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K3 디젤과 아반떼 디젤, 뭐가 달라?

[시승기] K3 디젤과 아반떼 디젤, 뭐가 달라? 【카미디어】 고정식 기자 = K3와 아반떼는 사촌지간이다 일단 골격이 같고, 엔진과 변속기 등의 금속 덩어리를 나눠 쓴다

겉으로 보이는 형상은 안과 밖이 모두 다르지만, 사실상 K3와 아반떼는 거의 같은 차다 얼마 전에 아반떼에 디젤엔진이 들어가더니, 이번엔 K3에 같은 엔진이 들어갔다 오늘 시승의 목표는 얼마 전 타본 아반떼 디젤과 오늘 타본 K3 디젤 사이의 미묘한 차이점을 캐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게 그리 쉽진 않다 일단 3개월 전에 시승했던 아반떼 디젤의 느낌이 가물가물하다

  일전에 아반떼 디젤 시승기를 쓰면서 ‘풋풋하다’라는 단어를 표제에 걸었다 승용 디젤에 손을 댄지 얼마 되지 않아서 그런지, 아직 설익은 느낌이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3개월 남짓 지난 오늘 만난 K3 디젤도 풋풋하긴 마찬가지다 아직 유럽산 디젤 승용차 수준의 완숙미는 느껴지지 않는다

디젤엔진의 카랑카랑한 느낌, 변속기의 헛도는 느낌, 겸손한 가속감, 상대적으로 부족한 연비 등이 폭스바겐 골프에 비해 애석하다 특히 헛도는 변속기 느낌은 시승 내내 어색했다 디젤엔진에 맞는 변속기로 다시 세팅해야 하는데, 가솔린에 쓰던 변속기와 거의 비슷하다 디젤엔진에 맞는 세련된 세팅이 아쉽다 

승차감도 아반떼와 거의 비슷하다 눈 가리고 두 모델을 비교 시승한 후 맞춰보라고 하면 구분하기 쉽지 않을 거다 안락한 느낌도 같고, 무턱대고 과속방지턱을 넘으면 엉덩이가 넘실대는 것도 닮았다 그래도 차이는 있다 K3 디젤이 아반떼 디젤보다 조금 더 욕심 내 코너를 돌만하고, 속도를 꽤 높였을 때 마음이 더 차분해진다

K3 디젤이 서스펜션 세팅에서 약간이나마 더 듬직하다 특히 고속 안정감은 중형급과 비교해도 크게 떨어지지 않는다 아반떼 디젤과 K3 디젤 모두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강조했는데, K3 디젤을 몰 때 좀 더 과감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기아차 국내상품팀장 정선교 부장은 “K3 디젤은 아반떼 디젤보다 4개월 늦게 나오면서 소음과 진동을 많이 개선했다”고 강조했다

그는 “필요한 여러 부분에 흡음재와 방진재(진동방지패드)를 덧붙였고 엔진에도 커버 등을 추가했다”며 자신있게 말했다 그의 말은 틀리지 않았다 아반떼 디젤에 비해 진동은 확실히 잘 잡았다 아반떼 디젤은 잔진동이 많았다 특히 공회전이 길어지면 둔한 사람도 쉽게 알아챌 만큼 진동이 전해졌다

K3 디젤은 그에 비하면 떨림이 별로 없는 편이다 물론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 유럽산 디젤차에 견줄 수 있을 만큼 성숙해졌다 나중에 만들었으면 조금이라도 좋게 만들어야 하는데, K3 디젤은 그 책임을 충분히 한 것 같다  아반떼 디젤과 K3 디젤의 옵션과 가격을 비교해보니 가격은 K3 디젤이 약 10만원 정도 더 비싸다

그런데, 옵션은 아반떼가 더 화려하다 K3에는 없는데 아반떼에만 있는 옵션은 타이어 정렬 알림 장치, 리모콘으로 차문을 잠그면 자동으로 접히는 사이드 미러, 금속 페달 등이다 K3 디젤에는 선택사항에도 없다 직각주차까지 지원하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역시 아반떼 디젤만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 아반떼 디젤엔 없고 K3 디젤에만 있는 옵션은 엔진열이 오르지 않아도 전기로 난방을 보조하는 PTC 히터와 크루즈 콘트롤 등 단 두 개다

그럼에도 가장 낮은 등급만 아반떼 디젤이 9만원 비싸고, 중간급과 고급형은 K3 디젤이 10만원 비싸다 소음과 진동 잡는데 공을 많이 들였다더니 K3 디젤에 흡음재를 10만원 어치 더 넣은 걸까?  결론적으로 K3 디젤을 선택하면 좀 더 과감하면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하다 반면, 더 많은 값을 지불하면서 약간의 옵션을 포기해야 한다 반면, 아반떼 디젤은 좀 더 대중적이고 무난한 차를 선호하거나 좀 더 많은 옵션, 혹은 튜익스 같은 스타일링 패키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욕심낼 만 하다

