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형 아반떼, ‘수동변속기’ 사라지나?

현대 신형 아반떼, '수동변속기' 사라지나?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어제 출시한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에는 수동변속기 모델이 축소됐다 기존 아반떼는 가솔린 1

6과 디젤 16 모두 수동기어부터 시작했지만, 신형 아반떼에선 디젤 수동기어는 없고, 오직 16 가솔린 엔진에만 수동기어가 있다 하지만 이마저도 '주문' 후 기다려야 한다 현대 신형 아반떼는 앞과 뒤를 바꾼 부분변경 모델이다

직선과 삼각형, 예리한 꺾임 등을 사용해 강인하고 공격적인 이미지로 거듭났다 또한 새로운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무단변속기를 적용해 효율을 끌어올린 게 특징이다 (디젤과 LPG 모델은 기존 파워트레인을 그대로 가져옴) 신형 아반떼에 새로 적용된 1

6 가솔린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신형 K3부터 적용된 것과 같다 기존 직분사 방식 대신 포트분사 방식을 적용한 16리터 가솔린 엔진에 무단변속기를 물려 효율을 높인 게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기존 아반떼보다 제원표상 수치(마력과 토크)는 낮아졌지만, 실제 주행에선 차이가 거의 없고, 연비가 부쩍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새로 적용된 신형 아반떼의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은 무단변속기와 조합됐을 때 높은 효율을 발휘한다

하지만 무단변속기가 아닌 수동변속기와 붙으면 오히려 연비가 안 좋아진다 정부공인연비 역시 무단변속기 모델은 리터당 152km이지만, 수동변속기 모델은 리터당 14km로 떨어진다 수동변속기의 무게가 20kg 가량 가벼운데도, 연비는 오히려 12km/l 안 좋아진 것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원래 무단변속기는 주행 내내 최고의 효율을 내는 기어비를 (혼자 알아서) 찾아가기 때문에 수동변속기보다 연비가 좋을 수밖에 없다"며, "신형 엔진과 신형 무단변속기를 처음부터 함께 개발해 최적의 궁합을 내지만, 수동변속기는 기존 것을 새 엔진에 맞게 튜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를 출시하면서 16리터 가솔린 엔진과 무단변속기(IVT)가 조합된 새로운 스마트스트림 파워 트레인에 힘을 주고 있다 보도자료에 차량 가격부터 "1,551만원부터(IVT적용 기준)"라 썼다(수동변속기 가격은 괄호 안에 적음) 다만 공식 가격표에는 1,404만원 짜리 기본형 모델이 수동변속기부터 시작하는 걸로 표시했다

참고로 기존 아반떼에는 가솔린 모델 외에 디젤 모델도 수동변속기 모델이 있었지만, 신형 아반떼에선 모든 디젤엔진 모델에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기본 적용했다 오직 가솔린 16 모델에서만 수동변속기를 고를 수 있는 셈이다 (기아 K3는 전량 16가솔린+무단변속기 모델 뿐임

수동변속기도 없고, 디젤도 없음) 현대자동차 영업 일선에서는 아반떼 수동변속기 모델에 대해 "주문할 순 있지만, 아주 오래 기다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수동변속기 주문을 여러 대 모아 한꺼번에 조립하기 때문에, 차가 언제 출고될지 사실 상 예측하기 힘들다는 얘기다 때문에 수동변속기를 주문하고 기다리다 지쳐 자동변속기로 구입하는 예가 많다고 한다 현재 현대자동차에는 수동변속기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1톤 트럭 포터만 수동변속기 비율이 절반 정도일 뿐, 대부분의 차량에서 수동변속기가 멸종되고 있다 이미 2리터 중형 세단 이상에선 수동변속기 모델이 아예 없고, 소형차, 준중형차, 미니밴 등에서도 주문을 받아 수동변속기가 들어간 차를 만들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동변속기의 발전 속도가 워낙 빨라 수동변속기보다 (가격을 제외한) 모든 면에서 탁월해졌다"며 "스마트 크루즈 콘트롤 등의 전자식 주행보조장치가 확산되면서 수동변속기의 설자리는 점점 사라지는 게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어제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2015년 9월 출시된 아반떼 AD의 앞과 뒤 등을 바꾼 부분변경 모델로,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이 스타일 1,551만원(IVT 적용 기준, MT 기준 1,404만원), 스마트 1,796만원, 프리미엄 2,214만원 ▲디젤 1

