 태풍이 들어오고, 바람 소리가 녹음됩니다) 마지막 비디오가 없었던 19mm 소켓 나는 그것을 샀다 그것을 결합시키다 풀어주는 움직이지 않는다

거의 같이 붙어있다 다른 너트 위치가 좋지 않다 해제 위치 변경 다시하다 실패한 오프셋 렌치를 가져옵니다 망치로 렌치를 치다 충격 렌치 손으로

내 비밀 방법 사실, 나는 다른 전문가로부터 그것을 배웠다 너트에 렌치를 놓고 망치로 치다 같은 임팩트 렌치 그러나 지하실은 약 해져서 타격을 가할 힘이 없다 무기를 분비하다 연소기 화재 ~~~~ !!! 너트를 발사하면 너트가 열에 의해 팽창한다 버너 준비 주의, 매우 위험합니다

인화성 물질을 내리고, 소화기를 준비하십시오, 당신은 책임을 져야합니다 그것을 시험해 보라 WD로 인해 나는 프레임에 놀랐다 나는 차에 타는 것에 대해 걱정한다 먼저 프레임을 조정하십시오

너무 강하다 지금은 너무 약하다 그러나 화염은 여전히 ​​살아남는다 토치를 사용할 때 너트에 직접 발사해야 해 오 다시 불다 내가 말했듯이, 가열 된 너트는 발사에 의해 확장된다 볼트와 너트 사이의 공간이 넓어진 다

적은 힘으로 풀 수 있습니다 약 1 분 30 초 동안, 나는 해고했다 긴 소켓 렌치 세트 강한 힘을 얻는 자세를 취한다 그것을 풀어 라 아 단단한 큰 마음 계속 나아가 라

끝난 보세요 돌린 이것은 끝입니다 다음 번엔 너트를 풀기가 쉽다 힘이 적다 편의를 위해 공구를 교체하고 렌치를 상쇄합니다 주의 비디오 오 부서진 오히려 더 나은 근무 시간이 적다

내가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기 때문에 또 다른 너트를 불다 1 분 ~ 1 분 30 초 머플러를 잡고 그것을 돌린다 끝난 너는 그것이 회전하는 것을 본다 종료 WD 및 오프셋 렌치 아닙니다 나는 긴 소켓 렌치를 좋아한다

회전 회전 렌치를 켜다 돌린 여전히 딱딱한 나는 1/2 래칫을 가지지 않았다 가지고 있다면 쉽게 작업 할 수 있습니다 오프셋 렌치 만 있습니다 나는 무한한 고통에 질 렸어 WD, 오프셋 렌치 스프레이와 회전 지옥 너트를 풀 때 도움이된다면 틈새를 닦으십시오

오 더 뻣뻣한 부작용 방출하기가 어렵다 나는 그것이 부서 져야한다 다음 작업이 끝납니다 너무 뻣뻣 해, 나는 긴 렌치를 꺼내 나는 속도를 높이려고 노력한다 나는 T-wr ench을 꺼낸다

실패한 약해 너트는 볼트와 결합되어있다 반복 이렇게 지옥 무한 반복 고통이 시작된다 렌치가 작동 중이다 마침내 나는 그것을했다

와우 머플러는 고무 걸이로 고정되어있다 볼트와 너트뿐만 아니라 스프레이 WD, 갭에 풋 드라이버 장착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하기 때문에 처음입니다 운전자를 틈새에 넣다 그리고 레버의 원리 고무를 들어 올리고 밀다 고무가 찢어 지니주의한다 나는 주식이 없다

비디오처럼 밀어 넣으십시오 중간 머플러 근처에 고무 2 개 이제 저는 한 부분을 발표 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카메라는 그것을 잡지 못한다 끝 부분 분해와 같은 방법 스프레이 WD 틈새에있는 푸시 드라이버 이점 들어 올리고 밀다 사실 그것은 쉽지 않다

가다 아 일하는 동안 머플러를 지원해야합니다 머플러를 꺼내 옛것 좀 봐 녹슬었던 개스킷은 어디에 있습니까? 오, 아니, 그 소리를들을 수 있니? 다음 머플러 어셈블리 아, 아니 스크래치!