그런데 이렇게 꼼꼼히 따져서 사는 사람은 사실 얼마 되지 않을 것 같다 아반떼가 멋지면 아반떼 사는 거고, K3가 멋지면 K3 사는 거 아닐까? 다행히 두 차는 생긴 게 많이 다르긴 하다

남자, 바라만 봐도 폼 나는 쿠페에 빠지다

남자, 바라만 봐도 폼 나는 쿠페에 빠지다 ▲ 현대차 아반떼 쿠페 2개의 문이 달린 세단형 승용차, 쿠페다

이 멋진 차가 요즘 뜨고 있다 제네시스 쿠페는 이미 있는 차고아반떼 쿠페가 가장 최근 출시된 데 이어 기아차도 K3의 쿠페 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국산 쿠페의 계보는 꽤 오래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국산 최초의 양산 쿠페는 1986년 옛 대우차가 개발한 르망 레이서로 기록이 되고 있다 앞서 현대차가 1974년 포니 쿠페 컨셉트카를 내 놨지만 그걸로 끝이었기 때문이다

현대차가 만든 최초의 양산형 쿠페는 1990년 스쿠프로 기록이 되고 있다 이후 현대차는 티뷰론과 투스카니, 그리고 제네시스 쿠페로 쿠페의 명맥을 유지해왔다 수입차들은 국산차보다 더 다양한 쿠페 라인업으로 남자들의 로망을 자극하고 있다 젊은층을 중심으로 쿠페가 새삼 주목을 받고 있는 이유는 보수적인 전통 세단보다 강렬한 개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쿠페는 자동차의 순 기능만으로 봤을 때 부적절한 상품성을 갖고 있다

2인승으로 승차 인원을 대폭 줄이거나 4인승, 혹은 5인승 구조를 갖고 있어도 모든 실용적 배려가 앞 좌석에 몰려 있어 후석을 버리다시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비 실용적 구조를 갖고 있지만 쿠페는 쿠페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그 동안 한정된 영역에 머물러왔던 시장의 규모를 키워 나가고 있다 완성차 업체들이 앞 다퉈 쿠페를 내 놓고 있는 이유다 쿠페의 매력을 짚어봤다 ▲ 닛산 370Z 쿠페

쿠페는 힘보다 폼이다=차량의 끝 부분으로 급격하게 기울어져 있는 루프 라인, 길게 빠져 나온 후드, 높게 배치된 벨트라인, 2도어는 전형적인 쿠페의 스타일이다 이런 디자인은 자동차의 역동적인 이미지가 돋 보이도록 한다 크든 작든 일단 쿠페라는 이름을 달면 어지간하게 폼이 나는 이유다 낮은 시트 포지션과 지상고로 운전석에 앉아 있는 모습까지 폼이 나도록 만드는 차가 바로 쿠페다 그냥 멋이 있어서 쿠페를 샀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쿠페가 세단보다 무조건 성능이 좋을 것으로 기대해서도 안된다 쿠페는 성능보다 폼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터보가 곁들여지지 않았다면 많은 쿠페는 동급의 세단과 겉 모습외에는 특별한 차이가 없다 물론 성능까지 뒷 받침 되는 쿠페라면 격정적인 운전의 재미까지 더해진다 마치 노면을 쓸어내듯 감기는 찰진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 BMW 3시리즈 쿠페 2인승이어서 좋은 은밀한 공간=요즘 쿠페는 실용적 가치를 더하기 위해 4인승 구조를 갖고 있는 모델이 많다 하지만 진정한 쿠페의 맛은 2인승의 은밀한 공간이 주는 매력에 있다 몸을 감싸주는 콕핏 시트의 조임, 사랑 또는 우정의 관계를 돈독하게 해주는 둘 만의 공간이다 실용성에 못 마땅한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지만 도로에 다니고 있는 자동차 10대 중 8대는 단 한 사람을 위한 동력기로 이용이 되고 있다

사람이 앉을 수 없는 구조라면 트렁크 용량이 크고 좌석은 있되 사용이 곤란한 형식적인 시트가 있다 해도 폴딩 기능을 이용하면 제법 많은 공간도 활용을 할 수가 있다 ▲ 메르세데스 벤츠 E클래스 쿠페 무늬만 쿠페, 그러면 된다=현대차가 아반떼 쿠페를 내놨을 때, 그리고 훨씬 전에 나온 기아차 포르테 쿱은 무늬만 쿠페라는 악평을 받았고 받고 있다 성능이 부족하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였다 하지만 쿠페는 디자인과 구조상의 분류일 뿐 성능은 부수적인 것이다