6이 스타일 1,796만원, 스마트 2,037만원, 프리미엄 2,454만원 ▲LPi 16이 스타일 1,617만원, 스마트 1,861만원, 모던 2,010만원이다 (※ 개소세 35% 기준, LPi 모델은 렌터카 및 장애인용만 운영)

신차 못지 않은 자동차 부분변경의 3대 핵심 효과

신차 못지 않은 자동차 부분변경의 3대 핵심 효과 최근 현대차가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과 제네시스 G80 연식변경 모델을 내놓아 주목받고 있다 통상 자동차의 부분변경이나 ‘페이스 리프트(face lift)’는 보통 자동차 디자인 일부를 수정하는 것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연식변경보다는 더 많은 변화가 있고, 세대 변경과 비교하면 변화가 적다 자동차 부분변경이 가져다 주는 효과를 3가지로 요약했다 세대 변경 모델에 버금가는 ‘신차효과’ 페이스 리프트는 풀 모델 체인지 수준은 아니지만 틀은 유지한 채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다 라디에이터, 헤드램프, 프런트 범퍼 등을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소비자로부터 주목받을 수 있어 판매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른바 '신차효과'다 신차 효과가 목적이라면 일정한 기간을 정해놓고 출시된 지 시일이 많이 지난 모델만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풀 모델 체인지’만 해도 충분할 것 같은데, 도대체 왜 자동차 브랜드들은 굳이 별도의 비용과 노력을 들여 페이스 리프트를 하는 걸까 여기에는 자동차 회사들 나름의 전략이 숨겨져 있다 주력 모델에 더 힘을 실어 주는 전략 자동차 회사들 가운데에는 BMW나 현대-기아자동차 처럼 큰 회사도 있지만 주력 모델 한 두가지로 판매에 나서는 회사들이 더 많다

쌍용차는 티볼리와 렉스턴이 그렇고, 마세라티는 기블리 단일 모델로 큰 성장을 이뤘다 부분변경은 이런 주력모델에 큰 힘을 실어주는 전략도 담고 있다 지난해 공개한 2018년형 마세라티 기블리는 휠 디자인과 전면부 그릴, 사이드 미러와 측면 차대등에 카본을 덧대는 방식으로 부분변경을 지향했다 언뜻 새로운 변화처럼 보이진 않지만 부분변경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산뜻한 변화를 이뤄냈다 마세라티는 이번 페이스 리프트에 대해서 ‘소비자의 선택지을 높이고 디자인 감성을 충족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전체 라인업 가운데 주력모델의 변화를 강조하는 전략은 제조사가 시장 상황에 맞춰 주력모델을 무엇으로 설정하고 있는지 엿볼 수 있게 해 준다 소비자 불만을 잠재우는 업그레이드 세대 변경 모델은 신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환영받지만 이면에는 개발단계에서 확인하지 못한 단점들이 그대로 노출된다 제조사들은 보증수리 기간을 통해 시판된 자동차들의 단점과 오류들을 바로잡아 나가는데, 자칫 대응이 늦으면 소비자 불만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일례로 에어컨 부품 중 하나인 에바포레이터(evaporator) 코팅이 산화되어 공조기를 통해 뿜어져 나온 일명 ‘에바가루’의 사례는 이후 부분변경 모델에서 에어컨 기능을 대폭 강화하는 방식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미세먼지로 많은 운전자들이 고통을 호소할 때 미세먼지를 제대로 걸러내지 못하는 에어컨 필터라는 소비자들의 원성도 마찬가지다 최근 부분변경을 단행하는 모델 가운에 에어컨 필터의 기능을 강조하지 않는 모델들을 찾아보기 어렵다 경쟁 모델보다 처진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을 잠재우려는 속셈도 있다 자동차 회사들은 출시 전 다양한 사전 조사를 진행하는데, 이 과정에서 경쟁모델과 비교우위가 낮은 부문은 개선하고 높은 부문은 강조하는 방식이다 새로운 제네시스 G80에 등장한 반자율주행 기능이 등장한 것이나 기아 쏘렌토도 부분변경을 통해 변속기를 6단에서 8단으로 바꾸었다