현대 신형 아반떼, ‘수동변속기’ 사라지나?

현대 신형 아반떼, '수동변속기' 사라지나?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어제 출시한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에는 수동변속기 모델이 축소됐다 기존 아반떼는 가솔린 1

6과 디젤 16 모두 수동기어부터 시작했지만, 신형 아반떼에선 디젤 수동기어는 없고, 오직 16 가솔린 엔진에만 수동기어가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주문' 후 기다려야 한다 현대 신형 아반떼는 앞과 뒤를 바꾼 부분변경 모델이다

직선과 삼각형, 예리한 꺾임 등을 사용해 강인하고 공격적인 이미지로 거듭났다 또한 새로운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무단변속기를 적용해 효율을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디젤과 LPG 모델은 기존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가져옴) 신형 아반떼에 새로 적용된 1

6 가솔린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신형 K3부터 적용된 것과 같다 기존 직분사 방식 대신 포트분사 방식을 적용한 16리터 가솔린 엔진에 무단변속기를 물려 효율을 높인 게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아반떼보다 제원표상 수치(마력과 토크)는 낮아졌지만, 실제 주행에선 차이가 거의 없고, 연비가 부쩍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적용된 신형 아반떼의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무단변속기와 조합됐을 때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하지만 무단변속기가 아닌 수동변속기와 붙으면 오히려 연비가 안 좋아진다 정부공인연비 역시 무단변속기 모델은 리터당 152km이지만, 수동변속기 모델은 리터당 14km로 떨어진다 수동변속기의 무게가 20kg 가량 가벼운데도, 연비는 오히려 12km/l 안 좋아진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원래 무단변속기는 주행 내내 최고의 효율을 내는 기어비를 (혼자 알아서) 찾아가기 때문에 수동변속기보다 연비가 좋을 수밖에 없다"며, "신형 엔진과 신형 무단변속기를 처음부터 함께 개발해 최적의 궁합을 내지만, 수동변속기는 기존 것을 새 엔진에 맞게 튜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면서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무단변속기(IVT)가 조합된 새로운 스마트스트림 파워 트레인에 힘을 주고 있다 보도자료에 차량 가격부터 "1,551만원부터(IVT적용 기준)"라 썼다(수동변속기 가격은 괄호 안에 적음) 다만 공식 가격표에는 1,404만원 짜리 기본형 모델이 수동변속기부터 시작하는 걸로 표시했다

참고로 기존 아반떼에는 가솔린 모델 외에 디젤 모델도 수동변속기 모델이 있었지만, 신형 아반떼에선 모든 디젤엔진 모델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 오직 가솔린 16 모델에서만 수동변속기를 고를 수 있는 셈이다 (기아 K3는 전량 16가솔린+무단변속기 모델 뿐임

수동변속기도 없고, 디젤도 없음) 현대자동차 영업 일선에서는 아반떼 수동변속기 모델에 대해 "주문할 순 있지만, 아주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동변속기 주문을 여러 대 모아 한꺼번에 조립하기 때문에, 차가 언제 출고될지 사실 상 예측하기 힘들다는 얘기다 때문에 수동변속기를 주문하고 기다리다 지쳐 자동변속기로 구입하는 예가 많다고 한다 현재 현대자동차에는 수동변속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1톤 트럭 포터만 수동변속기 비율이 절반 정도일 뿐, 대부분의 차량에서 수동변속기가 멸종되고 있다 이미 2리터 중형 세단 이상에선 수동변속기 모델이 아예 없고, 소형차, 준중형차, 미니밴 등에서도 주문을 받아 수동변속기가 들어간 차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동변속기의 발전 속도가 워낙 빨라 수동변속기보다 (가격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탁월해졌다"며 "스마트 크루즈 콘트롤 등의 전자식 주행보조장치가 확산되면서 수동변속기의 설자리는 점점 사라지는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어제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2015년 9월 출시된 아반떼 AD의 앞과 뒤 등을 바꾼 부분변경 모델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1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04만원), 스마트 1,796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 ▲디젤 1