대부분의 쿠페는 동급의 세단과 성능에 큰 차이가 없는 것이 보통이다 반론이 있을 수 있겠지만 아반떼 쿠페가 세단과 같은 동력 성능을 갖고 있다 해도 그걸 이유로 욕먹을 이유가 없다는 얘기다 외국의 유명 브랜드들도 성능보다는 디자인적 측면이 강조된 쿠페 모델을 만들어 팔고 있다 진부하다거나 권태로운 것이 싫다면 당당하게 쿠페에 도전을 해보기 바란다 그 자체로 폼이 나는 쿠페의 당당한 스타일에 쏠리는 시선까지 즐기고 싶다면 말이다

[시승기] 영혼 없는 쿠페, 아반떼 쿠페

[시승기] 영혼 없는 쿠페, 아반떼 쿠페 【카미디어】 장진택 기자 = 쿠페는 낭만이다 일탈과 낭만, 질주 등이 교차하는 여행 같은 차다

아반떼 쿠페에도 이런 여행이 묻어 있긴 하다 그런데 애인과 함께 떠나는 여행이 아니다 회사 사람들과 떠나는 여행이다 이런 여행이 다소 떨떠름한 것처럼, 아반떼 쿠페도 그다지 쿠페스럽진 않다 분명 '쿠페'라는 이름표가 붙긴 했지만, 중요한 뭐가 빠진 것처럼 허전하다

문짝이 네 개 달린 아반떼 세단부터 워낙 '쿠페 스타일'이라, '쿠페'의 '쿠페스러움'이 좀처럼 도드라지지 않는다 아무튼 아반떼 쿠페는 꽉 찬 쿠페는 아니다 문짝을 두 개로 줄이고 2리터 엔진을 넣은 아반떼로 보는 게 좋겠다   겉모습문짝이 두 개 달린 차를 일단 '쿠페'로 분류한다

하지만 다 같은 쿠페는 아니다 매우 쿠페스러운 쿠페가 있고, 쿠페라 부르기 민망한 쿠페도 있다 아반떼 쿠페는 그리 당당한 쿠페는 아니다 쿠페 스타일로 탄생된 아반떼 세단과 일견 비슷한 분위기다 오히려 벨트 라인(측면 유리창이 시작되는 라인)은 뒷 부분이 살짝 올라간 아반떼 세단이 더 뭉클해 보일 정도다

그릴 주변을 검게 하고 삼각형 안개등을 붙였고, 뒷 범퍼도 검게 하면서 트렁크 리드를 살짝 당겨놨다 아반떼 쿠페는 아반떼 세단보다 길이만 1cm 길어졌을 뿐, 나머지 제원은 모두 같다  도어 유리를 감싸는 프레임이 없는 '프레임리스' 타입이 아니라면서 폄하하는 이들이 있는데, 크게 문제될 건 없어 보인다 현대차 관계자들도 아반떼 쿠페를 '쿠페형 디자인'이라는 얘기 한다

굳이 프레임리스 도어가 필요하다면 조만간 16 터보엔진을 달고 나타날 기아 K3 쿠페를 기다릴 것 이건 프레임리스 도어다 한편, 아반떼 쿠페의 엉덩이에 붙은 'Coupe' 앰블럼은 제네시스 쿠페의 것과 같다 

속모습아반떼 세단과 거의 같다 문짝이 두 개로 줄어들면서 앞 시트를 레버 하나로 접을 수 있게 한 것, 파워윈도 스위치가 두 개로 줄어든 것, 앞좌석 안전벨트를 앞으로 당겨주는 플라스틱이 더해진 것만 다르다 그런데 이 플라스틱 부품을 좀 대충 만든 것 같다 현대차 답지 않게 사출 자국이 그대로 노출돼 있다 뒷좌석은 세단과 거의 같다

중앙 팔걸이도 있고, 안전벨트도 세 개가 준비돼 있지만, 뒷좌석 천정에 손잡이는 달려 있지 않다  달리는 느낌아반떼 세단엔 16리터 직분사 엔진이 들어 있지만 아반떼 쿠페엔 쏘나타에 달려 있는 2리터 직분사 엔진이 들어왔다 몸집은 준중형인데, 한 급 위의 중형차 엔진을 집어 넣은 거다

예상대로 달리기 능력은 부쩍 향상됐다 속도계 바늘이 시원스럽게 올라가면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을 8초 중반에 돌파한다 스포티한 주행을 위해 하체를 새롭게 셋팅했다고 하는데, 큰 차이가 느껴지진 않는다 아반떼 세단부터 스포티한 주행에 역점을 두고 팽팽하게 셋팅했었기 때문이다 다만 문짝이 두 개 없는 쿠페의 특성 상, 골격 뒷부분이 견고해지면서 주행품질이 약간 좋아지긴 했다