또 디자인도 단점을 보완하고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한 사례를 들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쏘렌토는 내수, 해외용 모델 차별 논란이 있어왔던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휠(R-MDPS)'을 공통 적용해 논란을 잠재웠다 차로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과, 운전자의 부주의를 자동감지해 경고음과 메시지를 전달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 시스템(DAW)도 탑재되어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내ㆍ외장 드러난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그런데 확 변했다

내ㆍ외장 드러난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그런데 확 변했다 현대차가 오는 9월 6일 공개 예정인 더 뉴 아반떼 부분변경 모델의 내ㆍ외장 디자인을 사전 공개했다 아반떼 부분변경의 특징은 ‘지면을 스치듯이 낮게 활공하는 제트기’에서 영감을 받아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 세단’으로 재탄생한 것

전면부는 ‘로우 & 와이드 스탠스’를 기반으로 그릴의 디자인을 와이드하게 변경하고 후드의 볼륨을 더 강조했다 날개 형상의 범퍼 하단부, 턴시그널의 형상에도 변화를 줬다 헤드램프는 그릴과 후드 사이에 날카로운 모습으로 자리를 잡았다 후면부는 직선이 강조된 리어 콤비램프가 사용됐고 트렁크 정중앙에 있던 번호판은 블랙 커버 디자인의 범퍼로 위치가 변경됐다 번호판이 있던 자리에는 엠블럼 일체형 트렁크 스위치와 아반떼 로고가 배치됐다

내장은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준으로 좌측 에어벤트부터 클러스터 하우징 상단부를 지나 우측 에어벤트까지 이어지는 입체감을 살려 운전석 중심의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또한 클러스터 하우징과 센터페시아 상단에 카본 패턴을 입히고 에어벤트 날개 및 공조 스위치부에 실버 그래픽 요소를 적용했다 안전하차 보조(SE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의 신규 안전 사양도 확대 적용됐고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를 차단하고 실내 순환하는 공기를 반복적으로 필터링해 실내 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와 라디오 등에서 재생중인 음악을 인식해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등 편의 사양이 강화됐다 더 뉴 아반떼에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도 추가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우수한 기본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 변경과 고객 선호사양을 강화했다”며 “준중형 시장을 선도하는 아반떼가 다시 한 번 준중형의 기준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화재 아반떼 수상한 사진..정비 실수 가능성

화재 아반떼 수상한 사진정비 실수 가능성 10일 오전 경기도 용인시 한 자동차정비소에서 정비업계 관계자가 9일 고속도로에서 화재가 발생한 아반떼 차량을 설명하고 있다 설명에 따르면 엔진오일 주입구(빨간색 동그라미) 주변에 화재로 녹아내린 캡(뚜껑)의 흔적이 보이지 않는다 (서울=뉴스1) 조재현 기자 = 연일 발생하는 차량 화재로 소비자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9일 발생한 현대차 아반떼 화재는 차량 결함이 아닌 정비 불량 쪽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앞서 불에 탄 아반떼 엔진룸을 촬영한 사진에서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캡)이 보이지 않아 뚜껑이 없는 상태로 주행하다가 화재가 났을 가능성이 제기됐는데, 실제 해당 차량에서 불에 탄 뚜껑의 흔적을 찾아볼 수 없었다 10일 <뉴스1>이 불에 탄 아반떼 차량이 입고된 경기 용인의 서비스센터를 찾아 확인한 결과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 부분은 깔끔했다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은 플라스틱 재질로 돼 있고, 나사방식으로 조여야 하기 때문에 정상적인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고온에 의해 녹아 주입구 주변에 '찹쌀떡' 형태로 눌어붙어야 한다는 게 정비업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하지만 불이 난 아반떼 차량에서는 이 같은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다 이에 따라 엔진오일 교체 등 정비 과정에서 실수로 뚜껑을 닫지 않았고, 그 상태로 주행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차량 엔진룸 화재 사진 엔진오일 주입구 캡이 있는 상태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면 캡이 녹아내린 흔적(빨간색 동그라미)을 찾아볼 수 있다