6이 스타일 1,796만원, 스마트 2,037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617만원, 스마트 1,861만원, 모던 2,010만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LPi 모델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만 운영)

신차 못지 않은 자동차 부분변경의 3대 핵심 효과

신차 못지 않은 자동차 부분변경의 3대 핵심 효과 최근 현대차가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과 제네시스 G80 연식변경 모델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통상 자동차의 부분변경이나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는 보통 자동차 디자인 일부를 수정하는 것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연식변경보다는 더 많은 변화가 있고, 세대 변경과 비교하면 변화가 적다 자동차 부분변경이 가져다 주는 효과를 3가지로 요약했다 세대 변경 모델에 버금가는 ‘신차효과’ 페이스 리프트는 풀 모델 체인지 수준은 아니지만 틀은 유지한 채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다 라디에이터, 헤드램프, 프런트 범퍼 등을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소비자로부터 주목받을 수 있어 판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신차효과'다 신차 효과가 목적이라면 일정한 기간을 정해놓고 출시된 지 시일이 많이 지난 모델만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풀 모델 체인지’만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자동차 브랜드들은 굳이 별도의 비용과 노력을 들여 페이스 리프트를 하는 걸까 여기에는 자동차 회사들 나름의 전략이 숨겨져 있다 주력 모델에 더 힘을 실어 주는 전략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에는 BMW나 현대-기아자동차 처럼 큰 회사도 있지만 주력 모델 한 두가지로 판매에 나서는 회사들이 더 많다

쌍용차는 티볼리와 렉스턴이 그렇고, 마세라티는 기블리 단일 모델로 큰 성장을 이뤘다 부분변경은 이런 주력모델에 큰 힘을 실어주는 전략도 담고 있다 지난해 공개한 2018년형 마세라티 기블리는 휠 디자인과 전면부 그릴, 사이드 미러와 측면 차대등에 카본을 덧대는 방식으로 부분변경을 지향했다 언뜻 새로운 변화처럼 보이진 않지만 부분변경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산뜻한 변화를 이뤄냈다 마세라티는 이번 페이스 리프트에 대해서 ‘소비자의 선택지을 높이고 디자인 감성을 충족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전체 라인업 가운데 주력모델의 변화를 강조하는 전략은 제조사가 시장 상황에 맞춰 주력모델을 무엇으로 설정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소비자 불만을 잠재우는 업그레이드 세대 변경 모델은 신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환영받지만 이면에는 개발단계에서 확인하지 못한 단점들이 그대로 노출된다 제조사들은 보증수리 기간을 통해 시판된 자동차들의 단점과 오류들을 바로잡아 나가는데, 자칫 대응이 늦으면 소비자 불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에어컨 부품 중 하나인 에바포레이터(evaporator) 코팅이 산화되어 공조기를 통해 뿜어져 나온 일명 ‘에바가루’의 사례는 이후 부분변경 모델에서 에어컨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미세먼지로 많은 운전자들이 고통을 호소할 때 미세먼지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 에어컨 필터라는 소비자들의 원성도 마찬가지다 최근 부분변경을 단행하는 모델 가운에 에어컨 필터의 기능을 강조하지 않는 모델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경쟁 모델보다 처진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잠재우려는 속셈도 있다 자동차 회사들은 출시 전 다양한 사전 조사를 진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경쟁모델과 비교우위가 낮은 부문은 개선하고 높은 부문은 강조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제네시스 G80에 등장한 반자율주행 기능이 등장한 것이나 기아 쏘렌토도 부분변경을 통해 변속기를 6단에서 8단으로 바꾸었다