  놓치면 안 되는 특징아반떼 쿠페의 엔진에 대해서 말이 많다 아반떼 세단의 16리터 직분사 엔진(140마력)이 벨로스터에도 들어가고, 이 엔진에 터보를 붙여 벨로스터 터보(204마력)에 집어 넣었다 아반떼 쿠페 출시를 앞두고 이 터보 엔진이 들어갈 것이라는 소문이 무성했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에 들어가는 2리터 직분사 엔진(175마력)을 아반떼 쿠페에 집어 넣었다 원가와 제품 차별화에 따른 전략이었다 2리터 직분사 엔진은 16 직분사 엔진보다 약간 비싸지만, 16직분사 터보엔진은 비싼 부품이 많이 들어가서 가격이 꽤 된다

  현대자동차는 아반떼 쿠페의 장점을 '합리성'으로 내세우고 있다 2리터 엔진으로 파워를 올렸지만 가격은 16리터 엔진이 달린 아반떼 쿠페와 거의 비슷하다 만일 프레임리스 도어나 터보 엔진, 듀얼클러치 변속기 등에 욕심을 부렸으면 지금보다 400~500만원 비싸졌을 거다

 한편 기아자동차에서 조만간 출시할 K3 쿠페는 아반떼 쿠페보다 훨씬 자극적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반떼 쿠페에 없던 프레임리스 도어와 직분사 터보엔진, 듀얼클러치 변속기 등이 모두 집어넣어서 '제대로 만든 쿠페'로 차별화할 예정이다 물론 가격도 좀 비싸질 것 같다  기억해야 할 숫자아반떼 쿠페의 가격은 생각보다 착하다

2리터 엔진을 붙였는데 가격은 16리터 엔진이 달린 세단과 비슷하다 현대차 측에서도 두 달 전에 아반떼 쿠페를 출시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을 전면에 내세웠다 '착한' 가격으로 쿠페 등의 다양한 차종을 전파하겠다는 의도였다 하지만 지난 두 달 간 아반테 쿠페의 판매량은 생각보다 저조하다

매월 500대 정도를 팔 것이라 예상했지만, 출시 첫 달에 37대, 지난 달에는 100대 정도 팔렸다 한편, 아반떼 세단은 매월 7천~8천 대 정도가 꾸준히 팔리고 있다

가격이 깡패?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중국 현대차의 현실

가격이 깡패? 한국에선 볼 수 없는 중국 현대차의 현실 일단 중국은 워낙에 땅덩어리가 크고 인구도 장난아니게 많기에 각 영지에 따라 법인이나 사업소를 아예 따로 차려둡니다 그래서 지들끼리 실적낼때 같은회사끼리도 비교하고 그러는데

그냥 대표적인 베이징 현대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웃긴건 밑에 4개는 투싼과 투싼ix(ix35) 그리고 크레타(ix25) 라 불리는 소형suv 와 싼타페를 팔고있고 이게 suv라인업 끝입니다 나머지 10개는 세단 1개는 해치백 웃긴건 쏘나타급만 하브포함 4마리고 아반떼급은 3마리

엑센트급도 3마리나 있습니다 "엥? 그럼 팀킬당하지 않나요?" 이 나라는 소득수준이 낮아서 수요는 큰데 돈이없으니 염가형모델이나 싸게 뽑아낼려는 목적으로 구형과 특수모델을 함께 판매하는 특이한놈의 시장이라 가능합니다 이 나라에서 왕을 먹고있는 폭스바겐 역시 4~5세대 제타를 현역으로 생산할 정도로 정신나간 나라입니다 (그래도 인도처럼 중앙잠금 도어락도 없고 사이드미러도 한짝밖에 없고 냉난방도 안되는 차를 사야할 정도로 인프라와 소득이 막장은 아닙니다)

아무튼 국내에서 볼 수 없는 중국모델들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는 베르나입니다 가격은 72800위안 우리나라돈으로 1200만원 뭔가 엑센트가 요즘 현대디자인대로 헥사곤그릴에 제네시스쪽 디자인을 따라가면 저렇게 될것같습니다 엑센트보다 디자인완성도도 높고 꽤 잘나온걸 보면 엑센트가 국내에서 실적이 괜찮았다면 저정도 아니면 저것보다 더 좋은 완성도의 차가 나왔다고봅니다

견적비슷하게 보는곳에 차의 외관을 돌릴 수 있는 360도 플래시기능은 요즘 자동차메이커 사이트에서 대부분 지원해주는데, 특이하게도 여기 VR 기능 까지있습니다 이건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드리자면 이니셜 Virture Reality 그러니까 가상현실 인데, 뭐 로보캅같은거 눈에 쓰고 화면을 보면 2개의 화면을 눈에 쏘아주면서 착시를 일으키고 자이로스코프(중력 감지센서)가 내장되어 있어서 고개를 돌릴때마다 실제 현실과 같은 느낌을 주는 장치입니다 유튜브나 페이스북같은데서도 지원하고있지요 뮤비도 요즘엔 저런걸로 찍는 경우도 있고요 안전기능은 뭐 운전석 조수석에어백이랑 문짝에달린 도어에어백 2개 총 4개있습니다