근거는 또 있다 뚜껑이 제대로 닫힌 채로 주행하다가 화재가 발생했다면 내부는 그을음이나 이물질들의 유입이 없어야 한다 하지만 불이 난 아반테 차량을 보면 내부에 소화기 및 물을 뿌린 흔적과 그을음, 재가 있다 정확한 화재 원인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겠으나 이 같은 정황을 미뤄볼 때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의 엔진오일이 주입구 부분을 통해 튀어 나왔고, 고온의 배기가스가 모이는 배기다기관쪽으로 흘러 발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배기다기관이 위치해 있는 쪽의 화재에 의한 변색이 가장 심한 것으로 보아 불은 배기다기관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실제 배기다기관의 열을 막아주는 방열판에 불이 확산할 때 나타나는 형태의 열흔도 남아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재까지 드러난 정황을 봤을 때 엔진오일 주입구 뚜껑을 닫지 않아 결국 엔진오일이 흘렀고, 오일이 뜨거운 배기가스와 만나 불이 시작됐을 것으로 보는 게 합리적인 의심"이라고 말했다 현대차에 문의한 결과 최근 불이 난 아반떼 차량이 현대차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엔진오일 등의 정비를 받은 이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차량 운전자 A씨(68·여)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50분쯤 경기 수원시 이의동 소재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광교방음터널 부근을 달리던 중 보닛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A씨는 갓길에 차를 세운 뒤 피신했다

15분여만에 불은 꺼졌지만, 보닛이 있는 차량 전면부가 훼손됐다 이 차량은 2013년 1월에 출고된 차량이다

2016 올해의 차 아반떼, 각 부문 수상 모델은

2016 올해의 차 아반떼, 각 부문 수상 모델은 2016 올해의 차 최종 수상 모델이 결정됐다 올해의 차는 국내 자동차 전문기자들로 구성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올 한 해 출시된 87개의 신차를 대상으로 평가로 결정됐다

협회는 지난 18일, 최종 10개 후보에 오른 모델을 한 자리에 모아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고 외관과 인테리어, 퍼포먼스 등 20여 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올해의 차를 선정했다 2016 올해의 차는 현대차 신형 아반떼가 BMW i8을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선정됐다 이와 함께 쌍용차 티볼리(올해의 SUV), 현대차 쏘나타 하이브리드(올해의 친환경), BMW i8(올해의 디자인), 메르세데스 AMG GT S Edition 1(올해의 퍼포먼스)가 부문별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 2016 올해의 차 ‘현대차 아반떼’ 신형 아반떼는 초고장력 강판 비율을 53%로 확대 적용해 차체 강성을 높이는 한편 7 에어백으로 안전성을 강화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7단 DCT와 ISG 등을 통해 연료 효율성을 혁신적으로 향상하는 한편 디젤 모델의 오주유 방지 장치와 통행 주행모드 시스템, 자동긴급 제동 시스템 등 첨단 안전장치로 준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 모델로 평가됐다 지난 9월 출시 직전, 1990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대 기록을 세웠고 가솔린, 디젤, LPG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동급 최고 성능을 갖고 있다 협회 관계자는 “아반떼는 현대차 기술력의 전/후 세대를 가를 정도로 진보한 모델”이라며 “특히 디젤 모델은 동급의 유럽산 경쟁차보다 뛰어난 성능과 승차감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2016 올해의 SUV ‘쌍용차 티볼리’ 티볼리는 RV 명가 재건을 노리고 있는 쌍용차의 야심작으로 지난 1월 출시됐다