또 디자인도 단점을 보완하고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사례를 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쏘렌토는 내수, 해외용 모델 차별 논란이 있어왔던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휠(R-MDPS)'을 공통 적용해 논란을 잠재웠다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과, 운전자의 부주의를 자동감지해 경고음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도 탑재되어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내ㆍ외장 드러난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그런데 확 변했다

내ㆍ외장 드러난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그런데 확 변했다 현대차가 오는 9월 6일 공개 예정인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의 내ㆍ외장 디자인을 사전 공개했다 아반떼 부분변경의 특징은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한 것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그릴의 디자인을 와이드하게 변경하고 후드의 볼륨을 더 강조했다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 턴시그널의 형상에도 변화를 줬다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에 날카로운 모습으로 자리를 잡았다 후면부는 직선이 강조된 리어 콤비램프가 사용됐고 트렁크 정중앙에 있던 번호판은 블랙 커버 디자인의 범퍼로 위치가 변경됐다 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아반떼 로고가 배치됐다

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는 입체감을 살려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또한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 카본 패턴을 입히고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 그래픽 요소를 적용했다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의 신규 안전 사양도 확대 적용됐고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 편의 사양이 강화됐다 더 뉴 아반떼에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도 추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변경과 고객 선호사양을 강화했다”며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화재 아반떼 수상한 사진..정비 실수 가능성

화재 아반떼 수상한 사진정비 실수 가능성 10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업계 관계자가 9일 고속도로에서 화재가 발생한 아반떼 차량을 설명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엔진오일 주입구(빨간색 동그라미) 주변에 화재로 녹아내린 캡(뚜껑)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연일 발생하는 차량 화재로 소비자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9일 발생한 현대차 아반떼 화재는 차량 결함이 아닌 정비 불량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앞서 불에 탄 아반떼 엔진룸을 촬영한 사진에서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캡)이 보이지 않아 뚜껑이 없는 상태로 주행하다가 화재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실제 해당 차량에서 불에 탄 뚜껑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10일 <뉴스1>이 불에 탄 아반떼 차량이 입고된 경기 용인의 서비스센터를 찾아 확인한 결과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 부분은 깔끔했다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은 플라스틱 재질로 돼 있고, 나사방식으로 조여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고온에 의해 녹아 주입구 주변에 '찹쌀떡' 형태로 눌어붙어야 한다는 게 정비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하지만 불이 난 아반떼 차량에서는 이 같은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엔진오일 교체 등 정비 과정에서 실수로 뚜껑을 닫지 않았고, 그 상태로 주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차량 엔진룸 화재 사진 엔진오일 주입구 캡이 있는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캡이 녹아내린 흔적(빨간색 동그라미)을 찾아볼 수 있다

근거는 또 있다 뚜껑이 제대로 닫힌 채로 주행하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면 내부는 그을음이나 이물질들의 유입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불이 난 아반테 차량을 보면 내부에 소화기 및 물을 뿌린 흔적과 그을음, 재가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겠으나 이 같은 정황을 미뤄볼 때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의 엔진오일이 주입구 부분을 통해 튀어 나왔고, 고온의 배기가스가 모이는 배기다기관쪽으로 흘러 발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배기다기관이 위치해 있는 쪽의 화재에 의한 변색이 가장 심한 것으로 보아 불은 배기다기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실제 배기다기관의 열을 막아주는 방열판에 불이 확산할 때 나타나는 형태의 열흔도 남아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봤을 때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을 닫지 않아 결국 엔진오일이 흘렀고, 오일이 뜨거운 배기가스와 만나 불이 시작됐을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말했다 현대차에 문의한 결과 최근 불이 난 아반떼 차량이 현대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등의 정비를 받은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 운전자 A씨(68·여)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0분쯤 경기 수원시 이의동 소재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달리던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A씨는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피신했다

15분여만에 불은 꺼졌지만, 보닛이 있는 차량 전면부가 훼손됐다 이 차량은 2013년 1월에 출고된 차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