두번째는 루이나입니다 쉽게말해 구형엑센트의 러시아 수출용인 쏠라리스의 중국형입니다 세단과 해치백 2가지 모델이있고, 가격은 해치백의 경우 위에 베르나보다 100위안 더 비싸고 세단모델의 경우 1000위안 더 비쌉니다 그래도 많아봐야 30만원? 차이밖에 안납니다 중국이란 나라가 여러 소수민족에 성향이 다른 인구만 몇천만씩 있어서 이 모델은 염가형이기 보다는 그냥 디자인적으로 취향을 타거나 아니면 구형모델인듯 합니다

세번째는 랑둥입니다 중국형 아방 MD인데 딱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3요소가 다 들어있습니다 뭐냐면 큼지막한 램프

크롬선과 그릴에 크롬라인 떡칠 거주공간 일단 아방MD는 개구리라 불렸을 정도로 돌출된 긴 램프가 인상적인 모델이었고, 그릴을 돋보이게하고 크롬선으로 마무리했고, 거주공간과 안전기능을 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뭐 바디강성이 다르니 실내공기를 클리닝한다니 열선시트니 준중형에 사치일 정도의 충분한 공간성이니 우리에겐 뭐 대부분 익숙한 것들입니다 구형을 아직도 생산하는걸 보면 알 수 있듯 중국 특유의 시장이기에 가능하지요

한국: 신형나왔네 아 내차는 구형이됬구나 중국: 신형나왔네 아 내차는 아직 현역이구나 가격은 105000위안인데 신형 엘란트라 즉 현역 아방AD의 99000위안 보다 비쌉니다

약 1700만원 네번째는 밍투입니다 그 미스트라나 중국LF라 불리는거 근데 LF는 따로있고 얘는 그냥 우리나라 특히 보배에선 "저 중형차 골라주세요" 같은 글에서 거론조차 안되는 그 i40의 중국버전이라 보면 됩니다 그래서 거의 슴육이 나와서 주요옵션만 빼고 다 없앤 "현역" SM5 클래식마냥 가격이 매우 저렴합니다

LF의 한단계 아래이기 때문이지요 LF 하브가 200000위안(3300만원) , LF가 170000위안 (2800만원) 인데 얘는 무려 129000위안 (2100만원) 입니다 아 여태까지 말한 가격은 상위트림 즉 상한가를 얘기한겁니다 밍투의 안전기능은 사이드윈도우백이랑 스티어링/조수석 에어백 그리고 사이드도어 에어백해서 뭐 6개정도 있는데, 뒷좌석엔 없는걸 보니 기능이 좋다기보단 몰아준걸로 보이네요

다만 한국처럼 해외유학시켜줬더니 실적도안내서 돌아오는 바람에 한국에서도 안팔려서 가격을 낮춘건 아니고 중형급을 다양한 라인업과 가격으로 만나게 하도록한 징검다리 모델인듯 합니다 (주의!- 지금부터 여러분의 상상을 초월하는 "현역" 모델이 나옵니다) 다섯번째는 웨둥입니다 잠시 전면디자인은 무시하고 A필러부터 C필러까지 측면 디자인을 봐주십시오 어디선가 많이 본 것 같습니다

이해가 가셨나요? 아반떼HD 중국형입니다 무려 2세대전 그러니까 현역으로 할아버지를 데리고 왔습니다 단종 안됬습니다 위에 떡하니 2015라고 적혀있군요

가격은 웃기게도 엘란트라와 같습니다 99000위안 뭐 옵션의 유무나 트림가로 또 크게 나눠지겠지만 이 차는뭐 공간성과 실용성 그리고 최신안전기능을 어필하는 것같네요

우리나라에서 이렇게했다면 당장 현대차 사옥에 수백만명이 넘는 현기차오너들이 우르르몰려서 다 부숴버릴게 충분해보이지만 어디까지나 "중국형" 이니 그 나라 문화와 경제/사회적 배경의 특성을 이해해줍시다 여섯번째는 이란터 뭔가 그 그랜저TG 최후기형버전에 있던 범퍼같은것도 달려있습니다 매우 익숙하지요? 그렇습니다 아반떼XD 의 중국버전입니다

그것도 현역 가격은 위엣놈보다 10000위안(150만원) 저렴한 89000위안 뭐 액면가가 그렇다는거지 프로모션이나 트림같은거 옵션 이런거 조정하면 크게 떨어질듯 합니다 중국인들이 딱 좋아하는 체급에 안맞아 짜증날정도로 큰 헤드램프를 소지한 딱봐도 현지화스러운 모델입니다 그리고 공식사이트에서 어필하는게 저 실내디자인인데