티볼리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소형 SUV의 인기에 힘입어 올 한 해 4만 대 이상 판매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는 쌍용차 전 라인업의 지난해 연간 판매량 7만 대의 절반이 넘는 실적으로 역대 단일 모델 최고 기록도 세우게 됐다 지프 레니게이드,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스포츠 등 쟁쟁한 모델과 경쟁을 벌였지만, 티볼리가 최고의 SUV로 선정된 것은 이런 상징적인 의미가 반영된 결과다 또, 독창적인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의 조합, 클러스터 조명 설정 등 젊은층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구성과 디젤, 4WD 등을 연이어 출시하면서 지속적인 관심을 끌어 온 것도 높게 평가됐다 2016 올해의 친환경 차 ‘현대차 쏘나타 HEV’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은 쏘나타가 7개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동시에 출시하면서 가세한 쏘나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배터리로만 44km를 주행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컨슈머리포트의 실제 주행 테스트에서는 최대 53km를 달려 주목을 받았다 98kWh 대용량 배터리와 50kW 모터를 적용해 EV(전기) 모드와 HEV(하이브리드) 모드로 모두 주행이 가능하다 쏘나타 PHEV의 연비는 HEV모드 17

2km/ℓ이며, EV모드에서는 4 6km/kWh로 국내 평균 출퇴근 거리를 고려하면 전기로만 주행할 수 있어 친환경 자동차 최적의 대안으로 평가된다 2016 올해의 디자인 ‘BMW i8’ i3에 이어 BMW의 두 번째 친환경 라인업으로 국내에 소개된 i8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신소재를 대거 사용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올해의 디자인 부문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 슈퍼 스포츠카의 날렵한 외관은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유려한 차체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으며 공차 중량이 1485kg에 불과하다

차체에 여러 개의 단면들을 겹쳐 놓은 듯한 레이어링 디자인의 독특한 외관은 역동적인 비율과 스포티한 라인, 날렵한 실루엣을 통해 공기저항 계수 026 Cd를 실현했다 할로 패키지가 적용된 실내는 달버지아 브라운 컬러가 천연 가죽 시트와 도어, 사이드 트림, 인스트루먼트 패널 가죽 마감 등 최고급 소재로 구성됐다 2016 올해의 퍼포먼스 ‘메르세데스 AMG GT S Edition 1’ 2인승 스포츠카 메르세데스 AMG GT S Edition 1은 40ℓ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 510마력 (6250rpm)의 최대출력과 66

3kg m(1750~4750rp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 도달시간은 38초, 최고 310km/h까지 속도를 높일 수 있고 1570kg에 불과한 중량과 전후 47대53의 무게 배분으로 민첩한 핸들링과 심장을 울리는 엄청난 배기음을 자랑한다 긴 보닛과 짧은 오버행, 독특한 숄더라인으로 움직이면 어디서나 시선이 집중되는 드림카다

[시승기] K3 디젤과 아반떼 디젤, 뭐가 달라?

[시승기] K3 디젤과 아반떼 디젤, 뭐가 달라?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K3와 아반떼는 사촌지간이다 일단 골격이 같고, 엔진과 변속기 등의 금속 덩어리를 나눠 쓴다

겉으로 보이는 형상은 안과 밖이 모두 다르지만, 사실상 K3와 아반떼는 거의 같은 차다 얼마 전에 아반떼에 디젤엔진이 들어가더니, 이번엔 K3에 같은 엔진이 들어갔다 오늘 시승의 목표는 얼마 전 타본 아반떼 디젤과 오늘 타본 K3 디젤 사이의 미묘한 차이점을 캐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그리 쉽진 않다 일단 3개월 전에 시승했던 아반떼 디젤의 느낌이 가물가물하다

  일전에 아반떼 디젤 시승기를 쓰면서 ‘풋풋하다’라는 단어를 표제에 걸었다 승용 디젤에 손을 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설익은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3개월 남짓 지난 오늘 만난 K3 디젤도 풋풋하긴 마찬가지다 아직 유럽산 디젤 승용차 수준의 완숙미는 느껴지지 않는다

디젤엔진의 카랑카랑한 느낌, 변속기의 헛도는 느낌, 겸손한 가속감, 상대적으로 부족한 연비 등이 폭스바겐 골프에 비해 애석하다 특히 헛도는 변속기 느낌은 시승 내내 어색했다 디젤엔진에 맞는 변속기로 다시 세팅해야 하는데, 가솔린에 쓰던 변속기와 거의 비슷하다 디젤엔진에 맞는 세련된 세팅이 아쉽다 