어떻게 2016년에와서 2003년도 디자인을 어필하고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저나라 자체가 취향 특이한 사람들이 우리나라 인구보다 많은나라고 누누히 말했지만 국가특성과 개인의 소비성향이 다르니 너그럽게 이해해줍시다 그래도 요즘나오는 전자장비를 꽉채운 자동차보다는 내구성이나 단순함으로는 최고인듯합니다 아마 제 생각인데, 중국에선 잔고장이나 전자장비의 문제가 오너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이자 일곱번째는 망위입니다

헤드라이트 진짜 부숴버리고 싶네요 아무리 취향이라지만 형상만봐도 딱 뭘로 만든거지 보이지요? 네 EF쏘나타 입니다 2016년에와서 밀레니엄을 외칠듯한 포스입니다 중국판 응답하라 2000

실내공간은 나쁘지 않습니다 뭐 구구절절 설명할필요없이 보배 특히 국게분들은 여기나온애들중에 1마리이상 다 타보셨겠지만 얘는 근데 위에나온 아방이 할아버지/아들/손자 버전과 다르게 안전기능에 그다지 설명이없고 사진은 이거 하나 딸랑올려놓더군요 뭐 나는 에어백이 매우크다, 크니까=안전하다 이런 늬앙스로 어필하려는것 같은데 뭐 중국 버전이 갖출건 다 갖췄대도 저건 에어백의 세대구분도 불분명하고 사고의 크기에 따라 에어백이 전개되거나 미전개되야하는데, 사실 에어백이 무조건 전개된다는 좋은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접촉사고에 에어백이 전개되면 탑승자가 다치거든요 특히 목이나 얼굴쪽 급소에 잘못맞으면 진짜 사망합니다 그래서 바뀐게 뭐 영어로된 그 뭐냐 아무튼 사고 각도나 수준에 따라 전개되는 크기나 수준이 달라지는 스마트에어백인가? 그거는 절대로 아닌것 같네요 뭐 SUV는 따로 설명안하겠습니다

국내에도 왠만해서 있고 유명한 모델이니 아무튼 이정도가 베이징(북경)현대의 라인업입니다 또 다른지역 현대들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중국현대의 거의 얼굴마담중 하나도 라인업이 이런데 다른 현대들은 어떨지도 또 호기심이 갑니다

✅ 현대차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유출, 풀체인지급 변화?

하반기 새 예보 선보다 현대 자동차 준중 세단 아반떼의 분재 모델을 유출 권 6 일 국내 자동차 경주 및 동호회를 중심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아차레터 사진 사진 아바데가 현대차의 미래 콘셉트 카 '르 필 루'의 외형 적 방아쇠는 방아쇠를 당긴다

뒷모습은 모델명 레터링이다 아반떼 부분 추출기의 구성 예를 나타내는 도면 G3, G3, G2, G3, G4, G4, G4, G5, G4, G5, 7kgm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복합 연비는 152km / ℓ 수준으로 이전 모델 대비 10 % 이상으로 향상시킬 예정 / 지피 코리아 김미영 기자 may424 @ gpkorea

om,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 아반떼 스포츠에 이어 ‘쏘나타 스포츠’ 나온다

현대차의 허리를 쏘고 있습니다 1985 년 1 세대가 시작되었다 지난 3 월 '르 필 루즈 (Le Fil Rouge)'는 새로운 디자인의 방향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어찌할까요? 기업에 대 한 8 세대 쏘나타는 배기량 2 5 터보 엔진을 털어 '쏘나타 스포츠'라야 현재 쏘나타는 세타 2 엔을 가설했습니다 0 터보 모델이 출력 245 마력을 내경 25 리터 터어스는 최고 출력이있다

스포츠 모형 정리 소풍 디자인 차별화, 서스펜션 아이 브레 크, 휠체어, 배기구, 내장재 등등 착시 현상이 예상된다 미국에서 팔리는 '쏘나타 스포트 +'와 함께하는 것 쏘나타 스포트 +는 이름 만 '스포트'일주, 185 마력을 내다 2 4 리터 자연 흡기 엔진 N 개의 손길도 현대차는 지난 6 월 2018 부산 모터쇼에서 기본 스포츠를 통해 스포츠를 경험했습니다 N 옵션을 적용 해 '쏘나타 N 라인'을 할 수 있습니다

신형 쏘나타는 내년 상반기 출시 과연 8 세대 쏘나타는 어떤 모습으로 우리를 찾아 올까요? 이미지 : 현대차 박지민 john_park @ carlab cokr Copyrightⓒ 카랩 본 기사의 무단 전재 및 금합니다

✅ [상반기 결산③-준중형차] ‘쇄약해진’ 아반떼, 신형 K3의 ‘한 달 천하’..크루즈·SM3는 어쩌나

국산 중형차 시장이 심상궤 다 월 1 만대 대 육체적으로 국민당은 6000 대 수준의 깜박임을 노린 신형 K3은 한 달 전부터 다시 왕창을 다

'가격 탓'에 팔리우드 크루즈는 '회사 탓'에서 겹치기 최면의 판매를 기록하고, SM3는 신제품 출시에 끈질긴 생명줄을 부여했다 모터 그래프 조사 대진 상반기 주요국산 준중 차 판매량 7 만 3372 명, 전년 (7 만 2813 대) 대비 2 % 증가했다 엄중 한시기에 02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비율로 20 %의 손실을 입혔다 그 형씨가 형체를 잃어 버렸을 때 · SM3의 공백을 메꾸지 못 했더니 아반떼는 총 3 만 5803 대다수 전년 (4 만 2004 대 대비 14

7 % 5 만 2175 대가 팔린 2016 년과 비교하면 314 % 나되었다 아내가 준중형 시장은 티볼리와 코르 등 B 세그먼트 SUV의 가장 큰 피해를 입히다 K3는 신차 효과를 톡톡히 告니다 1 ~ 6 월 매출액 2 만 4679 명, 전년 (1 만 4060 대) 75 75 5 % 나 측근

2016 년 (2 만 302 세)과 비교해도 216 % 전체 디자인과 파워 트레인을 배우는 효과 점, 최신의 중형 자동차를 원한다면, 1 세대 K3는 2012 년 9 월 6 일부터 6 월 7 일까지 6 일간에 7632 대, 11 월 7575 대, 1 월 6987 대 2 세대 모델보다 좋은 실적을 올린 바있다 크루즈는 2879 대 역전 최고의 성적표를 받았다 2016 년에 5471 대담한 팔대는, 기록은 기록을 그렸습니다 체 류 크루즈는 가격 정책의 오류가 신차가 아니면 경쟁적 일년 상반에 겨우 6494 대가 팔도를 따릅니다

GM은 GM 사태에서 겹치기 만했다 수천만 달러의 파격적 할인 계산 이재복 SM3는 2248 명 205 %로 추락했다 SM3는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파격 할인 등을 할 수 있습니다 보험료는 75 만원에서 인하

肥料 SM3 기본형 PE 트리트먼트 가격 1470 만원, 경품 및 기타로 연결 아이디 닉은 6089 건 전년 (5205 대) 대비 17 낙천적 인 상황 이제까지 전기 자동차의 힘은 경쟁적이었고, EV와 코나 EV 등이 400km에 달했다 200 킬로미터를 달리는 패스트 백 스타일 이오 닉스는 경쟁이 부족합니다 물론, 400km 거리에있는 400km의 거리를 지나면, 다른 곳에서는 더 이상 거리낌이 없다 i30은 우리집에서 해치백의 무덤을 다시 한번 확인 켜고 뛸 수 있습니다

상반기 판매량 1674 쪽, 전년 (2222) より 24 6 %는했다 막대한 광고비와 마케팅을 보아 부끄러워해서 찰담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i30의 상품성은 한 단계의 역효과를 낳는다 하반기 준 중형차 판매량은 상반기보다 늘린다 오랜 침묵에 허덕 였어

K3 GM GM 크루즈가 힘을 쓸 때까지 전 승용 기자 시스템 jeon@motorgraphcom <자동차 전문 매체 모 그래프 (http : //wwwmotorgraph com)>

✅ 현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9월 출시..130만원 할인차 살까

현대 자동차의 볼륨 모델 중형 아반떼가 화장을 고친다 외형 디자인과 파워 트레인이 비슷하다

지난 2015 년 광고 명 국내 광고 판매 순위 10 위안 신형 아반떼는 9 월 출시 예정입니다 원래 8 월 말에 나올 때, 현대 자동차 노조가 사면과 임금 상한 기아를 파기하고 준비를 끝내다 지난달 20 일 공식 발행 된 '벨로 스터 N' 생산 차질 문제가 수습되지 않은 상태 노조의 본격적인 파출은 출하와 출장을 늦추지 않습니다 파잉 존타 노조의 배타적도 변수 다 통상 8 월 초 전후 다 무한한 재능을 발휘할 수있는 기회 현재의 자동차는 '뉴 스타'대상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뉴 스타 페스타는 100 만원과 1 9 % 저금리 할부금을 제공 할 것입니다 국산차가 파격적 조건이다 현재의 카드를 사용하여 30 만원을 살 때 세이브 오토를 더 많이 샀을 때 130만의 할인이 적용됩니다 생산량이 더 많다 저가의 음식을 제공하는 서글러야 한 조만간의 생산을 종결시키고 신의 양산에서 생산 관계자와의 대담 기간은 다음과 같다

신형 아반떼는 새로운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 트렌드를 제공합니다 혼자서 그릴은 캐스 케이 딩 디자인이 적용되고, 헤드 램프는 LED가 사용 가능합니다 뒷다리 테일 램프 디자인은 기아차 K7의 겉 모습으로 바뀌 었습니다 파워 트레인은 기아차 K3와 비슷해진 CVT 연련도 소피아

이병 에디터 carguy @ carguy KR

현대 아반떼, 이렇게 바뀐다!