승차감도 아반떼와 거의 비슷하다 눈 가리고 두 모델을 비교 시승한 후 맞춰보라고 하면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다 안락한 느낌도 같고, 무턱대고 과속방지턱을 넘으면 엉덩이가 넘실대는 것도 닮았다 그래도 차이는 있다 K3 디젤이 아반떼 디젤보다 조금 더 욕심 내 코너를 돌만하고, 속도를 꽤 높였을 때 마음이 더 차분해진다

K3 디젤이 서스펜션 세팅에서 약간이나마 더 듬직하다 특히 고속 안정감은 중형급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아반떼 디젤과 K3 디젤 모두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강조했는데, K3 디젤을 몰 때 좀 더 과감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기아차 국내상품팀장 정선교 부장은 “K3 디젤은 아반떼 디젤보다 4개월 늦게 나오면서 소음과 진동을 많이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요한 여러 부분에 흡음재와 방진재(진동방지패드)를 덧붙였고 엔진에도 커버 등을 추가했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그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아반떼 디젤에 비해 진동은 확실히 잘 잡았다 아반떼 디젤은 잔진동이 많았다 특히 공회전이 길어지면 둔한 사람도 쉽게 알아챌 만큼 진동이 전해졌다

K3 디젤은 그에 비하면 떨림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물론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유럽산 디젤차에 견줄 수 있을 만큼 성숙해졌다 나중에 만들었으면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어야 하는데, K3 디젤은 그 책임을 충분히 한 것 같다  아반떼 디젤과 K3 디젤의 옵션과 가격을 비교해보니 가격은 K3 디젤이 약 10만원 정도 더 비싸다

그런데, 옵션은 아반떼가 더 화려하다 K3에는 없는데 아반떼에만 있는 옵션은 타이어 정렬 알림 장치, 리모콘으로 차문을 잠그면 자동으로 접히는 사이드 미러, 금속 페달 등이다 K3 디젤에는 선택사항에도 없다 직각주차까지 지원하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역시 아반떼 디젤만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아반떼 디젤엔 없고 K3 디젤에만 있는 옵션은 엔진열이 오르지 않아도 전기로 난방을 보조하는 PTC 히터와 크루즈 콘트롤 등 단 두 개다

그럼에도 가장 낮은 등급만 아반떼 디젤이 9만원 비싸고, 중간급과 고급형은 K3 디젤이 10만원 비싸다 소음과 진동 잡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더니 K3 디젤에 흡음재를 10만원 어치 더 넣은 걸까?  결론적으로 K3 디젤을 선택하면 좀 더 과감하면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다 반면, 더 많은 값을 지불하면서 약간의 옵션을 포기해야 한다 반면, 아반떼 디젤은 좀 더 대중적이고 무난한 차를 선호하거나 좀 더 많은 옵션, 혹은 튜익스 같은 스타일링 패키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욕심낼 만 하다

그런데 이렇게 꼼꼼히 따져서 사는 사람은 사실 얼마 되지 않을 것 같다 아반떼가 멋지면 아반떼 사는 거고, K3가 멋지면 K3 사는 거 아닐까? 다행히 두 차는 생긴 게 많이 다르긴 하다

✅ 서울시 등록 181만대 6월 자동차세 2044억 ‘아반떼 13만6310원’

서울시에 등록 된 차량 181 만대 대 대상으로 1 기분 자차 대납 부 안내 올 1 기분 자동차 세울 총 2, 44 원 원형 집 14 일 서울시에 등록 된 차량 181 대 1 대 자동차 운전 고지선들에게 일대일 기합다고지도 육체 노동자와 육체 노동자의 건강 증진에 관한 연구 법정 납부 기간은 16 일 다음부터 30 일 지지다

3 %의 가금금을 추가로 제공해야한다 자동차 세운 1 월 1 일부터 6 월 30 일까지 자동차 세입자 등록하기 이전 등록 기한 일 때 또 1 월 3 일과 3 월 30 일까지 자동차 세차 운전자가 6 자동차 세가 과세했습니다 시카고 1 기부금 부과 된 승용차 비계용 승용차 기준 1,488cc 3,450 원 3,900 원 6,310 원이 부츠 또 1,988cc SM5의 경우 25 만 9,740 원, 2 398cc 그랜저는 31 만원 1,740 원을 받는다 이등도 서울시는 외국인 납세자로부터 외국어 안내까지 동봉 할 수 있습니다 2, 2, 00, 영어, 중국어, 일본어, 프랑스어, 일어, 몽골어로 제작 된 안내문이 송달 EASY 시스템, 서울 특별시, 서울 특별시, 서울 특별시, 서울 특별시, 서울 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조씨 익세무과 장은 "시민들은 3 %의 돈과 자동차 등록을 원한다