현대 아반떼, 이렇게 바뀐다!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이미지:보배드림) 현대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카메라에 잡혔다

최근 위장막을 벗어던진 사진이 커뮤니티와 동호회를 통해 퍼지고 있다 현대차 라인업에서 그랜저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이 팔리는 볼륨모델이자 누적판매 1,000만 대를 넘긴 현대 대표 세단, 아반떼의 변신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아반떼는 삼각형 헤드램프와 캐스캐이딩 그릴의 중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요소가 모두 크기를 키우고 겹치는 부분은 주간주행등으로 선을 이었다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이미지:인터넷커뮤니티)

투싼 페이스리프트 르 필 루즈 컨셉트카 주간주행등은 지난달 부산모터쇼에서 공개한 투싼 페이스리프트 모델처럼 단호한 직선이다 얼핏 현대차의 최신 컨셉트카 ‘르 필 루즈’ 얼굴도 발견할 수 있다 캐스캐이딩 그릴도 변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초기 캐스캐이딩 그릴과 달리 코나부터는 좌우 세로선 하단의 꺾임이 심해지는 추세다 싼타페(TM)를 거쳐 아반떼는 더 많이 꺾였다 그릴의 굴곡을 따라 움푹 면을 접은 앞범퍼는 양 끝에 삼각형 램프를 품었다 코나(좌)와 싼타페(우) 뒷모습도 변화 폭이 적지 않다

주간주행등처럼 직선으로 처리한 미등이 강렬하다 트렁크에 달렸던 번호판은 범퍼의 육각형 홈으로 자리를 옮겼고, 원래 번호판이 있던 자리는 ‘AVANTE’ 레터링을 붙였다 쏘나타 뉴라이즈와 비슷한 변화다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이미지:보배드림) 아반떼 페이스리프트 (이미지:인터넷커뮤니티)

쏘나타 뉴라이즈 현행 아반떼는 2015년부터 팔리고 있는 6세대다 국산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굳건히 지켜왔지만, 올해 초 기아 ‘올 뉴K3’가 나오며 잠시 1위를 내주기도 했다 아반떼 페이스리프트의 변화는 화장을 고치는 수준이 아니라 성형수술이다 올 뉴 K3의 추격에 자극받은 결과일까?

올 뉴 K3 한편, 올 8월 출시되는 아반떼 페이스리프트는 올 뉴 K3에 들어간 ‘스마트스트림’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다 123마력 157kgm를 발휘하는 간접분사 듀얼인젝터 방식 16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IVT’로 이름 붙인 무단변속기로 구성된 파워트레인이다

효율과 재미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 현대차,‘2018 현대 아반떼컵 내구레이스’개최

208 년 내내 내구 레이스 대회 인 '208 현대 아반떼 내구 레이스'는 새겨 져 있지 않다 대쉬 자동차는 6 월 1 일 (일) 강원도에서 열차를 타고 '208 아반떼 테너 내 구석 레이스

행운을 낸 '아반떼 컵 내구 레이스'는 국내 국내 만의 개성이있는 내구 레이스 형식의 보너스가없는 스포츠 39 대구, 명 7 명 (메인 드라이버 명, 세컨드 드라이버 명)이 합병 약 00km, 77 바퀴의 인디애나 스피디 움 36 %의 승용차가 92 %의 완주율을 기록했다 아델레이드는 운전자의 안전을 보강하고 여분의 추가 조건을 지키지 않으면 현재의 자동차는 최고 주행 성능과 탄화수소를 잃어 버리게됩니다 그곳에는 강풍의 손길이 낀다 김대희 선수는 "내한 레이스에서 내년에 레이스를 마친다"는 말을 듣고 3 시간 만에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감탄했다

'아반떼 컵 내구 레이스'는 '208 아반떼 컵 레이스 시리즈보다 아내방 컵')의 마스터 마스터즈 레이스와 레슬링 코스 믹스 레이스 통합 현대 자동차는 207 년 처음으로 '아반떼 컵'을 사용하여 원내 최고급을 자랑스럽게 만들었습니다 아반떼 컵 마스터에게 '아반떼 컵 마스터'(7 차전 진행)와 경기 참여 경험 '아반떼 컵 챌 린지'(총 6 차전 진행) 로 나뉘어 운영하다 현대 자동차 관계자는 "현대 아내 테드 레이스 시리즈는 처음으로 내게 레즈비언을 선물로 받았다"며 "레망 24시 '나'뉘르 24시 '등등 익숙한 내구 레이스 드 집으로 국내 고교 고교

현재의 자동차는 뉘른베르크 24 시구 레이스에 '내 드라이빙 아카데미', 현대차는 24 시간 내내 레시피를 받았다 KSF 트랙 데이 (KSF Track Day) 등가 운동을 할 때 행동을하고 싶다