현대ㆍ기아차, 中 최고의 내구 품질 과시

현대ㆍ기아차, 中 최고의 내구 품질 과시 ▲ 중국형 기아차 스포티지 현대∙기아차 품질경영의 성과가 중국에서도 빛을 발했다

중국 제이디파워(JDPOWER)가 16일 발표한 ‘2014 중국 내구품질조사(VDS)에서 현대차 엑센트(국내명:베르나), 엘란트라(국내명:아반떼XD), 위에둥(국내명:아반떼HD)과 기아차) 스포티지 등 총 4개 차종이 차급별 1위에 올랐다 중국 내구품질조사는 2010년 6월부터 2011년 8월까지 차량을 구입한 중국 주요 43개 도시, 소비자 1만 7000여명을 대상으로 100대당 불만 건수로 나타낸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고객의 품질 만족도가 높은 것을 의미한다 총 55개 브랜드, 155개 차종이 경쟁한 이번 조사에서 현대·기아차는 10개 차급 중 소형 차급, 준중형 기본 차급, 준중형 차급, 준중형 SUV 차급 등 총 4개 부문에서 1위를 석권하며 차급별 최다 수상 브랜드가 됐다

현대차 엑센트는 147점으로 폭스바겐 폴로(168점)와 도요타 야리스(174점)를 제치고 소형 차급에서 1위, 엘란트라는 151점을 획득해 뷰익 엑셀러(193점) 등을 제치고 준중형 기본 차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준중형 차급에서는 현대차 위에둥이 149점, 기아차 쎄라토(국내명:포르테)가 161점을 획득하며 나란히 1,2위에 올랐고 준중형 SUV 차급은 1위 기아차 스포티지, 2위 현대차 투싼이 각각 145점과 146점을 받았다 ▲ 현대차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스포티지는 지난 9월 중국질량협회의 ‘2014 고객품질만족도 조사(CACSI)’ 차급 1위에 이어 다시 한 번 동급 최고의 상품성 및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번 ‘2014 중국 내구품질조사’ 브랜드별 순위에서 현대차와 기아차는 전체 55개 브랜드 중 고급 브랜드를 제외한 44개 일반 브랜드에서 각각 작년보다 10단계 상승한 2위, 13단계 상승한 7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글로벌 시장의 경기침체 상황에서도 꾸준히 품질경영을 펼치고 중국 고객을 위한 현지화 모델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투입해 이번 조사에서 상위권에 진입했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을 갖춘 신차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중국 시장 공략에 고삐를 늦추지 않고 최고의 품질을 향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4 중국 내구품질조사 차급별 최고의 차 Compact mini: Changan Benben Mini Compact: Geely Kingkong/ Jinying Compact upper: Hyundai Accent

Midsize basic; Hyundai Elantra Midsize: Hyundai Yuedong Elantra Midsize upper: Honda Accord Midsize luxury: BMW 5 Series Midsize SUV: KIA Sportage

Compact MPV: Wuling Hongguang Mini van: Wuling Sunshine

기본기의 혁신 ‘신형 아반떼’ 사전 계약

기본기의 혁신 '신형 아반떼' 사전 계약 현대차가 26일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9월 초 출시 예정인 신형 아반떼의 사전 계약을 받는다 신형 아반떼는 2010년 이후 5년만에 선보이는 6세대 모델로 더욱 스포티하고 모던한 디자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 탁월한 주행성, 차급을 뛰어넘는 안전 및 편의사양 등 기본기 혁신으로 재탄생한 최고의 준중형 세단이다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의 사전 계약을 실시하면서 신형 아반떼에 적용한 최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사양을 대거 공개했다 신형 아반떼는 후방감지 레이더를 통해 사각 지대 및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하여 경보하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시스템(BSD), 스마트키를 지닌 채 차량 뒤쪽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트렁크 문이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등 최첨단 고급 안전 기술을 국내 준중형 세단 차량에 최초 적용해 주행 안정성과 운전 편의성을 높였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에 광시야각 및 고휘도로 주/야간 시인성을 향상시킨 ‘8인치 와이드 블루링크 내비게이션, 더욱 우수한 품질의 길안내를 제공하는 ‘블루링크 20’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탑재한다 이와 더불어 신형 아반떼는 차체 강성 보강 및 샤시 구조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이고 안락한 주행감을 구현했다 차체 기본 구조 혁신 및 초고장력 강판 비율 확대,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등 개선된 안전 장비 적용으로 국내는 물론 북미, 유럽 등 전세계 충돌 안전도 평가 최고등급 성능을 확보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당사 연구소 평가 기준) 또한, 현대차는 서스펜션 구조와 전동식 조향장치(MDPS)를 조정해 최상의 안정성과 조향감을 확보했으며, 흡차음재 확대 적용 등을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정숙성 및 안락한 승차감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현대차는 기존 U2 1 6 엔진에 7단 DCT를 장착해 고효율, 고연비를 달성했으며(엔트리 트림은 6단 수동변속기 기본이며 7단 DCT 옵션추가 가능), 1 6 GDi 엔진은 가속응답성을 대폭 높여 소비자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지난 19일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에 이어 이날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아반떼의 내장 디자인은 와이드한 수평형 레이아웃에 운전자 친화적 설계(HMI)를 통해 정돈된 모던함과 차급 이상의 고급스런 실내 분위기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5년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형 아반떼는 동급 최고의 안전, 편의사양을 통해 국내 최고의 준중형 세단의 자존심을 지킬 것”이라며 “국내 단일차종 최초 글로벌 누적 1천만대를 돌파한 베스트셀러인 아반떼의 인기를 신형 아반떼가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신형 아반떼 사전 계약과 함께 사전 계약 후 9월까지 출고한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LA오토쇼, LA 카운티 미술관, 유니버설 스튜디오 등에 방문하는 투어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개인사업자 限)

이밖에도 신형 아반떼 사전 계약 후 출고 고객 전원에게 프리미엄 쿠키세트를 증정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사전 계약자의 많은 관심을 불러올 전망이다 (개인/개인사업자 限)

1000만대 신화 ‘더 뉴 아반떼 2015’ 출시

1000만대 신화 '더 뉴 아반떼 2015' 출시 각종 사양을 대폭 보강해 상품성늘 높인 ‘더 뉴 아반떼 2015’가 공식 출시됐다 더 뉴 아반떼 2015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스키 쓰루 시트 및 뒷좌석 암레스트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LPi 모델에도 차량 속도 및 각도 정보를 통해 각 바퀴에 개별적인 제동력을 배분해 안정적인 조종을 돕는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를 기본 적용했다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 이상은 천연 가죽 시트, 전방 주차 보조 시스템, 센터 콘솔 슬라이딩 암레스트, 스키 쓰루 시트 등 편의 사양이 추가 적용됐다 기존 프리미엄 트림 대비 상품성이 대폭 강화된 ‘텐밀리언 리미티드’ 모델도 새로 출시됐다 텐밀리언 리미티드는 Limited 엠블럼과 42인치 컬러 LCD를 적용한 슈퍼비전 클러스터, 앞좌석 통풍 시트, 장거리 및 고속도로 주행이 많은 디젤 모델에 ECM 하이패스 룸미러를 기본 적용했다

가격도 일부 조정이 됐다 16 가솔린 하위 트림인 ‘스타일’과 ‘스마트’는 15만원 인상이 됐고 주력 트림인 ‘모던’은 20만원이 올랐다 현대차는 추가된 기본 사양을 감안하면 38만원 상당의 실질적인 가격 인하 혜택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더 뉴 아반떼 2015의 판매 가격은 1

6 가솔린 모델이 1560만원~2005만원, 16 디젤 모델이 1760만원~2195만원이며, 16 LPI 모델이 1528만원~1877만원, 20 가솔린 쿠페 모델이 1840만원~20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